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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여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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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travel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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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은 배움이자 여행이며, 배움과 여행은 곧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벽과 독서, 여행을 사랑하며, 이를 통해 매일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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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1:0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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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야 - 아이슬라드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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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27:28Z</updated>
    <published>2025-11-11T23: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슬란드의 수도인 케플라비크 공항은 아담한 사이즈다. 조금 걸어나오니 주차장과 연결된 대기공간이 나왔다. 이 공간은 사방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바깥의 빛을 여과없이 투과시켰다. 그런데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공항 면세점에서 술을 사는 것. 아이슬란드에서 맥주 한 캔은 15,000원에 육박한다. 금액도 문제지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대형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V%2Fimage%2FuzidWqbf8b9QsfeTRYDQdOthz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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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내가 사랑한 북쪽의 두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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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36:53Z</updated>
    <published>2025-11-10T01: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삶이자 삶이 곧 여행이라는 걸 20살 무렵에 깨달았다. 20살 여름 나는 실크로드와 티베트를 향해 10kg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섰다. &amp;ldquo;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amp;rdquo; 흔하지만 여전히 풀지 못한 그 수수께끼 같은 질문으로 가득찬 채 미지의 땅에 발을 내딛었다. &amp;ldquo;뭐 죽기야 하겠어?&amp;rdquo;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이 20년이 넘게 이어졌다. 태국, 미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TMV%2Fimage%2FMLvWCtqD8oEDuor0aKK_dATul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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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여행의 시작은 실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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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3:03:01Z</updated>
    <published>2024-09-25T0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No. 3 장기간 오지 여행의 시작 대학교 1학년 때 얼떨결에 아빠가 부추겨 유럽여행을 한 달 다녀온 후 2학년 때 혼자 태국,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갔고, 3학년이 되자 자신감이 어느 정도 생겨 실크로드(베이징- 시안- 가욕관 - 난징 - 둔황- 투루판 - 우루무치 - 카쉬가르) 와 티베트로 목적지를 정했다.  당시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amp;quot;나는 어디서 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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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혼자 떠난 한 달간의 태국 여행 -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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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3:00:33Z</updated>
    <published>2024-09-25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No.2 처음 떠난 혼자만의 여행, 태국과 말레이시아 지금까지 총 33개국을 여행 다녔다. 그중 태국은 내가 좋아하는 국가로 횟수로 따지면 6번 이상 방문했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태국으로 떠났던 1999년도를 기록해 보려 한다. 대학교 1학년, 나의 첫 여행은 유럽여행이었지만 2학년 겨울 방학에 간 두 번째 여행부터는 대부분 아시아를 여행했다.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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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배운 삶의 이야기 - 미지의 세계로 디딘 첫 걸음, 첫 배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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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05:06Z</updated>
    <published>2024-09-25T02: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No. 1 오지 여행의 시작은 유럽 여행 나의 첫 여행지는 서유럽에 속하는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의 5개국이었다. &amp;quot;오지 여행을 좋아했다면서 웬 유럽여행이지?&amp;quot;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누구나 처음이 있다. 나에게는 이 여행이 인생 여행의 시작이었다. 사실 여행을 좋아하지도 않던 내가 이 여행을 가게 된 것은 선견지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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