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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k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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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okma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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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0:1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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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벽 - 들리는 것은 he, she and Obama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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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3:33:38Z</updated>
    <published>2024-06-05T03: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적응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역시 영어였다. 아무리 2년 동안 군대에서 밤에 연등을 하면서 공부를 했다고 해도 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는 영어시험의 영어와는 달랐고 영어 공부는 영어시험을 위한 것이지 미국 생활을 하기엔 턱도 없이 부족했다. 처음에 미국에 왔을 때는 버지니아에 정착했다. 와이프가 버지니아에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었고 처가살이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Wa%2Fimage%2FBmlijnPX2NfpumPS7AidowZ1w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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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의사가 되기 위한 여정 - 시작은 대한민국 육군부대 안, 남들이 다 잠든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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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7:07:52Z</updated>
    <published>2024-06-01T04: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건너갈 생각을 했을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영어였다. 한국에서 쭉 자라온 내가 20대에 미국에 의사가 되기 위해 가는 건 마치 불가능처럼 보였다. 아마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10명 중의 10명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할 것 같았다. 그런데 나에겐 세상 사람들이 정해놓은 기준이 잘못됐음을 내 스스로의 노력으로 증명해 낸 전적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Wa%2Fimage%2FQKdQ6Vz0KcJINS2CLzEopMlUnxQ.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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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삶의 목표 - &amp;ldquo;미국에서 다시 시작해 보는 건 어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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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4:26:45Z</updated>
    <published>2024-06-01T02: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의대를 포기하면서 선택한 과는 건축학과였다. 뭔가 공학과 예술을 어우르는 듯한 학문에 건축가라는 직업이 그럴싸해 보였다. 하지만 고3 때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았던 그런 열정은 없었다. 무의미하게 지나가는 날들이 많았고 돈을 벌어야 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했고 학업은 다시 뒷전이 되었다. 삶의 목표를 다시 찾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Wa%2Fimage%2FYetfxwJiYvMKscIo6IMZVRT8p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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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1년 공부해서 수능 100점 올리기는 불가능 - 남이 정해놓은 기준은 남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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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4:56:54Z</updated>
    <published>2024-05-30T03: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희대 한의학과라는 목표가 생기니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이 아까워졌다. 학교에 가는 버스 안에서도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에도 수학을 한 문제라도 더 풀려고 했다. 그게 힘들다고 느껴지지 않았고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향상되는 성적을 보고 게임하는 것처럼 신이 나기도 했다. 고2 전국모의고사 4점을 맞은 수학은 요령을 피울 게 아니라 기본부터 다시 다져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Wa%2Fimage%2FSWAPjmb_GjMUZwUkuShHuCiXWlk.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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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고사 수학 4점 - 심지어 고2 말 전국 모의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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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3:37:45Z</updated>
    <published>2024-05-30T0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공부를 곧 잘했었다. 그때 당시엔 몰랐지만 초등학교에서 우리 엄마의 치맛바람도 셌었던 것 같다.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세가 기울면서 다른 곳으로 이사 가야 했고 내 학업은 뒷전에 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중학교 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의 평균 점수를 부모님께서 확인하셨기에 난 시험기간만 되면 거의 일주일 동안 밤낮이 바뀌는 생활을 하면서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Wa%2Fimage%2F1YU5O9s67aHStotq4AzrUfX86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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