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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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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메이의 인생 여행 기록. 20년 간 콘텐츠 &amp;amp; 미디어 광고쟁이로 살며 전세계 20여 개국을 예능처럼 여행한 빠꼼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메이스트래블'이란 여행사를 운영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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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7:5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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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Meetup에서 만난 &amp;lsquo;코리안 러버&amp;rsquo;들 - aMAYzing Life in Hawaii ep.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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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23:04:01Z</updated>
    <published>2025-06-27T11: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Hey! Meet up! :)  다시 돌아봐도 하와이 생활은 어느 순간도 비는 구간이 없었던 듯하다.&amp;nbsp;지난 화에서 소개한 저녁 어덜트스쿨도 나의 하와이 라이프를 더 쫀쫀하게 채워주는 듯했고. 와중에 이곳서&amp;nbsp;만난 한국인 Grace 언니와 우연히 같은 콘도에 머물고 있단 사실에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언니는 안식년을 맞아 하와이를 찾은 의료인이었다.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8bw5rm41TqYT6J7hrsaxo8z4Z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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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차이나타운 핫플 탐방: 노포부터 숨은 보석까지 - aMAYzing Life in Hawaii ep.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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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1Z</updated>
    <published>2025-05-18T09: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만 한 쥐? 소문의 차이나타운에 직접 가봤습니다.  미국 어느 유명 도시를 가더라도 꼭 접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차이나타운이다. 이곳은 미국 내에서도 고유의 독특한 문화와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한데 나도 뉴욕 여행 중 노포 맛집을 찾아 누볐던 즐거운 기억이 남아있다. 그런데 하와이에서 종종 듣게 되는 차이나타운은 흉흉하기 그지없는... 이를테면,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20cExlHEhQTHclABVGF76HAva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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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영어 공부, 이렇게 진심이라고? - aMAYzing Life in Hawaii ep.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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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4:32:27Z</updated>
    <published>2025-05-17T10: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은 스쳤지만, 정보는 남았다.    어느 날인가 어학원에서 새로운 한국인 여성분이 눈에 띄었다. 나보다는 한참 언니뻘되는 분으로 시원시원한 말투로 통성명을 나눈 후 첫 만남부터 집에 초대를 해주셨다. 이곳에 등록한 지는 나보다 몇 달 먼저였으나 잠시 한국에 다녀오느라 그간 못 나왔었더라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이 분은 와이키키에 아예 집을 매매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lvSxHZVJS1W80R5OPTRxqpFAW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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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파트너를 찾아서! - 메이스트래블 Ep2_혼자서 여행사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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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9:24:15Z</updated>
    <published>2025-05-05T09: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플랜보다 현장, 상품보다 사람&amp;rdquo;  여행사를 운영하며 가장 신경 쓰고 주의해야 할 점이 뭘까?! 고객의 눈길을 끌고 선택하게 만드는 합리적 요금,&amp;nbsp;짜임새 있는 플랜, 그리고 회사에 대한 신뢰도 물론 중요하겠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어레인지하는 현지 랜드에서의 운영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여행업에 발은 들이기 전에도 일을 시작한 후로도 여러 사람에게 듣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faPrLQlm4YwoVhBEjx2kK28cm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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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걸음, 여행사가 되다. - 메이스트래블 Ep1_혼자서 여행사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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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0:47:32Z</updated>
    <published>2025-04-28T08: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여행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앞서 같은 해 초부터 4개월가량 친구가 운영하는 골프여행 전문 회사에서의 경험도 한몫했다. 이 회사에 SNS를 통해 들어오는 신규 고객의 문의를 소화하는 게 수습생으로서의 내 담당 업무였다. 지금껏 해온 업력과 연륜 때문인지 제법 문의를 놓치지 않고 곧잘 계약으로 성사시키며 알뜰살뜰 실전경험을 쌓던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a_dbTimNR2izCBm5k4tM7RXMC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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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의 경계 - 비 오는 날&amp;nbsp;대책없는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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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6:19:58Z</updated>
    <published>2025-04-22T04: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투두리스트를 적어놓는 버릇이 있다. 아주 작은 것부터 분명 오늘 내에 지키지 못할 것들까지... 그래야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것 같아서다.   흔히 요즘 사람을 파악할 때 MBTI를 많이 대입하는데 이 중 난 지극히 P 타입이다. 즉흥적으로 행동하고 말하는 편인데 그렇다고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체계적이진 못한 듯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JgiGYaAH3u4xq9Hp8nCQ_pSFW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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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벨렉, 골퍼의 천국을 걷다!&amp;nbsp; - 메이스트래블 해외골프 원정기_튀르키예 안탈리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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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6:02:01Z</updated>
    <published>2025-04-08T12: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 딱 좋은 3월의 날씨 믿어지지 않지만, 우리가 도착하기 바로 전 주에 튀르키예 남쪽인 이곳도&amp;nbsp;몹시 쌀쌀하고 심지어 눈도 왔었단다. 다행히 우리가 머물렀던 3월 1일부터 약 열흘간은 포근한 날씨였다. 그 덕에 골프 치기 딱 좋았다는!  유독 골프장에서 열이 많은 나는 거의 첫 홀 이후부턴 반팔과 반바지로 종횡무진 3월 초의 계절을 거스르며 마치 1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xzKB65Vu7YJ8LoMYDC3RvfdG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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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come to 안탈리아! - 메이스트래블 해외골프 원정기_튀르키예 안탈리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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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31:06Z</updated>
    <published>2025-04-01T12: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튀르키예는 처음이라... 공항에서의 해프닝  3월 1일 이스탄불 공항 도착! 4시간 남짓 대기 후 다시 국내선으로 안탈리아까지...  첫날 무리를 해서 기어코 안탈리아에 짐을 풀고야 만다.  [인천공항 편]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멸 때문에 시작된 여행인 만큼 우린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서 이스탄불까지 왔고, 여행 첫날 내내 마음이 불편했던 인천공항에서의 실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WJVXivI-1dtB4B8YrSuEfqATP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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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골프 여행_ 호텔 고르기 - 메이스트래블 해외골프 원정기_튀르키예 안탈리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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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0:31:22Z</updated>
    <published>2025-03-24T07: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애 첫 올인클루시브 여행이다 보니 설렘도 컸지만, 예산도 만만치 않았다. 이왕 큰돈 써서&amp;nbsp;가기로 한 거 아쉬움을 최소화하자는 마음으로&amp;nbsp;사전준비에 열을 올렸다. 예산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호텔. '올인클루시브'인 만큼 먹고 자고 마시고 골프까지 모든 게 호텔을 통하는 건 당연지사!&amp;nbsp;사실 골프장을 보유한 벨렉의 호텔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YOY1_VQv26JKr51BF7K34W84T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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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골프 메카 안탈리아, 그린 위에 펼쳐진 낙원 - 메이스트래블 해외골프 원정기_튀르키예 안탈리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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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6:21:48Z</updated>
    <published>2025-03-19T08: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를 막 시작하고 꿈틀꿈틀 스윙도 제대로 못하던 나&amp;nbsp;(뭐 지금도 별반 다르진 않습니다만...) 그 와중에 꿈같기만 한 유명 해외 골프코스들을 검색하던 때가 있었다. 훗날 멋진 골퍼가 되면 꼭 가봐야 할&amp;nbsp;버킷 리스트를 기대하며!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올인클루시브 골프여행 - 튀르키예 안탈리아'였다. 비루한 골프 실력이지만 무슨 용기였는지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Y80UgVBxKACwel0KF0D2kZXKoBM.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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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20. 오늘 내가 꽂힌 한마디는! -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다. - 키르케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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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3:38:45Z</updated>
    <published>2025-01-20T03: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새벽 한 시쯤이면 굳이 졸리지 않아도 잠을 청하러 침대로 향한다.&amp;nbsp;사실 내일 그리 바쁠 일도 없을 텐데, 그래도 정상적인(?) 하루를 위해 말이다.&amp;nbsp;물론 바로 잠이 들지도 않기에 하루의 헛헛한 공허를 채우기라도 하듯 철학가들의 사상을 들려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자장가로 청할 때가 많다.  그러다 지난밤, 바로 이 한마디가 잠드려는 나의 뇌를 '땅'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Y75q2jZVgFrhw7r8LNLyaB8Q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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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12. 돌로미티 세체다에 오르다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시시한 여행이 인생 여행이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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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1:14:58Z</updated>
    <published>2024-10-27T0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케이블카로 해발 2,500미터 고도의 돌로미티 세체다(Seceda)에 오르는 날이다. 그전에 잠시 시시한 여행을 처음 계획하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 시어머니께 스무고개처럼 이번 여행에서 기대하는 좋고 싫음을 파악하던 때였다.  ▶ 시어머니와 함께 하는 여행 준비 Q&amp;amp;A가 궁금하다면, &amp;nbsp;https://brunch.co.kr/@maystravel/2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hpShLd4SdpKRD1Ur4MYp5uVO3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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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11. 마지막 여정을 위한 충전 볼차노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하루만으로는 아쉬운 볼차노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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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4:58:40Z</updated>
    <published>2024-10-21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남은 여행은 고작 하루뿐,&amp;nbsp;그래서일까.&amp;nbsp;이 예쁜 도시 볼차노를 잠만 자고 떠나기에 너무 아까운 나머지&amp;nbsp;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모두 한마음으로&amp;nbsp;아침부터&amp;nbsp;분주하다.  가볍게 끼니를 해결하고&amp;nbsp;시간을 쪼개어 함께 아침 산책을 하기로 했다. 마침 토요일이라 그런지 마을 전체가 온통 장터로 변해 있었다. 여행복이 터진 게 분명했다, 가는 곳마다 볼거리가 풍성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BKrqn4Il-e9V2is4BQiRjG__u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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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10. 돌로미티 오르기 전, 힐링 타임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돌로미티 'Q.C 떼르말'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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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30:42Z</updated>
    <published>2024-10-21T05: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도 한 달에 한 번은 꼭 목욕탕을 찾는 나. 이런 나의 목욕의 역사는 아주 꼬마 시절로 거슬러간다. 이혼 후 홀로 두 딸을 키우던 나의 엄마는 직장일로 바빠 직접 아이들을 목욕탕을 데려가지 못해도 때가 되면 여덟 살 무렵의 내 어린 두 손에 몇 천 원을 쥐어주며 동생 데리고 가서 꼭 세신사 아줌마한테 때를 밀라고 했다. 그리고 남은 몇백 원으로 목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tuXraaEeI0l9RbOS0RAGqbqAZ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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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9. 한밤의 오페라, 아레나 디 베로나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이번생에 오페라는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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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30:42Z</updated>
    <published>2024-10-06T09: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시시한 여행'을 6월에 떠나기로 한 이유, 바로 오늘의 &amp;lt;아레나 디 베로나&amp;gt;에서 오페라 관람과 돌로미티 트래킹을 위한 케이블카 이용이 가능한 시작점이었기 때문이다. 이 둘 다 6월 중순부터 오픈이 되는 공통점이 있다. 아무래도 이태리 북부는 눈이 많은 지역이다 보니 여름이 다가오는 6월부터 시작해 가을까지가 이런 야외 활동들을 즐기기에 최적기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4M_pUOOtPP8PttPJPhz_UW0bH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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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8. 이탈리아 최대 규모 가르다 호수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베네치아 대신 선택한 가르다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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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30:42Z</updated>
    <published>2024-09-06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베로나의 둘째 날, 어제 숙소에 짐을 풀며 '우아~' 탄성을 연발했던 이곳은 이번 시시한 여행의 이탈리아 숙소 중 가장 기대가 컸던 곳이자 그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amp;gt; 베로나 숙소 정보  https://maps.app.goo.gl/1hbZ8aPGWAqML3Ge7  오래된 정원 속에 지어진 농가 민박(Agriturismo)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z8DzTEuYPU55Y2c3X4WwvVzZP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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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7. 셰익스피어가 사랑한 도시 베로나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낭만적인 중세도시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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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3T13: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년~1616년)는 그의 여러 작품에서 베로나를 주요 배경으로 등장시켰다. 이로 인해 베로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amp;lt;로미오와 줄리엣&amp;gt;이 살았던 곳뿐만 아니라 &amp;lt;베로나의 두 신사&amp;gt;, &amp;lt;말괄량이 길들이기&amp;gt;까지 셰익스피어의 낭만적 소설 속 무대가 되는 로맨틱한 도시로 기억하게 되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4b9sU0bkWjKhlEWJ5N4X0sIqo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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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고 따뜻한 나의 친구 K - aMAYzing Life in Hawaii ep.21 친애하는 카오리상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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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1:21:01Z</updated>
    <published>2024-08-29T21: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어느 날, 인스타로 메시지 한통과 몇 장의 사진들이 도착했다. 태평양을 건너 우리집까지 하와이 K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다.     작년 어학원에서 만난 K는 하와이에 10년 넘게 거주 중인 일본인 친구이다. 하와이로 오기 전엔 뉴요커로 오랜 기간 살았다고 한다. 20대 초반부터 뉴욕에서 일을 하며 결혼과 출산까지 한, 생애 중요한 시기를 미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mkc6BBpk1VLEm3FcE6nluGfP4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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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6. 미식여행의 꽃 피렌체의 추천 맛집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 피렌체에서 두 번 세 번 또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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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30:42Z</updated>
    <published>2024-08-29T08: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렌체를 떠나기 전,꼭 맛봐야 하는 샌드위치가 있다며 시누가 바삐 움직인다. 오픈런 맛집이니 빨리 가서 줄을 서겠다는데... 뭘 그렇게까지 할꼬... 싶은 내 솔직한 마음. 숙소에서 방금 라면과 깻잎장아찌, 장조림, 김, 햇반 등등 살뜰히 챙겨간 한식으로 오래간만에 입샤워를 하고 나온 뒤였기에 지금 뭘 또 먹누 하는 심정이었다. 또 체크아웃 후 렌터카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A4bizK80l2YW1okwndMNKfsFf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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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한 여행 ep5. 피렌체에서 한가족 두 여행 - 시어머니 시누이와 함께한 이태리 여행기_ 하루쯤은 자유시간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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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30:41Z</updated>
    <published>2024-08-26T09: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리 여행 나흘차.오늘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작정했던 한 가족 두 여행을 실행할 바로 그날이다.  사실 우리 부부는 9년 전쯤 피렌체 여행을 하면서 우피치미술관을 경험했었다. 하지만 시어머니와 시누는 아주아주 오래전 서유럽 패키지로 이태리의 관문인 로마만 찍고 갔던터, 이번 여행에서 피렌체 우피치미술관을 꼭 가보고 싶다 하셨다. 그리하여 이번 여행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5k%2Fimage%2FR8MX6BiYVgQPO1JBMljNLWaQ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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