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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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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공간(亞空間)은 공간 너머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발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만든 이들의 시선과 결을 따라 그 의미를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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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8:2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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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예가의 손으로 빚은 공간 - 스튜디오 포터리 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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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45:45Z</updated>
    <published>2025-06-0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예가의 손으로 빚은 공간, '스튜디오&amp;nbsp;포터리 수하'   Episode.9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서울 목동의 어딘가, 따스한 빛이 스며드는 공간이 있다. 흙과 손,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도예 공방 스튜디오 포터리 수하. 누구나 한 번쯤은 도예를 경험해 보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이 공간은 일상의 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xH030xhdx8lvF-33j1mi4zSgj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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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을 깨우는 쉼의 방식 - 어싱사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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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5:2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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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감각을 깨우는 쉼의 방식, 어싱사계   Episode.8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서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감각을 깨우는 새로운 쉼의 방식을 제안하는 스테이, 어싱사계를 만날 수 있다. 맨발로 걷는 산책길과 마당에 마련된 야외 갤러리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몸의 감각을 일깨우는 경험을 선사한다. 둘이 머물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wQ_LT2tvOLt6AyVLGXh0BLJRt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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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중심이 되는 오아시스 - 디켄트 그레이웨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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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16:55Z</updated>
    <published>2025-05-2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중심이 되는 오아시스, 디켄트 그레이웨일   Episode.7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켄트 앤 제이먼의 대표 김동욱은 그의 크루원 중 한 명의 닉네임을 빌려 도심 속 오아시스를 탄생시켰다. 첫 시작인 디켄트 백현점과는 다른 접근으로 다가간 디켄트 그레이웨일. 고래의 여정을 담은 이곳에서 사람 중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VSG4XunAg-CaTTBtq_oFPNYar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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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만 없는 하루 한 잔 - 연인로스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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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07:12Z</updated>
    <published>2025-05-19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만 없는 하루 한 잔   Episode.6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모두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스탠다드한 커피를 지향한다는 황현식 바리스타. 화려함보다는 균형과 지속 가능성을 택한 그의 무난함은 오히려 깊고 단단하다. 햇살이 출입구를 포근하게 감싸는 연인 로스터리의 공간은 그가 추구하는 커피처럼 조용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WiQ32nWsGvpf7_2ZGkqZP8f_O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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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선으로, 자매의 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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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0:25:25Z</updated>
    <published>2025-05-12T08: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시선으로, 자매의 손으로   Episode.5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강동구 끝자락 어딘가, 김연정&amp;middot;김혜정 자매가 운영하는 마마스마일을 찾았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두 엄마의 모습과, 그들의 손끝으로 완성된 공간은 신기하게도 꼭 닮아 있었다. 서로의 긍정적인 상호 작용으로 선순환을 그리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HjiXraL-ds1lpKMzXxD88rB6Z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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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와 아름다움 사이 - 해방촌 가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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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54:29Z</updated>
    <published>2025-05-06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모와 아름다움 사이, 가가사   Episode.4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해방촌 신흥시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4평 남짓의 아담한 빈티지숍. 공간 곳곳에는 김시현 대표의 취향이 고스란히 스며들어있다. 일과 삶의 경계에서 이어지고 있는 이곳은 그녀에게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소중한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cUQY4d9ZU_CLeDqUyHMrUF-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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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순간이 피어나는 곳 - 플라워 스튜디오 튜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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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6:08:09Z</updated>
    <published>2025-04-3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순간이 피어나는 곳, 튜베   Episode.3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한 송이의 꽃이든, 풍성한 다발이든 꽃을 선물 받는 순간은 단순한 물질적 교환을 넘어 깊은 마음이 오가는 특별한 경험이 된다. 꽃을 주고받는 소중한 순간마다 그들과 함께 하는 기분이 든다는 윤서영 플로리스트. 강남에 자리한 튜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FCeuFTy5IQg_PuaQ-jbg0Gquh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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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환대가 흐르는 집 - 온삶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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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6:07:51Z</updated>
    <published>2025-04-24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환대가 흐르는 집, 온삶집  Episode.2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연남동의 한 골목, 오래된 건물 사이로 마주한 집에는 유난히 따스한 온기가 감돌았다. &amp;lsquo;온전한 삶으로의 여행&amp;rsquo;이라는 책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 붙인 &amp;lsquo;온삶집&amp;rsquo;은, 그 이름처럼 삶의 결을 고스란히 품은 공간이다. 10년의 시간이 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mmMwB6-cI7DR9oQDTkfW2s2J4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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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과 사람이 머무는 곳 - 분재 식물 스튜디오 문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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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6:07:23Z</updated>
    <published>2025-04-17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과 사람이 머무는 곳, 문실   Episode.1 Text  Chanho Hwang Photos  Chanho Hwang   김준혁 작가는 자연을 조각하듯 식물을 다루며, 이끼와 자연물을 활용한 아트 퍼니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작업실이자 식물 스튜디오인 문실은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식물을 통해 사람과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장소다. 통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MM%2Fimage%2F61Ib9gvqd9gCZcl11nNOicgXx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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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공간을 듣고 싶어요  - 공간을 지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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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6:15:34Z</updated>
    <published>2025-04-10T12: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저는 '나의 공간'에 집착했습니다.  집에서는 방 문을 닫지 못하게 했고, 닫더라도 잠그는 것은 허락되지 않았어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저에게는 프라이버시가 존재하지 않았죠. 나만의 공간은 없었지만 그 덕에 가족 간의 소통은 원활했습니다.  자잘한 말썽을 부리며 평범하고 화목한 어린 시절을 지나왔지만, 점차 나이가 들수록 온전히 혼자 있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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