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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ee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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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는 11만 구독자 보유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앞으로는 한 마디로 정의 할 수 없는 N잡러를 향해 나아가는 중인 퀴니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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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5:5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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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함께 하는 일, 수입을 반으로 나눠야 하네요? - 동업은 하는 것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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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7:49:05Z</updated>
    <published>2024-06-13T06: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친구와 유튜브를 함께 시작했고, 현재도 함께 운영 중이다. 함께 운영 중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나에게 비슷한 질문을 많이 하곤 한다. '동업은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던데 힘든 부분이 있지는 않냐', 그리고 '수입이 반이 되는 것 아니냐, 혼자 하지 그랬냐'라는 질문이 대부분이다.&amp;nbsp;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친구와 함께 했기에 힘든 부분을 이길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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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의 첫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졌다. - 11만 구독 유튜버의 첫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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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2:10:47Z</updated>
    <published>2024-06-06T05: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나에게 유튜브를 왜,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종종 묻곤 한다. 사실 거창한 이유나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 생활도 안정되어 갈 무렵, 친구 중 한 명이 신혼집을 같은 동네로 구하게 되었다. 평소에 축구를 취미 삼아하는 남편을 따라 친구의 남편도 함께 조기축구를 나가게 됐고, 그 시간 동안 친구와 나는 '어떤 생산적인 일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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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된다'보다 '된다'에 거는 이유 - 일단 삶에 점을 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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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3:39:04Z</updated>
    <published>2024-06-01T01: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안된다'보다 '된다'에 거는 이유  나는 평소 부모님과 남편, 심지어 내 남동생도 나를 걱정할 정도로 긍정적인 타입이다.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된다는 생각을 주로 하고 산다. 물론 그 바탕에는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릴 적부터 '안된다'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거기에 하나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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