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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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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을 기록해 보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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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7: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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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요소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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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9:14:38Z</updated>
    <published>2026-04-18T09: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는 천천히 걷는 걸 못했던 것 같다. 빠른 걸음으로 걷거나 뛰고 있었다. 누군가와 보조를 맞추기보다 앞서 걷고 있었다. 어떤 때는 낯설길을 가는데도 앞서 걷거나 뒤에 갈라치면 답답함이 올라오곤 했다. 그 삶의 결과는 관찰력 부족으로 드러났다. 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누가 있는지 잘 몰랐다. 그러던 삶을 코로나 팬데믹의 짧지 않았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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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 도유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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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03:33Z</updated>
    <published>2026-04-17T0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4. 17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상을 &amp;lsquo;만드는&amp;rsquo;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미 누군가에 의해 빠르게 만들어지고 있는 구조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플랫폼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개발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자격증과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그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znefkDowZRIIEXVhZ_aiqUS5p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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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1. - 치매지만 일상을 살고 있는 나의 엄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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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17:52Z</updated>
    <published>2026-04-13T00: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써 보았다   어제는 사위가 농사 지은 채소를 한가득 가져왔다.  손은 많이 느려졌지만, 채소 다듬는 일만큼은 아직 잊지 않았다 하나하나 손으로 만지면서, 예전처럼 살아 있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다.  저녁에는 막내딸에게 전화가 왔다. 그런데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듣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amp;quot;밥 먹었냐, 건강해라.&amp;quot; 그 말만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d95jqdWyKKyg6C3JIeV97G8YD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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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세상 - 지금 하고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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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08:29Z</updated>
    <published>2024-11-09T01: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라는 세상은 아무 일도 없는 보통의 일상입니다. 아주 평화루운 일상이지요.  그런 날들을 살기 위해 동아리를 운영 중입니다.   삼 년 동안 무엇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저 자신의 일상 만들기를 했던 것 같아요! 평화의 일이 내게 일어나야 하는데 저자신이 평화로운 일상을 살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동아리를 만들고 있어요! 리코더를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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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리와 할머니 2 - 또리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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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3:23:25Z</updated>
    <published>2024-10-26T05: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 이상하다&amp;rsquo; 내 견(犬) 생 10년 만에 가족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 이름은 또리로, 말티즈다. 매일 혼자  집을 지켰었다. 다른 집에서 두 살까지 살았었는데, 누나가 나를 데리고 와서 가족이 되었다. 누나네 집에 와서 좋긴 하지만, 모두 바빠서 나와 놀아주지 않을 때면 여기저기 똥, 오줌을 싸 놓았다. 창문 너머에 친구들이 산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aRwEqKXjxyxp7jq7DxO-VyR3b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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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또리 1. -  복순 할머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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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0:48:57Z</updated>
    <published>2024-10-25T0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라도 지리산 자락에 살던 촌부다. 집이 없는 것도 아닌데 멀쩡한 집을 두고, 마당도 없는 또리네 집에 오게 되었다. 가끔 또리가 시골집에 놀러 오기는 했지만, 내가 또리네에 얹혀살게 될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는 또리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 자식을 키우면서도 개나  부뚜막에 올라가는 고양이를 안고 노는 아이들이 못마땅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ABG4jeLKnhDmVZgO3hPdluU6E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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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 팝업 전시회 다녀오다 - 작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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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5:27:09Z</updated>
    <published>2024-10-23T09: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 계속 쓰다 힘이 된다! 나의 글이 세상과 만난다면! 작가라는 평생의 여정!  브로슈어를 받아 들고~ 그들의  잔치에 발을 내디뎠다.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해 주는 살아있는 공간이었다. 그곳에 작가의 여정이 펼쳐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3BA98CvhoQAIYXagr_kx5N17j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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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리할배와 복순할매 3. - 동행,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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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0:50:13Z</updated>
    <published>2024-10-22T00: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 전에 없던 유모차가 아닌 개모차가 생겼다. 또리가 13살이나 되었으니 산책을 하자면 필수품이 되었다.  전에는 식구들이 문을 열기 전부터 또리는 꼬리를 흔들며 반겼었다. 그런데 이제는 &amp;quot;또리야, 우리 또리 어디 있니?&amp;quot; 하고 불러줘야 꼬리를 흔들며 귀를 쫑긋 거리며 나온다. 또리는 딸아이와 출근을 하기도 하는데, 애견 미용실 이름이 '또 &amp;amp;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Ec%2Fimage%2FRjRBr_rgZIo7wbZouQxgZRVFi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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