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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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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dadu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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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ENFP 와 ISTJ) 성향이 정반대인 부부의 다른생각을 담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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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1:0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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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피해 갈 줄 알았는데.. - 우리의 이스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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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33:41Z</updated>
    <published>2025-02-04T23: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네팔여행이 끝난 뒤 우리는 튀르키예로 향했다. 동 서양이 만나는 곳, 거대 오스만 제국의 뿌리, 케밥을 비롯한 3대 미식의 나라 한 나라에 이만큼이나 유명한 도시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양함이 공존하는 나라.  우리도 그 많은 도시들을 천천히 느껴볼 심산으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긴 시간을 잡고 여행하기로 했다. 첫 목적지는 이스탄불! 부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HZ%2Fimage%2FcMBoM4yxjwf1dsw2TuS27MXiN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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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말자 - 어느 날은 투닥거리기도 하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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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4:16:37Z</updated>
    <published>2025-02-03T0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13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같이 산지는 고작 6년. 32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는 본인을 최선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러니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습관이나 행동 생각들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알면서도 나는 아직도 매번, 자주 잊는다. 그리고 툴툴거린다.  나는 표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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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타임의 끝판왕 - 도미토리의 2층 두 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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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3:21:45Z</updated>
    <published>2025-01-29T12: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우리 부부에게는 &amp;lt;각자타임&amp;gt;이라 불리는 시간이 있다. 세계여행을 시작하며 24시간을 붙어있다 보니 정말 똥 쌀 때 빼고는 모든 걸 함께한다. 서로의 속도가 다름에도 밥 먹는 것부터 작업, 낮잠, 영화 보기 등등을 함께 하다 보니 속도차가 생기기 시작하며 본인의 의지로, 스스로 하고 싶은 걸 하는 시간이 필요해졌다. 덕이는 그 시간을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HZ%2Fimage%2FApMKCeVXc1F7dlAsDOZ5zlcsB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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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필 그날이라니.. - women's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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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2:52:13Z</updated>
    <published>2025-01-25T02: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오키나와 나하에서의 2일 차 아침. 어제 해가 지기 전부터 맥주와 하이볼로 기분을 잔뜩 낸 우리는 평소보다 1시간 더 잤다. '안 취했어, 무리하지 않았어'라고 자신을 속여봐도 기상시간이 달라지는 건 평소보다는 조금 텐션이 떨어졌다는 증거일 테다. 기상시간이야 어떻든 각자의 루틴대로 오전시간을 보낸 뒤 숙소를 나섰다. 오늘의 목적지는 슈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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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 - 보랏빛 소가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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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5:49:05Z</updated>
    <published>2025-01-24T01: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여기는 미야코지마의 시모지시마 공항이다. 오늘 우리는 약 2주간의 미야코지마 여행을 마치고 오키나와 본토로 넘어간다. 우리에게 미야코지마는 더할 나위 없이 잘 맞는 곳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떠날까? 할 게 없어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실제로 지금 미야코지마는 며칠째 흐리다.)  숙박비의 개념이 없는 한국의 삶과는 달리 집을 떠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HZ%2Fimage%2F2UJb5GQjmFw_B9DNXmkEKhSrR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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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원 짜리 라자냐 - 레토로트도 기똥찬 요리가 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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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5:22:05Z</updated>
    <published>2025-01-20T2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부다페스트에서의 하루하루는 모든게 신기했다. 에어비앤비 숙소의 높은 천고, 유리창문 밖으로 나있는 나무 블라인드, 3개의 키로 잠궈야 하는 철장 달린 현관문, 내 손만한 열쇠 뭉탱이, 영화에서나 보던 유럽식 건물들, 삐뚤 빼뚤 비스듬하게 대충 박혀있는 버스정류장 이정표, 귀에 족히 열댓개는 되어보이는 피어싱을 꽂고 지나가는 남자, 모든게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HZ%2Fimage%2FFBHv839y-6UuAYWQrfS1-6wWz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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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게 처음이었던 그 첫날 - 숨 쉬는 것과 내 옆에 있는 한 사람 빼고 모든 게 처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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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5:17:59Z</updated>
    <published>2025-01-19T04: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2022년 10월 10일  : 한 사람의 염원과 한 사람의 희생이 묘하게 어우러져 알 수 없는 끝은 생각하지 않은 채 미지의 세계로 다이빙하던 날.    내 인생에 함께하는 많은 것들 중 몇 날 며칠을 추리고 추려, 마치 미스트롯보다 더한 서바이벌의 경쟁을 뚫고 선택된 물건들을 50L 배낭 하나에 담았다.  그렇게 처음으로 온전한 나만의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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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1일이 되어서야  - 나는 왜 여행을 떠났는가에 대한 물음이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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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4:15:00Z</updated>
    <published>2025-01-19T04: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Story  117일 86일 398일... ing '세계여행 떠자나!' 라고 배낭에 짐을 싼 이후 여행을 다닌 날들의 숫자다.  떠나는 순간 한번 200일 즈음 한번 그리고 그 사이 언젠가 문득씩.. 글을 써보고 싶었다.  이제서야, 키보드에 손을 올렸다.   나는 남편과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는 특별하지 않다. 그냥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HZ%2Fimage%2FvRUJLMIy62GqDz5q-6xH8CNq0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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