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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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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을 사고 싶은 MZ</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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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1:5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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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인 이해하기 - Apple의 HI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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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44:13Z</updated>
    <published>2025-09-18T15: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pple의 HIG와 유튜브 자료를 참고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OS마다 조금씩 가이드 라인이 다르긴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기초적인 흐름과 개념은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금씩 어떤 개념이 필요하고 어떤 생각으로 디자인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긴 하지만 그럼에도 나의 생각을 무언가로 표출하고 창작할 수 있다는 건 진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v05x6rIcIy9tgby_kak0kONY9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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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인, 처음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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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3:35:46Z</updated>
    <published>2025-09-17T13: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생각보다 규율이나 규칙처럼 세밀하게 정해진 가이드라인이 존재했다. 아마 개발자, 사용자, 디자이너 간의 암묵적인 룰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다른 OS와 비교해보면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많았다. 결국 각 플랫폼이나 서비스 패턴에 맞춰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lBRlBub-Q2KqV2wIwPsCUMqxj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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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궁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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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49:43Z</updated>
    <published>2025-09-16T15: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디자이너가 궁금해졌다. 나는 언제나 무언가를 깊이 골똘히 바라보는 편이다. 그것이 사물이든, 사람이든 간에 단순히 표면의 &amp;lsquo;아름다움&amp;rsquo;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특히 오늘날처럼 수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가 일상에 자리 잡은 시대에, 나는 종종 사용 도중 불편함을 느낀다. 그럴 때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PAXB82jiiTnRZLPTMzW8WoB5l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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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 가장 푸르른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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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32:27Z</updated>
    <published>2025-01-23T10: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amp;nbsp;한 해의 네 철 가운데 둘째 철. 봄과 가을 사이이며, 낮이 길고 더운 계절로, 달로는 6~8월, 절기(節氣)로는 입하부터 입추 전까지를 이른다 10대의 여름은 항상 힘들었다. 푹푹 찌는 열기 속에서, 빨리 이 계절이 지나가기만을 바랐다. 더위는 견디기 어려웠고, 지칠 만큼 무거웠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 순간마저도 천천히 흘러가기를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dIAYaHFs79CaxHSdRMjSylEF4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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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설렘과 우연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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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32:27Z</updated>
    <published>2025-01-15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표준국어대사전)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여행은 설렘이다. 지친 현실을 벗어나 새로운 풍경과 달콤한 휴식을 만나는 시간.그러나 여행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쉼 때문만은 아니다.한 걸음 현실에서 멀어질 때 비로소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UK6T2szG2j3VDlJibiZSdJ-xd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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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 누구보다 가난한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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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5:32:27Z</updated>
    <published>2025-01-09T06: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 돈 한 푼 없이 빈둥거리며 놀고먹는 건달 (표준국어대사전) '백수'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무력감, 막막함, 취준,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 최근 미디어에서는 &amp;quot;쉬고 있는 청년들&amp;quot;의 비율이 늘고 있다고 한다.통계청에 따르면 졸업 후에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 백수'는 130만 명에 이른다.대학교 졸업 후 첫 직장을 얻기까지 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1CPoZbUFUbaKK6dW4dx1_pGci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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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의 인수인계 - 면직 후에도 연락 오는 후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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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5:15:27Z</updated>
    <published>2025-01-07T0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일, 오전에만 부재중 전화 두 통이 찍혀 있었다. 이후에도 하루에 한 통씩 이어지는 부재중 전화. 그러다 낯선 이름으로 온 카톡 알림이 떴다. &amp;lsquo;주사님, 저 후임자 XX입니다. 업무 때문에 연락드렸어요...' 이럴 줄 알고 나오기 전에 인수인계서를 15페이지 이상 만들고 나왔는데, 벌써 귀찮아졌다. 내가 신입으로 발령받았을 때, 전임자로부터 인수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_VqwwLJ5n7Nh7BC5xDRJAg6zM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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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 임대 사업 도전기 - 작은 시작, 큰 배움 그리고 무한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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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5:52:36Z</updated>
    <published>2025-01-02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에 도전하고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일을 잠시 멈추고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동안, 가만히 놀고 있을 수만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래전 오사카 여행에서 느꼈던 감정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그 여행에서 머물렀던 숙소는 단순한 잠자리 이상의 공간이었어요. 물론 여행은 그 자체로 좋은 추억이지만, 좋은 숙소는 여행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zFnQGou_vYx3hv1ljAtIYssGj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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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나의 새로운 고민 - &amp;quot;그렇게 나는 면직을 밝힌 이후, 많은 것을 고민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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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10:00:11Z</updated>
    <published>2024-12-31T0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직을 선언한 이후, 면직 수리일까지 나는 많은 것을 고민했다.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나면 무엇을 해야 할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나는 나름 인서울 대학을 학점 상위권으로 졸업했고, 학창 시절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당구장 아르바이트부터 상하차, 카페, 옷가게, 노래방, 공공기관, 연구실 인턴 등등 짧지만 다채로운 일들을 해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z7kaEoNXdivqCBLajjaCcfAPp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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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연을 들여다보며 - 나를 찾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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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57:54Z</updated>
    <published>2024-12-27T1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그 심연 또한 나를 들여다본다.&amp;rdquo; &amp;ndash; 프리드리히 니체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은 27년간 내 삶을 흔들어온 중심이었다. 27년을 살아오며,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었다. 세상이 기대하는 내가 아니라,&amp;nbsp;진짜 나대로 사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사람의 내면은 심연과 같다. 그것을 들여다보는 일은 때때로 두려움을 동반한다.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qQ4U8lmCSBDvDbv-iG8ZVCBbb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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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나는 공무원을 퇴사했다.(2) - 퇴사를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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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4:44:24Z</updated>
    <published>2024-12-24T1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전반기를 힘겹게 적응하고 사람에 치이며 고군분투하던 그때, 7월 정기 인사 발령이 났다. 앞전 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6급 무보직 주사님은 팀장이 되어 떠났고, 기존 팀장님도 떠나고 새로운 분으로 바뀌었다. 6개월 만에 팀에서 제일 고참이 되었다. 그럼에도 좋은 사람은 있는 법 공직 생활 7개월 차,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던 때에 새로 오신 팀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87RqgH7UQxbA6OFNdn5Dbldo7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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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나는 공무원을 퇴사했다. - &amp;quot;길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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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4:16:37Z</updated>
    <published>2024-12-19T1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스물일곱,&amp;nbsp;나는 만 1년이 다가오는 시점에 공무원을 퇴사했다. 1년 동안 참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 세상 힘든 일이 쌔고 쌨다지만, 이 글을 보는 누군가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를 얻길 바란다. 처음의 설렘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사회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과 두려움, 그 둘을 품은 채 시작된 나의 첫 직장은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Iq%2Fimage%2FPwpI8Ste2Na5VvktL2rLYaQvM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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