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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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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ruman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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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달릴 수 있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빠르게 달리는것보다 즐겁게 달리면서 인생의 상쾌한 바람을 만끽하고 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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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5:0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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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달리기에 필요한 게 너무 많다 - 진짜 필요한 건 신발과 의지, 꾸준함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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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4:25:25Z</updated>
    <published>2024-08-26T01: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달리기에만 국한되는 사항은 아니다. 모든 스포츠를 막론하고, 스포츠 이외의 어떠한 활동에도 필요한 장비는 필수불가결한 사항이다. 밥을 먹기 위해서도 그릇과 수저가 필요하듯이, 잠을 자기 위해서도 침대와 이불, 베개가 필요하듯이, 모든 활동에는 그에 걸맞은 아이템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달리기 역시 예전에 맨발로 달렸던 아베베 - 에티오피아 마라톤 선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Qh%2Fimage%2FlAPIJlDYq8uaet6XZt0hx9C7L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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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달려야 하지?  - 가늘고 길게라도 달리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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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1:34:10Z</updated>
    <published>2024-07-21T20: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달리기에는 사실 제약조건이 있다.  약 10년 전에는 농구가 좋아서 동호회 농구를 한참 하던 시기였는데 농구를 하다가 부상을 당한 것 같아서 우연히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보게 되었다. 허리가 좋지 않아서 괜찮은지 확인하러 갔던 것이었는데 의사선생님이 허리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 부위에 심각한 문제가 한가지 있다면서 골반 근처를 확대해서 보여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Qh%2Fimage%2FxzYgFOvONnDtxp4WJ0Zc6pqmU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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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달리기를 태양계로  비교해 본다면? - 좋아하는 일에는 그만큼의 시간과 희생, 관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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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4:13:13Z</updated>
    <published>2024-07-14T15: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달리고 싶어졌다. 그만큼 달리기가 너무 즐거웠고, 시간만 되면 달리기에 관련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나는 달리기를 위한 시간을 24시간 중에서 일부를 빼놓아야 했다. 일에 지장이 없고, 가장 온전히 나만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있고, 가족 구성원들에게 나의 달리기로 인해 피해가 없어야 하는 시간을 정해야 했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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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칠게 너무도 많은 나의 달리기 - 인생도 천천히 고쳐가면서 달리는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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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2:59:48Z</updated>
    <published>2024-07-07T19: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에 천천히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1개월 차.  그냥 무작정 달리는 게 맞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달리기 유튜브 서핑이 시작되었다. 세상에 이렇게 달리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을 줄은 미쳐 생각도 못해서 일단 놀랐고, 달리기에 이렇게나 많은 지식과 훈련이 있다는 데에 또 한 번 놀랐다. 그저 맘 편하게 시작한 달리기였지만 나는 오래 달리고 싶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Qh%2Fimage%2FMGb-7-Bp8s8USbl8D4x0y0h95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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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안84님의 달리기는  나의 달리기와 같았다 - 두 번째 달리기 - 그렇게 성공한 사람도 나처럼 고민이 많아서 달리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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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0:03:09Z</updated>
    <published>2024-06-23T15: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달리기를 하고 일하던 중에 잠시 유튜브를 보았다. 기안84님은 예전에 웹툰으로만 알고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을 즐겨보지는 않아서 달리기를 하는지도 몰랐다. 어느 날 달리기를 알게 되고, 알고리즘에 이끌려 유튜브에서 기안84님의 달리기를 보았다. 그의 달리기는 생각 없이 단순하고 한편으로는 우스꽝스러워 보이지만, 나에게는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Qh%2Fimage%2Fc4fCgO3vqJcF2xj7X6vjZFnMn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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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에서 달리기를 시작하다 - 첫 번째 달리기&amp;nbsp;&amp;nbsp;/ 무기력한 50살 가장의 무작정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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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5:21:30Z</updated>
    <published>2024-06-16T15: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개에 머리만 대도 금세 잠이 들던 내가 도대체 잠이 들지 못하고 있었다. 설령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는 어김없이 중간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는 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나이가 들어 새벽잠이 없어졌다고 하기에는 그 성격이 다른 게, 불안함에 잠에서 깨는 경우가 많았다. 내일이 오지 않기를 어쩌면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사업은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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