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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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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ntjlee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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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꿈은 많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어린이재단을 설립하는 것이에요. 저의 행보를, 저의 꿈을, 많은 아이들의 꿈을 지켜봐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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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4:3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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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행복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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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5:19:51Z</updated>
    <published>2024-10-16T11: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입학 후 집에 컴퓨터가 생기고 나는 게임폐인이 되었다. 자연스레 나는 중학교 시절 우리 반 38명 중 성적은 약 35등 정도였고 내 뒤로는 운동하는 친구나 어딘가 몸이 아픈 친구들 뿐이었다.  성적이 이런 이유는 물론 공부를 안 하기도 하였고&amp;nbsp;밤새 게임을 했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잠만 잤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왜 이렇게 게임만 하였고 공부는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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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행복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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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1:46:53Z</updated>
    <published>2024-10-15T14: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이때 나의 10대 인생이 크게 바뀐 계기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amp;nbsp;우리 집에 컴퓨터가 생긴 것이다. 그 당시에만 해도 굉장히 값비쌌던 컴퓨터였는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내 방에 컴퓨터가 생겼다.  나는 이 선물로 인해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걸 얻고 또 정말 중요한 걸 잃게 되었다. 그 두 가지는 차차 뒤로 갈수록 알게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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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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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3:35:07Z</updated>
    <published>2024-08-21T1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이야기에서 5학년 시절부터 나는 무언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던 시절이었다.  다른 예로 스타그래프트로 일명 학교짱이 된 다음&amp;nbsp;또 다른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타자 게임이었다.&amp;nbsp;지금 시대야 워낙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 시시해서 하지 않을 타자 게임이지만 그 당시는 이제 막 각 반에 컴퓨터가 보급되던 시절이었고 타자 게임마저 신기하고 재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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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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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2:05:30Z</updated>
    <published>2024-08-19T11: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 대 pc방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때문인데 미니카, 오락실은 대게 초등학생들 끼리 경쟁하던 장르였다면 이 번은 초등학생 보다 오히려 성인에게 더 인기가 많은, 모든 남자라면 한번쯤 했을, 지금은 대 국민적 민속놀이가 된 게임이다.  그 시절 스타크래프트의 많은 인기 덕에 자연스레 대회도 많이 생기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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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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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2:05:13Z</updated>
    <published>2024-08-17T12: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을 기점으로 나는 다시 엄마랑 살 수 있었다.  아참 아직까지 등장을 하지 않은 인물이 있는데 나에게는&amp;nbsp;6살 많은 누나가 있다. 그리고 내가 엄마와 같이 살게 된 날로부터 며칠 후부터 누나도 다시 엄마 집으로 들어와 셋이 같이 살게 되었다.  그리고 아빠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빠와 엄마의 늘 싸우는 주제는 여자 문제였고 아빠는 이미 새로운 가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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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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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2:04:11Z</updated>
    <published>2024-08-08T0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의 시작점은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결핍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된다.  무려&amp;nbsp;정확히 몇 학년인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어렴풋 몇 몇 기억들이 생각나는데 그 기억들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뚜렷하다.  일단 우리 집은 이혼가정이다. 유치원 전 기억부터 우리집은 바람잘 날 없이 부모님 두분께서 싸우는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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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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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5:58:29Z</updated>
    <published>2024-08-07T1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87년생 24년 기준으로 38살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비교와 질투, 열등감이 넘치는 사회이다. 부모님은 옆집 아들과 비교를 하고, 나의 연인은 친구들의 연인과 나를 비교하고,&amp;nbsp;sns엔 성공한 사람들뿐이라 사람들의 열등감은 한없이 커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 정말로 돈을 많이 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행복할 수 있는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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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돈이라면 내가 벌어볼게 -intro- - 머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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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5:41:01Z</updated>
    <published>2024-08-07T15: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의 행복은 어느 곳에서 나오나요?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려 20년을 넘게 생각했던 진리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시작부터 제목에 대한 스포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제가 드리는 메시지는 이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저는 38살이라는 나이에 제법 빨리 행복은 돈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내 다음 세대에는 어렸을 적부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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