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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7살에 유학을 떠나온 토종 한국인. 시카고, 뉴욕, 시드니, 뉴욕을 거쳐 현재 시중1위 은행에 MD로 근무중. 맨땅에헤딩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다른분들은 편히 가길바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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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16:4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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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레쥬메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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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2:39:23Z</updated>
    <published>2024-09-04T0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좀 더 현실적인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 회사생활도 오래 했고 직책도 올라가고 함에 따라 내 부서에 있던 다른 부서에 있건 심지어 다른 회사에 있는데도 커리어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 그때마다 내가 강조하는 것은 너의 커리어는 결국 레쥬메라는 거야. 정말 관심 있는 부서에 자리가 생겼는데 부서 매니저의 평판이 안 좋은데 어쩌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chXhLNaQ2GbBmeoE6wEmfhMSJ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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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Managing Direc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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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6:20:46Z</updated>
    <published>2024-08-14T16: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에 들어오면서 MD 프로모션 프로세스는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어. 작년 10월부터 작성하고 있던 MD Promotion 노미네이션 폼 작성을 마무리하는 게 일단 첫 과제. 노미네이션 폼은 크게 보면 7개를 물어봐. 1. 왜 지금의 롤이 MD 플랫폼 롤인지 2. 왜 올해여야 하는가 3. 어떤 비즈니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 4. 리더십이나 팀워크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WTBqU-7A9KHBETSee7iFcFUxl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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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Platform과 승진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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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2:45:18Z</updated>
    <published>2024-08-05T0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J사는 Executive Director승진부터는 Platform을 통한 승진절차를 밟아. 플랫폼이란 승진 전에 다음단계의 롤에 해당하는 권한을 갖은 자리에서 1년 정도 일을 해보는 것이야. 즉 VP가 ED에 해당하는 큰 롤에서 ED가 MD에 해당하는 큰 롤에서 일을 해보는 거야.  플랫폼을 가지게 되는 경우는 보통 2가지 방법이야. 첫 번째는 VP가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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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first 90 days and bey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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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3:03:57Z</updated>
    <published>2024-07-17T0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새로운 직책이나 회사를 옮기면 항상 90일 계획을 세워. 보통 나의 90일 계획은 1. 첫 30일은 - 새 조직의 리더들을 다 만나보기 CRO와 밑의  4명의 Managing Director들 그에 더해 가장 일을 많이 하게 되는 마케팅, 파이낸스, 테크조직의 리더들까지. 자기소개를 할 때는 항상 2장짜리 (첫 장은 나 개인의 소개. 한국인, 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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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Executive Direc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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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3:50:21Z</updated>
    <published>2024-07-13T12: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J사는 투자은행, 상업은행, 자산관리와 소비자은행이라는 4개의 사업부를 가지고 있는 큰 은행이야. 그중 내가 조인하는 소비자사업부는 델라웨어주의 윌밍턴에 본사가 있어. 델라웨어주가 은행업에 유리한 주법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은행들의 본사가 델라웨어에 있어. 소비자 사업부안에는 예금과 적금을 담당하는  Consumer Bank, 주택대출, 자동차대출, 신용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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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임시직 VP 그리고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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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47:32Z</updated>
    <published>2024-07-08T0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코로나 시기를 거의 겪어보지 않았어. 호주에서는 코로나 초기에 바로 국경을 막았고 2주 정도인가 락다운을 한 게 전부야. 그 이후로는 일일 확진자수가 5명을 안 남었어 그것도 다 외국에서의 입국자. 그래서 한참 코로나로 세계적으로 난리이던 2020년에도 나는 회사에 출근했고 여행도 다니고 극장도 가고 마스크도 안 쓰고 자유롭게 살고 있었지. 미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Y_zkHBlRNdtXICSsc82gxwmsO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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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다시 미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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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2:22:07Z</updated>
    <published>2024-06-24T02: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보면 커리어에서 세 번째의 실패야. D사에서 기업대출 부분으로 옮기자마자 팀 전체가 레이오프 되었을 때가 첫 번째이고 뉴욕 A사로 이직 후 내가 맡은 분야가 회사에서 아무도 관심을 갖아주지 않는 분야라는 걸 깨달았을 때 그리고 협력사인 C사와의 파트너십이 깨어지면서 대량 레이오프가 시작.. Home grown 컬쳐인 회사에 외부에서 들어온 별 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nDLFfYcTk2dH_TI3q2ClTpIX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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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힘겨루기의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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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00:48:04Z</updated>
    <published>2024-06-15T00: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금융권 회사는 일단 매니저 트랙에 들어오면 Up or out문화인 회사들이 많이 있어. 내가 다니는 A사도 대표적으로 그런 문화야. 암묵적이지만 3-5년 안에 다음 단계로 승진을 못하면 회사에서 잘리게 돼. 동료들끼리 농담 처럼 하는 이야기로 승진을 하면 게임처럼 하트 4개를 받게 돼. 그 하트는 매년 하나씩 없어져 물론 다 없어지면 죽고(레이오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QpnXwklXR2mh_ZvLn9LTwxXtn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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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애증의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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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0:35:46Z</updated>
    <published>2024-06-14T23: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미국대기업에서 직원을 평가하는 방법은 보통 두 가지야. 1. 연말평가 - 지난 한 해의 실적으로만 평가를 하고 A사는 각 직급별로 순위를 매긴 후 순위에 따라 그해의 보너스 그리고 주식보너스의 양이 달라져. 2. Talent Designation - 이건 연말평가에 비해 그 개인의 잠재역량을 보는 식이야 좀 더 장기적으로. Top이면 보통 앞으로 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eRZPK8hO_m4hwnAOhBrurar0O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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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호주생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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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6:48:13Z</updated>
    <published>2024-06-08T03: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에 대한 걱정은 사실 초등학교를 들어가며 많이 해소되었어. 딸은 시드니 시내에 위치한 사립학교였는데 이 학교가 거의 유일한 남녀공학이었어. 미국과 다르게 호주는 사립하교는 대부분 남자학교 여자학교 구분되어 있었어 초등학교부터. 대부분 영국성공회, 가톨릭등 종교단체가 운영하고 있었고. 딸의 초등학교는 시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녀공학이었어 종교단체가 운영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QQLomwcCbeaXZRIRqdSmLUCqj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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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호주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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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2:16:10Z</updated>
    <published>2024-06-07T20: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이 지나고 드디어 가족들이 시드니에 도착했어. 와이프는 고작 1주일을 쉬고 출근하기로 되어있어서 당장 3가지를 해결해야 했어. 1. 딸을 위한 유치원 - 호주는 학교가 1월부터 시작해. 하우스헌팅트립에서 정한 학교는 1월부터 시작이어서 둘 다 출근을 하기에 데이케어를 찾아야 했어 2. 집 - 회사하우징은 이제 1달 남았어. 새로운 나라 도시에 출퇴근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x0stAHujfbl3ARYe8D37CEkrN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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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첫 90일 -V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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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3:00:31Z</updated>
    <published>2024-06-06T22: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의 일적응은 어나더 레벨이었어. 새로운 대출규제를 내가 온 지 6개월 안에 적용해야 했으니 테크팀과의 조율 비즈니스 임팩트에 대한 조정 그거에 따른 새로운 단기목표 설정 등등 할 게 너무 많았어. 게다가 규제를 적용하기 전에 쏫아부었던 마케팅 비용도 규제적용 후의 임팩트를 모르니 여러 가지 가설과 시나리오에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라 내년 예산을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2-oTf6CGwrzGrb9ty2jmBniSX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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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Chief Credit Officer, V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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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5:13:00Z</updated>
    <published>2024-06-06T03: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잡아준 이사업체가 와서 가구등 모든 것을 빼갔어. 우리는 옷가지와 딸장난감 같은 것만 들고 집을 비웠지. 급작스레 결정된 호주행이기에 내가 먼저 호주를 가고 와이프랑 딸은 1달 동안 미국생활을 정리하고 1달을 한국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낸 후 나에게 조인하는 계획을 세웠어.  그동안 사귄 많은 사람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7월 28일 비행기를 탔어. 경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eBbTBmniqNmvA00Ub92EbW0Ls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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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안녕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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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7:23:48Z</updated>
    <published>2024-06-04T04: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라.. 미국에서는 너무 멀어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곳이야. 동부에서는 직항도 없어서 가는데만 거의 24시간 넘게 걸리는.   CCO롤이 포스팅되기 무섭게 지원을 마치고 기존에도 이미 분기마다 만나고 있던 현재 CCO랑 미팅을 잡고 마켓조사를 시작했어. 인터뷰는 현재 CCO, APAC 총괄, 해외사업부 총괄 이렇게가 Risk 쪽 인터뷰. 이분들은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VHzeDNeWWmcDQWHQ51dqjto8z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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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다시 피어오는 방랑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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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4:25:23Z</updated>
    <published>2024-06-04T0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면서 재미 삼아 봤던 운세에 나에게는 방랑벽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 상황이 안정되고 편안해지면 가만히 즐기지는 못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amp;hellip;  스몰비즈니스 스페셜 Lending팀의 디렉터로 옮긴 건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어. 일단 VP인 S는 과거에 D 씨의 비서역할을 했던 사람으로 심지어 D 씨가 해외사업부 CFO일 때 런던을 따라갔다 올 정도의 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058F7E4pwvkt9dafBPMquJk9qk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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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Internal Mobility 내부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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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7:22:16Z</updated>
    <published>2024-06-04T00: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도 전년처럼 회사 내애서 입지가 아주 좋았어. SVP이던 D씨도 EVP로 승진하고 나랑은 두 달에 한번 1대 1 미팅을 잡아줄 정도로 잘 챙겨주었어.   하루는 인더스트리 CCO 라운드테이블에 A사 대표로 가셨는데 옆에 내 전직장인 D사의 중국계 VP Y 씨랑 앉았데. 둘이 이야기를 하다 Y 씨가 A회사에서 이번에 자기 D회사로 많은 사람들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P7dhzG_GFhLKWf6rdyxZAkACW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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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위기는 기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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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8:31:15Z</updated>
    <published>2024-06-03T18: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오프가 시작됐어 다행히 내가 속한 Risk부서는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적었어. 몇 명의 높은 분들이 나가기도 하셨지만 대부분 마케팅과 서비스분야에서 레이오프가 컸지.  C사가 주던 비즈니스의 규모가 사라지게 되니 회사의 롱텀과 숏텀 목표에 갭이 크게 생겼고. 리더들은 갭을 메우기 위한 대책마련에 들어갔고 결론은 회사 내에 소비자/스몰비즈니스 분야에 대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qRQyyjMpBwp7nFHmXuh6vlxH9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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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Lay-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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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3:57:48Z</updated>
    <published>2024-06-03T03: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사에서의 첫 삼 개월은 VP의 무서운 조언? 과 함께 나에겐 긴장스럽게 지나갔어. A사에서는 새로운 롤을 맡을때 처음 90일 계획을 세우라고 해. 변화가 큰 만큼 더 자세히 세우라고. 회사도 바뀌고, 모든 인맥을 새로 형성해야 하고 현재 내업무 분야의 상황파악도 빨리해야 하는 나에게 좋은 조언이었고 자금까지도 항상 해오고 있는 일이야 롤이 바뀔 때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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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Direc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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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20:4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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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사의 직급체계는 다음과 같아. Analyst (학부졸업)-&amp;gt;Manager(석사/박사졸업)-&amp;gt;Sr Manager : 여기까지가 Individual Contributor야 타이틀이 매니저인데 Individual Contributor라니 좀 헷갈리지 그 후가 Director (팀장)-&amp;gt;VP (VP안에도 3단계가 있어. 이때부터는 오피스가 생기고 비서 서포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Kp1ziwXEsHVuAqMFD-kJtJWtJ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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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3 뉴욕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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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02T0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사의 오퍼를 받고 이사준비를 시작했어 이사지원을 해주는 오퍼라 세후 만불을 받고 이사, 자동차이동 (기차나 큰 트럭으로 보내줌), 1달간 아파트, 집 파는 비용보전, 비행기표등등을 회사에서 잡아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과 세후 3만 불 받고 본인이 이 금액 안에서 다 처리해야 하는 방법이 있었어.  우리는 최대한 우리가 싸게 하는 방법을 찾기로 하고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5q%2Fimage%2FjWKDw9q6ZMtfblWNKicKSTPuk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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