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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생의 기록ㅣ박성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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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성을 거부하고 본질을 탐색합니다. 후생을 설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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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0:0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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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의 온도 - 개인과 팀의 온도, 결국 사람에게서 결정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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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4:29:38Z</updated>
    <published>2026-04-04T0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을 아시나요?   많은 스타트업은 분기 혹은 반기를 기준으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OKR이라는 형식으로 구조화합니다. 목표(Objective)는 우리가 향하는 방향을 정의하고, 핵심 결과(Key Results)는 그 방향으로 얼마나 나아갔는지를 측정합니다. 이 단순한 구조는 사실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됩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KwxM3Jhb_YTRUmizKoBKxZXcRJ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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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장사를 하면 안 되는 이유 - 돈을 쓰기 전에 결과를 아는 사람만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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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57:33Z</updated>
    <published>2026-03-23T12: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장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우리 부모님은 장사를 세 번 하셨다. 그리고 세 번 모두 실패했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이유는 명확하다. 아무런 데이터도, 검증도 없이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때는 나도 몰랐다. 장사는 &amp;lsquo;열심히 하면 되는 일&amp;rsquo;이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시장을 경험하고, 사업을 하고, 장사를 다시 바라보게 되면서 하나의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453ew1HRB8X2TqpjAD_TZeaEh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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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생존할 수 있는 PO/PM 인가요? - 미래에 소수의 PO만 남는다면, 그들은 무엇이 다른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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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29:29Z</updated>
    <published>2026-03-16T0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에 창업을 시작하며 IT 업계에 들어왔다. 그때는 직무라는 개념도, 커리어라는 개념도 명확하지 않았다. 그저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고 살아남고 싶었다. 기획을 했고 디자인을 했고 경영전략을 고민했고 필요하면 개발에도 손을 댔다. 누군가는 이것을 멀티플레이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단순했다. &amp;ldquo;회사가 살아야 했기 때문이다.&amp;rdquo; 그렇게 3년을 버텼다.  아이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wJsSFZrHcG4W0K0lGvl6HeMSe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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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 사람처럼 일하지 못할까 - 비교는 주관적, 어쩌면 무의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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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9:00:57Z</updated>
    <published>2026-03-14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9살에 대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제품 생산 관리를 하는 직무였다. 당시만 해도 그곳이 내 커리어의 시작이자 어쩌면 끝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방향을 바꿨다. 얼마 지나지 않아 창업 후 스타트업을 경영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에는 대표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다니기도 했다. 이후에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hUprpFgS211ewcKDypBL6Rfj1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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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선택은 당신의 것인가? - 1선택 1이유 : 선택을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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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29:47Z</updated>
    <published>2026-03-06T12: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는 때때로 악기능의 동인이 된다.  우리는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간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가 내리는 많은 선택은 사실 이미 사회가 만들어 놓은 기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한다. 아침에 알람이 울렸을 때 5분을 더 잘 것인지 곧바로 일어날 것인지와 같은 사소한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B31ttzjZUDT1UE81VelOSuWz8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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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는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다 - 데이터에 매몰된 조직이 놓치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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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33:52Z</updated>
    <published>2026-03-05T00: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우리는 데이터 기반으로 일 합니다 &amp;quot; &amp;quot; 숫자로 측정할 수 없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amp;rdquo; &amp;quot; 그래서 As-is 보다 몇 % 성장했나요? &amp;quot;  대부분의 스타트업에서 모든 것을 수치화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만큼 수치화의 중요성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스타트업은 본질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매년이 아니라 매 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oY0rUSIxNuVd5mzH0uSE3pHLP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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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경험은 사치다 - 이익 앞에서 UX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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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33:34Z</updated>
    <published>2026-02-28T05: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저 경험이 너무 안 좋지 않을까요?&amp;rdquo;  회사에서 의사결정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다. 어떤 기능을 추가하려 할 때, 어떤 정책을 바꾸려 할 때, 어떤 수익모델을 도입하려 할 때 늘 등장한다. 맞다. 우리의 선택은 종종 유저 경험을 불편하게 만든다. 그리고 많은 회사에서 &amp;lsquo;유저 경험의 훼손&amp;rsquo;은 거의 절대적인 금기처럼 다뤄진다. UX가 나빠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3RYxbtR5sGnx9x8QIxLTXecIc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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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은 회사의 태도가 결정한다 - 좋은 인재는 왜 당신의 회사에 오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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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33:16Z</updated>
    <published>2026-02-25T00: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 동일 포지션 채용을 담당하게 되었다. 동시에 나 역시 나의 시장가치를 점검하기 위해 여러 회사와 커피챗을 진행하며 다양한 채용 방식을 경험하고 있다. 양가적인 입장에서 채용을 경험하고 여러 HR 리드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니 한 가지 질문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amp;ldquo;채용 기간 동안, 회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amp;rdquo;  언젠가 회사를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JBZoOuiYkSYcAcWLKU6_L1Y0O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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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AI와 어떻게 일할 수 있을까? - Claude code 입문하기 (with. AI Native Ca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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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32:53Z</updated>
    <published>2026-02-22T10: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배우다  &amp;quot;불안감에서 자신감으로&amp;quot;  지난 연휴 동안 7일간 진행된 AI Native Camp에 참여했습니다. AI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터라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약간의 의심도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내가 이런 도구를 얼마나 활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hIkmtzVT4LXNA8IO-qrx_G-cd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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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놓친 독서, 독서모임들 - 독서와 독서모임의 본질에 대해 탐구합니다. 개인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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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29:21Z</updated>
    <published>2026-02-18T10: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본질, 그리고 독서모임에 대하여  독서의 본질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지식의 확장이라 말하고, 누군가는 사유의 훈련이라 말한다. 나는 보다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독서의 목적은 결국 정보 습득과 간접 경험이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다분히 개인적이다.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혹은 지금의 나를 이해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Uoo%2Fimage%2FQZ_w82FRlyWjnhkcwfJ-gbFK-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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