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작가씨작업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 />
  <author>
    <name>dce5fd1c186a493</name>
  </author>
  <subtitle>연극과 영화 시나리오(희곡)을 쓰고 연출하는 아직은 무명예술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VJ3</id>
  <updated>2024-06-11T04:58:07Z</updated>
  <entry>
    <title>죽어서 가는 천국이라면 당신이나 실컷 가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9" />
    <id>https://brunch.co.kr/@@gVJ3/29</id>
    <updated>2026-03-21T23:36:56Z</updated>
    <published>2026-03-21T23: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죽어서 가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기독교 신자라면 죽어서 가는 천국으로 알고 있을 텐데 결론부터 이야기한다면 천국은 절대로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구약성경을 살펴보면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은 '스올'이라고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당시 신앙의 세계관의 핵심은 사후 세계가 아니라 '이 땅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9QBCgr03cpI12Uc5ZgxQEbCPIx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침묵 후에' 제작기 12화 - 연출 조기 투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8" />
    <id>https://brunch.co.kr/@@gVJ3/28</id>
    <updated>2026-03-15T00:51:50Z</updated>
    <published>2026-03-15T00: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배우들이 연출의 개입 없이 자유롭게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사이 연출이자 제작자인 저는 제작비 마련을 위해 뛰면서 희곡도 수정하고 다른 행정적인 일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뚜둥!!! 제가 예상한 연습기간보다 훨씬 더 많은 기간을 연습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배우의 입에서...  저는 원래 4월 28일부터 공연이기에 4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XQMnHJtmSv4UTTDUdO4sfiB6_I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해드리겠습니다. - 성경만 유별난 대접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7" />
    <id>https://brunch.co.kr/@@gVJ3/27</id>
    <updated>2026-03-06T02:42:26Z</updated>
    <published>2026-03-06T0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 참으로 논란이 많은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견해로 나뉩니다. 바로 '하나님께 받아서 적은 책'이라는 견해와 '인간이 의지를 가지고 쓴 책이나 하나님을 알기에 좋은 책'이죠. 전자는 신앙의 영역이고 후자는 논리의 영역입니다.  먼저 전자인 신앙의 영역을 살펴보겠습니다. 과연 성경이 하나님께 받아서 적은 책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이걸 주장하는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6tCfi1XvHHlQQUiwnzyLzK4GkW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침묵 후에' 제작기 11화 - &amp;quot;80년 광주 계엄군의 현재 나이를 아시나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6" />
    <id>https://brunch.co.kr/@@gVJ3/26</id>
    <updated>2026-03-04T06:25:34Z</updated>
    <published>2026-03-04T06: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신 분들은 하단으로 내리신 후 볼드체로 쓴 요약본을 읽으세요.  먼저 질문부터 하겠습니다. &amp;quot;윤석열의 내란은 종식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amp;quot;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오늘 아침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국힘 김재섭 의원이 발언한 내용입니다. &amp;quot;민주당에서 그리고 조국혁신당에서든 여전히 내란이 끝나지 않았다. 내란이 현재 진행 중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5XtDT9eANtrEwDzSskesxfPZQ0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은 사실 오류투성이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5" />
    <id>https://brunch.co.kr/@@gVJ3/25</id>
    <updated>2026-03-04T02:43:34Z</updated>
    <published>2026-03-04T02: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개도교인들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류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연 그 믿음이 올바른 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혹시, 창세기 안에서 창조의 순서가 불일치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창세기 1장에서는 식물을 창조한 후 동물 그다음에 인간을 창조합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장인 2장으로 넘어가면 인간 아담을 창조한 후 식물, 동물, 여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99q-BYSbuATB4dBgxS5OMmLOe4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간? 문자대로 보면 바보 됩니다 - 연재 그만 둡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4" />
    <id>https://brunch.co.kr/@@gVJ3/24</id>
    <updated>2026-03-02T06:23:52Z</updated>
    <published>2026-03-02T06: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되고 싶었던 곰과 호랑이가 동굴에서 100일간 쑥과 달래를 먹는 미션에 도전, 곰만 사람이 되었다는 단군신화 이야기를 한국사람이면 다들 알 것입니다. 곰이 사람이 된 이야기는 실제가 아니라 만들어낸 이야기죠.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만들 때에는 이유와 의미가 있습니다.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설은 곰을 숭배하거나 곰으로 상징되는 부족의 이야기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Cle0uFdArEeXoyG559Yel06EyC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 부활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3" />
    <id>https://brunch.co.kr/@@gVJ3/23</id>
    <updated>2026-03-02T03:45:20Z</updated>
    <published>2026-03-02T0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예수의 부활을 믿습니다. 물론, 신앙의 힘으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나름의 명확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은 제가 왜 예수의 부활을 믿는지 그 근거부터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다들 사도 바울을 알고 계시죠? 유대인이자 로마시민권을 가진 그는 소위 예수쟁이들을 핍박하고 잡아들이는 사람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부족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ajv8red93X8aKDZwZ-mygkaYwJ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탄절 부활절? 모르면 하지 마. 그러니 모텔만 붐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2" />
    <id>https://brunch.co.kr/@@gVJ3/22</id>
    <updated>2026-02-28T02:39:37Z</updated>
    <published>2026-02-28T02: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예수가 태어난 날(이하 '생일'로 표기)과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이하 '사망일'로 표기)을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생일에 대해서 모르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나 사망일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이견이 아니라 확실하게 기일이 성경에 적혀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입니다.&amp;nbsp;공관복음(마태, 마가, 누가)에는 예수가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2dAReQK8RgLiD5ueMptuZPoteEw.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침묵 후에' 제작기 10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1" />
    <id>https://brunch.co.kr/@@gVJ3/21</id>
    <updated>2026-02-27T03:12:21Z</updated>
    <published>2026-02-27T0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공연이더라도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객석은 텅텅 비기 마련입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다양한 홍보수단이 있지만, 너도나도 홍보를 하기에 오히려 홍보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사실, 저의 가장 큰 걱정도 공연 홍보입니다. 다행히 오늘부터 아내가 연극 홍보일을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 시작은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매를 통한 펀딩 홍보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MOLUc8-cGJQG3jqz3qrDIrBhYz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보야. 예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야. 중요한 것은 너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0" />
    <id>https://brunch.co.kr/@@gVJ3/20</id>
    <updated>2026-02-27T03:16:35Z</updated>
    <published>2026-02-27T03: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예수는 일종에 모델입니다. 하나님께서 &amp;quot;인간들아. 너희는 예수를 모델 삼아서 삶을 고치고 새 사람이 되거라.&amp;quot;라고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대다수가 어떤가요.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찬양 일색입니다. 스스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뭐가 아쉬워서 피조물의 찬양에 목말라하실까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흔히, 시편, 그중에서도 다윗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AlV0Wjw3jBqs8xa0UN0ZtdZms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아니에요. 그냥 회비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9" />
    <id>https://brunch.co.kr/@@gVJ3/19</id>
    <updated>2026-02-27T01:57:19Z</updated>
    <published>2026-02-27T01: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일조가 뭔지 아시나요? 보통은 자기 수입의 1/10을 교회에 헌납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 운영을 위해 사용하죠. 그런데 십일조라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원래 소득의 1/10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왜냐면 소득의 1/10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모세를 통해 알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모세를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XqWsf_-k-MzlK34QITCtG1asY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침묵 후에' 제작기 9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8" />
    <id>https://brunch.co.kr/@@gVJ3/18</id>
    <updated>2026-02-25T08:43:22Z</updated>
    <published>2026-02-25T08: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배우들이 제 작업실에 와서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대본리딩이라기보다 서로 주고받는 대사가 입말에 맞는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대사를 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반응을 해야 하는지 합을 짜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조용히 듣고만 있었습니다. 사실, 방향을 잃고 엉뚱한 해석을 할 때엔 한 마디 거들어주고 싶었지만, 지금 단계에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Cwt0qVuq8AgUxfh309WRkcGSsG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성애는 죄라고? 좀 제대로 알고 말을 하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7" />
    <id>https://brunch.co.kr/@@gVJ3/17</id>
    <updated>2026-02-24T03:52:23Z</updated>
    <published>2026-02-24T0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가 개독교 소리를 듣는 이유는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다룰 이야기는 마태복음 7장을 근거로 왜 동성애가 죄가 아닌지와 개독교 소리를 들어도 싼 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7장 1~5절 &amp;quot;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ePYOMWs0cEpgK9NmMfdRKBOleC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아쉬움 투성이였던 '초월과 진관사 태극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2" />
    <id>https://brunch.co.kr/@@gVJ3/2</id>
    <updated>2026-02-20T02:50:07Z</updated>
    <published>2026-02-20T02: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공연을 통해 알리는 일은&amp;nbsp;의미있고 꼭 필요한 행위이다. 이런 관점에서 '백초월' 스님에 관한 연극이 3.1절을 하루 앞둔 시점에 공연되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수 있다.   2023년 초연된 이 공연이 다시금 무대 위에 오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기대한 바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초연을 본 사람들이 한결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eeQ0szK6zZ-hvQ-epr0QzU1nbj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천국 불신지옥?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은 지옥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6" />
    <id>https://brunch.co.kr/@@gVJ3/16</id>
    <updated>2026-02-18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2-18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성경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먼저 언급했어야 했는데 목차 순서가 밀려서 여기에서는 간단하게 언급하고 지금 다룰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그냥 두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성경은 일종에 금광이에요. 금광을 그냥 두면 그냥 돌과 흙으로 이루어진 산일뿐입니다. 무수히 많은 돌과 흙 사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C842HGBn9RX5qXXU7B1GOCvfE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못 알고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5" />
    <id>https://brunch.co.kr/@@gVJ3/15</id>
    <updated>2026-02-16T03:03:01Z</updated>
    <published>2026-02-16T03: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병이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고도 남았다면 예수의 기적입니다. 매우 유명한 일화로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에 모두 나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있은 후 얼마 후에 4천 명을 먹이는 일화가 나오죠. 그런데... 진짜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것일까요? 결론은 아닙니다.  왜 아닌지는 성경만 똑바로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QFice4y0XaaWlCtcrEz_ox9Os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천지고 나발이고 싹 다 오라고 그래. 한방에 정리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4" />
    <id>https://brunch.co.kr/@@gVJ3/14</id>
    <updated>2026-02-16T02:33:30Z</updated>
    <published>2026-02-16T02: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중에는 진짜로 드러내놓고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대외적으로는 예수라고 안 하지만 안에서는 보혜사, 진리의 성령, 동방의 의인 심지어 참어머니, 하늘어머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저는 가장 큰 원인이 관주성경에 있다고 봅니다. 관주성경이란 성경 구절 옆에 연관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gOnYKIyBlIECBueOeZT1FDt_gj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요한 것은 예수는 신이 아니라 빅브라더라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3" />
    <id>https://brunch.co.kr/@@gVJ3/13</id>
    <updated>2026-02-16T02:02:47Z</updated>
    <published>2026-02-16T02: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보니 이미 지난 글에서 왜 예수가 신이 아니라 빅브라더인지를 언급해버렸네요. 예수의 생애 그리고 그가 가야 할 길에 관한 가장 정확한 예언은 이사야 53장 전체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죠. 그렇습니다.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제물이 된 어린양이자 희생양인 것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이 되어 버리면 신이 피조물을 위해 제물이 되는 아이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MeAOMtkGpAr6YmG-R6Mm8Y6P3D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가 하나님이 되면서 무너진 기독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2" />
    <id>https://brunch.co.kr/@@gVJ3/12</id>
    <updated>2026-02-16T01:36:05Z</updated>
    <published>2026-02-16T0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이야기한다면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자신을 하나님으로 보건 말건 사실 신경 쓰지 않으십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한다면 &amp;quot;쟤들은 왜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저럴까?&amp;quot;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예수의 신성은 예수나 하나님의 관심 밖 사항입니다. 오로지 인간, 그것도 소위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만, 그것도 일반 성도가 아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g0A_CSV6xQknW9EefUckOgizXp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가 하나님이라고요? 아니라고 하면 이단이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VJ3/11" />
    <id>https://brunch.co.kr/@@gVJ3/11</id>
    <updated>2026-02-13T04:55:52Z</updated>
    <published>2026-02-13T04: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가 하나님이라는 것이 기독교 교리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아마 교회를 오래 다니신 분들도 잘 모르는 교리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는 문제일 수도 있으니까요. &amp;quot;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잖아&amp;quot; 네. 이것이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교회에서도 굳이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사실 아무도 묻지 않으니 구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J3%2Fimage%2FDTTn47fVxyZ3vMt5O8br2uK1N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