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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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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이와 게임을 좋아하고 교실에 어떻게 녹여낼지 생각하는 초등교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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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3:5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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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게임에 과금을 빼면 뭐가 남나요? - 겜돌이 교사의 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 &amp;ndash;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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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4-22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금은 무서워 숱하게 많은 게임을 했고 좋아하지만 내가 감히 시도하지 않는 게임이 있는데 바로 &amp;lsquo;리니지&amp;rsquo;로 대표되는 리니지라이크류 게임이다. 물론 주사위를 굴려 스텟을 맞추고 버그베어를 피해 도망 다니던 그 시절 리니지는 참 낭만 넘치는 모험이었지만... 리니지 모바일이 나온 순간 &amp;lsquo;리니지=핵과금 게임&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기 시작했고&amp;nbsp;돈 없던 학창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b4yjJIoHUa_2j3CGU8nAaNMV5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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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선생님도 학교가 게임이면 좋겠어 - (feat 문제토벌 리마스터) / 겜돌이 교사의 교실을 게임처럼! DB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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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3-19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3월은 참 힘드네요... 이번에는 학교도 옮기다보니 더욱 정신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3학년을 하다 보니 했던말을 또하고 또하고 있던 정신도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저는 올해 1학기만 하고 2학기부터는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희망을 바라보며 1학기 내용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amp;nbsp;3월엔 선생님도 학교가 게임이면 좋겠어. 3월은 새학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xcze9HJTmk3u7VElUkKGvuGWO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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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6학년이 웃겨? 웃겨! - 겜돌이 교사의 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 &amp;ndash;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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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2:00:20Z</updated>
    <published>2025-12-23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생각 이상으로 육아는 시간이 없군요. 모든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이번 학기는 육아를 핑계로 많이 적지 못한 것 같아서 약간 아쉽기도 하고 반성하게 되기도합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부지런해지겠습니다 ㅎ 6학년의 반응 펫 컨텐츠를 시작하면서 고민됐던 지점은 &amp;lsquo;이제 자기들이 다 컸다고 생각하는 6학년 학생들이 과연 긍정적으로 반응할까?&amp;rsquo; 하는 부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Ogh9Dvf1yhTR8zBeFMXCmLs6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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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첫 페트로는 샴기르의 두리가 국룰입니다 -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 &amp;ndash;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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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00:18Z</updated>
    <published>2025-11-0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동안 프린세스메이커를 현실판으로 하기 위해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야기가 좀 늦어지고 있기는 한데 요즘 무티의 반은 지금 이렇구나 하는 느낌으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화면 변경 누누이 말하지만 나는 뽑아주고 게시하는 것을 싫어한다. 아이들에게는 환경을 위함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극도의 귀찮음으로 품이 많이 드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aP2d0bN2rbplyKSuuBmKEhSloog.gif" width="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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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펫 아니고 페트! 스톤에이지를 아시나요 -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 &amp;ndash;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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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9-16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셨겠죠...?? 2학기가 시작된 지가 언젠데 이제 왔냐 물으신다면 죄송합니다. 요즘 인디에 까망이고동이 선생님 자료 차단 이슈가 있는데 쫑알에 제 글도 신고인지 차단인지 막히더라구요... 기록을 남기는 것에 대한 흥미가 꺾인 것은 아닌데 이 부분에서 약간 내상을 입어가지고 환기 좀 시키고 왔습니다. 사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F-ZBZ8PZcOMUl1dIJBLzAp770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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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 DBWORLD &amp;ndash;05- 2025 중간 점검! 1학기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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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7-01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DBWORLD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amp;lsquo;보상에 대한 고민이 줄어든다&amp;rsquo;는 점이다. 5월 어린이날, 학급 100일 등등... 특별한 이벤트에 뭘 해줘야 하나 고민하는 글들을 종종 인디에서 보게 되는데 나는 그냥 &amp;lsquo;딸깍&amp;rsquo;으로 경험치나 DP를 지급하거나 아바타 한 부위만 살짝 바꿔주는 편이다. 그리고 이런 작은 보상이지만 아이들은 열광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AghPc181khafq3k-Yz7MOPCcn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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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 &amp;ndash;04- 2025 중간 점검! 우리 반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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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23:48:26Z</updated>
    <published>2025-06-12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우리 반 학급상태창) 내가 운영하는 이 &amp;lsquo;교실 RPG&amp;rsquo;는 완성된 자료가 아니다. 다른 선생님들께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게임하듯 패치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내용을 삽입하기도 하고 기존의 컨텐츠를 업데이트라는 명목으로 수정하기도 한다. 처음 정보를 얻기 위한 갈증과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들께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열망으로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qzgOCOwiYSIGKXyW_1TpoCY0V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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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DB - &amp;ndash;03- 관심 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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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5-27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반 마피아 미션/출처-sbs런닝맨)  게이미피케이션 교실을 운영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은 서두를 필요도, 새로울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매번 연수를 할 때마다 당부드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처음부터 갖춰놓고 운영하려고 하면 규칙도 복잡해지고 내 열정을 쏟은 만큼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 제풀에 지치기 마련이다. 사실 게임이라는 컨텐츠는 그 자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TY-9EqXW_0PEzjHqgQ1SmtQZN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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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겜돌이 교사의 '교실을 게임처럼!' - -02-&amp;nbsp;칭호 자동화와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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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22:00:10Z</updated>
    <published>2025-04-30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칭호북을 닫고 운영했던 이유는 관리가 생각보다 어려웠기 때문이다. 어렵다기보다는 귀찮음에 가까운데 운영 기간이 길어지니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칭호도 많았고 이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 기억하고 적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었다. 그리고 &amp;lsquo;복사, 붙여넣기&amp;rsquo; 하는 부분은 더 많은 품이 드는 행동임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1부에서 언급했던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bEXajjRoH9a5lRJvvj0gOObw3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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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RPG] 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 -01-&amp;nbsp;시작은 가볍게 칭호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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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0:52:44Z</updated>
    <published>2025-04-09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시작할 때 복잡해 보이면 손이 가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다. 나는 토탈워나 문명같은 전략게임도 좋아하는데 이런 전략게임은 필연적으로 깊게 생각해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전략게임이 나왔을 때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익히 들어 알고 있어도 막상 하려고 하면 머뭇거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i5jZzEGBfmxNRuIGBNPX0hhiA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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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적용기&amp;rsquo; &amp;ndash;0-&amp;nbsp; - 다시 6학년, 시자아아악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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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9:42:21Z</updated>
    <published>2025-03-10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가기 싫은 선생님,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어느덧 경력이 10년을 넘어서다 보니 개학이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개학을 며칠 앞두고서는 항상 학급 붕괴에 대한 꿈을 꾸곤 한다. 경력과 나이, 성별과 무관하게 나에게 공격적이고 비협조적인 상황에 대해 교사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작금의 현실이 어쩌면 개학을 더 두렵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_AmzGOWfnSG0Lo4wNo_0iZVNX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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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6- - 포켓몬 레이드와 이모저모 (2부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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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1:09:20Z</updated>
    <published>2024-12-19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을 마무리하며」 처음 포켓몬 배틀을 생각하며 어렴풋하게 생각했던 것은 레이드로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세상에는 여러 게임이 있고 그 안에는 또 다양한 레이드가 존재하겠지만 그 모든 레이드의 공통적인 요소는 레이드원과의 호흡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레이드는 일종의 모둠활동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한 사람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모둠 전체가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TqLrbi6MDb8syJelS-ggTYJKr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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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5- - 소수? 듀얼로 결판을 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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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3:06:53Z</updated>
    <published>2024-11-27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러지? 휘청거리고 있지 않나? 너만의 듀얼을 하란 말야!」  게임처럼 학급을 운영하면서 한편으로 생각했던 것은 다름 아닌 레이드였다. 아무래도 rpg게임을 많이 플레이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스 레이드를 생각하게 되었다. 1부에 이야기했듯이 우리 반 학생들은 각각의 스탯에 맞게 공격력과 방어력을 부여받은 상태이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궁극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W3ZyA4nXpo2EQL4migszm43ZsHE.pn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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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4- - 체육관 관장 선생님이 승부를 걸어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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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22:00:06Z</updated>
    <published>2024-11-12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파이리? 약.하.구.나! 나의 뮤츠로 순살 해주지..」  내가 기억하는 포켓몬에 열광했던 두 번째 이유는 바로 진화였다. 이전 화에서 말했듯 어딘가에 있을법한 다양하고 귀여운 포켓몬이 각각의 진화체를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컨셉을 지키면서 더 멋있게 진화하는 모습은 나를 그리고 내 친구들 모두를 열광하게 했다. 그 시절을 함께 살아온 사람들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m-qRZZ4hH0k-gcUa3OFvSqzlQ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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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3- - 가랏! 몬스터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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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23:42:06Z</updated>
    <published>2024-11-06T23: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라 몬스터볼! 어 그래 잘가고~ 안녕」 포켓몬은 명실상부 최고의 ip라고 할 수 있다. 포켓몬이 성공한 이유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의 분석이 있다.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적인 요소라든지 애니메이션이나 마케팅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분석이나 접근도 좋지만 나는 본질적으로 내가 왜 포켓몬을 좋아했는지, 왜 그 시절 내 친구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Kq_tpLzT-16XrS0A4ZYJXVhhk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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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2- - 재미의 익힘 정도를 저는 중요시 여기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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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2:31:34Z</updated>
    <published>2024-10-16T22: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Even하게 재미있지 않았어요.」 (2차 창작/원출처: 흑백요리사) 내 학창 시절은 한창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시기였기에 자연스럽게도 아니 어쩌면 당연하게도 온라인 게임을 많이 접하게 됐었다. 1부에서도 밝혔듯 게임에서 만나 사람들과 소통하고 경쟁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했던 시기였고 이 재미를 진즉부터 알아버린 나는 서른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게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UOfgGv5ffDmaW_RjDMQTBips-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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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1- - 나는 포켓몬 마스터가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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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1:02:33Z</updated>
    <published>2024-09-25T23: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포켓몬 마스터가 될 거야」 내 초등학생 시절에 나온 포켓몬스터라는 만화는 정말 센세이션했다. 피카츄라는 귀여운 캐릭터 하며, 몬스터볼 던지는 거 하며, 상성을 따져가며 하는 전투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재미있는 것 투성이었다. 이후 나온 포켓몬 빵에 동봉되어 나온 띠부띠부실을 모으고 있노라면 나도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지우처럼 포켓몬을 마스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J_4Ekf3Jd0ePobFoGf0U7lAjU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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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교실에서 게임하기 &amp;ndash;0-&amp;nbsp; - 2학기를 시자아아악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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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3:31:44Z</updated>
    <published>2024-09-22T2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선생님들. 방학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학기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예상치 못하게 만난 인연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어떻게 발전시킬지 공부를 하며 정말 순식간에 방학을 보낸 것 같습니다.(사실 정말 짧았음..!) 적용하게 된 배경이나 직면했던 문제에 대한 요 몇 년간의 이야기를 몇 화에 걸쳐 적고 보니 내용이 부족하긴 하지만 막상 또 더 얹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Q7Wyv-o28FqHRmAmy_KXGxrhifQ.png" width="3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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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amp;rsquo;&amp;ndash;9- - 게임 좋아합니다, 참으려 해봤지만 더는 안되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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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0:56:27Z</updated>
    <published>2024-07-22T21: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게임 좋아합니다. 참으려 해봤지만 더는 안되겠어요.」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메인 화면을 구축하다 보니 어느덧 제법 게임 화면처럼 변한 우리 반의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다른 게임 홈페이지가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홈페이지 하면 떠오르는 게 바로 자유게시판이었는데 이런 소통의 자리도 필요하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16rqWMyO6exYxjwlee_AAPxPk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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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돌이 교사의 &amp;lsquo;교실을 게임처럼, DBWORLD&amp;rsquo;-8- - 망했어요! 뽑기, 아이템샵,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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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21:48:24Z</updated>
    <published>2024-07-15T21: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꼴등을 뽑았다... 망했어.」 사실 포인트제도를 사용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놀이 수업을 많이 하던 터라 보상은 박수나 &amp;lsquo;으쓱함(?)&amp;rsquo; 정도면 된다고 느꼈었고 학교 다닐 때 포인트에 해당하는 강화는 한계가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의 학창 시절, 더욱이 초등학교 시절에는 포인트로 학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Szx%2Fimage%2FAFL1F4118HQPEyr7MgIDwoD5K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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