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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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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편 소설 위주로 해석해보는 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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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6:2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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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태 |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전조등] 해석 - (김기태 작가님) 깨진 전조등이 할 일은 단순하고 명료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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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8:02:00Z</updated>
    <published>2025-05-30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당신이 길을 걷다 의도치 않은 사고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유일하게 혼자 목격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 사건의 범인이 가족과도 같은 가까운 지인이라면, 없으면 안 될 것만 같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어떤 행동을 할 것 같은가  이 책에 수록된 단편 소설들을 읽으면서 작가님 특유의 강렬한 첫 문단 시작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한낮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n%2Fimage%2FNgZbDoVTyWthaCH_ers1ypWJY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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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애란 | 달려라 아비 [스카이 콩콩] 해석 - (김애란 작가님) 홀로 스카이 콩콩을 타고 있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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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7:55:01Z</updated>
    <published>2025-05-16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단편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 감정이 생생하다. 어떻게 이런 소설을 쓸 수 있을까, 작가님은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 오신 걸까 궁금했다. 책 읽는 걸 좋아한다기보단 사고력,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내가, 작가님의 책을 계속 읽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어느 순간 이게 팬심이구나 싶었다.   곰곰이 생각했다. 나는 왜 김애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n%2Fimage%2F03L6OJHmtidWP-QeJM42Ph4-XZY.JPG" width="4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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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 | 여자 없는 남자들 [드라이브 마이 카] 해석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 사랑 속 외로웠던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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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7:33:33Z</updated>
    <published>2025-05-09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님의 드라이브 마이 카를 처음 읽었을 때 가후쿠의 이성적 행동 뒤에 숨어있는 겁 많은 소년의 모습이 나와 너무 겹쳐 보였다. 나는 그가 느끼는 감정을 동일하게 느끼고 있었고 나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가후쿠는 소름 돋을 정도로 그 생각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었다. 나는 상상력이 풍부한 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Qn%2Fimage%2FMgeHwGegjP2g7rYTrZNvsqD_E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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