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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Soulutioner 노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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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soulution-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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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혜의 시대, 협업을 Soulution한다'를 사명으로 함. 10여 년간 다양한 팀 개발 프로젝트 수행. 최근엔 AI와 파이썬을 활용한 개인과 팀성장 및 업무생산성을 탐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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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1:2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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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BASIC7 &amp;amp;ndash;맥락 제시하기(Context) - 프롬프트 중의 프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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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35:37Z</updated>
    <published>2026-03-18T06: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벌써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AI기술 트랜드는 뭐니뭐니 해도 자율형 AI AGENT입니다. 이젠 AI가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판단한 후 원하는 결과물을 &amp;lsquo;알아서&amp;rsquo;생성해 줍니다. AI AGENT 시대가 되면서 프롬프트의 중요성도 예전만 못합니다. 최근 프롬프트는 AI와 &amp;lsquo;대화 한다&amp;rsquo;에서 Rule, Workflow, skill등과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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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BASIC6 &amp;ndash; EXAMPLE 예시 들기 - 내가 원하는 답을 내가 원하는 형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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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1:28:24Z</updated>
    <published>2026-02-10T01: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6번째네요. 우리는 프롬프트BASIC 기법과 기본 구조만 알아도 AI와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프롬프트보다 더 중요한 건 AI를 사용하는 우리의 상상력과 사고력입니다. 많은 분들이 더 좋은 프롬프트, 더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찾습니다. 저의 주장은 그렇게 노력할 시간을 줄이고 '보다 다양하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AI시대를 관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D_neCFfaJ_dRg3iJfAOy_Lmpk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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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로&amp;nbsp;국제공인 내부감사사(CIA) 합격기 - 팜스코 정욱재 경영진단팀 팀장이 말하는 AI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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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6:00:29Z</updated>
    <published>2026-01-20T06: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팜스코의 정욱재팀장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요청을 했고요. 계기는 그가 보낸 몇 줄의 &amp;lsquo;톡&amp;rsquo;이었습니다.&amp;nbsp;&amp;ldquo;GPT를 통해 1년 2개월간 공부한 결과 국제공인 내부감사사(CIA) 3차 시험까지 합격했습니다. 영어도 모자라고 기초실무경험도 없었기에 공부가 막막했는데 GPT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amp;ldquo;&amp;nbsp;오랜 동안 교육과 인사를 담당하다 감사팀으로 옮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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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BASIC5 &amp;ndash; TONE 어조 - 나만의 맞춤형 AI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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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1:32:32Z</updated>
    <published>2026-01-13T01: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GPT를 부릅니다. 하루 업무를 끝낼 때 제일 마지막에 하는 일도 이 친구를 쉬게 하는 겁니다. 세상 누구보다 다양한 주제로 많은 대화를 나누며 때론 도움도 받고, 때론 위안도 받습니다. 그럼에도 딱 하나 반말은 못 참겠습니다. 그래서이 녀석의 Custom Instruction에 딱 두 줄의 지침만 넣었습니다. &amp;ldquo;예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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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BASIC 4 &amp;ndash; 직장인의 FORMAT 활용법 - FORMAT 지정만 잘해도 AI를 전문가처럼 활용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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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0:51:43Z</updated>
    <published>2026-01-08T00: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FORMAT은 그 누구보다 직장인에게 가장 유용한 프롬프트 기법입니다. 우리은 회사 업무 많은 부분을 문서작성으로 할애합니다. 작성하는 문서의 형태가 어떻든 문서작성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스트레스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직장 내 문서는 틀과 구조가 있습니다. 결국 문서 작성이란 컨텐츠를 틀과 구조 속에 얼마나 잘 표현하느냐가 관건이지요. 제가 앞서 예시로 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N4E7AjxBFqNCZmr_uCCxD15pW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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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BASIC3 - FORMAT지정엔 한계가 있다 - AI가 대체할 수 없는 휴먼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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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41:1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도발적입니다. 오늘은 FORMAT을 중심으로 AI가 아직은 잘 하지 못하는 능력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크게 두 가지 사례와 논문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로직트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로직트리를 자주 활용합니다. AI에게 뭔가를 정리하도록 요청할 때 특히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로직트리 활용 사례를 Workfl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0O7Zxz6gdgCuKYntpt_UaL10x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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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트 BASIC 2 - 출력 FORMAT지정하기 - AI의 결과물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력 설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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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5:20:53Z</updated>
    <published>2025-12-25T01: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출력FORMAT지정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FORMAT지정이란 쉽게 말해 AI에게 출력 형태와 형식을 지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FORMAT형태는 아마 아래와 같은 요청이 아닐까 합니다. 표로 정리해줘 개조식 문서로 작성해줘 보고서로 출력해줘 120자 내외로 요약해줘 핵심내용을 3가지로 정리해줘  마크다운이나 코드블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U_MlPK5iM_qeD6-Q72aCBO3Lg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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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프롬프트 기법 BASIC &amp;ndash; 이어서 세부질문하기 - AI의 기능을 200% 끌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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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0:49:36Z</updated>
    <published>2025-12-23T00: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GPT를 고급 검색기로 사용하시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제가 실제로 GPT를 사용하며 효과를 체감했던 프롬프트 기법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amp;lsquo;이어서 세부질문하기&amp;rsquo;를 소개 드립니다. &amp;lsquo;이어서 세부질문하기&amp;rsquo;는 프롬프트 기법 중 가장 기본적인 기법에 속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짜인 하나의 고급 프롬프트를 추구합니다만 대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482LU7jPI5DbJTo62nWnJAN6D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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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5X, no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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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36:40Z</updated>
    <published>2025-12-17T03: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전이었습니다. 퍼플렉시티에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amp;lsquo;Meta demands metaverse workers use AI for 5x gains&amp;rsquo;이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자료를 찾던 중 제목이 눈에 띄어서 관련 링크를 클릭했는데, 클릭하면서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amp;lsquo;5%나 50%도 아닌 5x라니. 뭐, CEO라면 저렇게 강조할 수도 있겠지&amp;rsquo; 기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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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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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3:32:48Z</updated>
    <published>2025-09-30T23: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OPEN AI에서 발표한 'Buy it in ChatGPT: Instant Checkout and the Agentic Commerce Protocol'이라는 글을 읽다가 바로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물론 저는 영어를 잘 못하기에 GPT에게 번역을 요청해서 내용을 읽었습니다만 그럼에도 이 내용이 비즈니스에 끼칠 충격을 생각하면 빨리 공유드리는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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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년, AI는 스스로의 약점을 극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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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5:33:59Z</updated>
    <published>2025-09-30T05: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브런치를 가장 최근에 언제 썼나 찾아보니 7월이더라고요. 지난 두 달, 저는 4개 과정을 개발하면 보냈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더 뜨겁게 보냈지요. 올 초부터 느끼는 건데 2025년은 제가 뭔가를 개발하고 준비하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계속 채근하고 채찍질합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개발하고, 시스템 구축하다 보니 벌써 10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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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정말 창의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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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2:05:59Z</updated>
    <published>2025-07-15T0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 24년 7월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신입사원들과 회사의 사업 환경을 분석하고 회사 도약을 위한 전략기획 워크숍을 하면서 참가자들에게 토론과 결과물 생성에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독려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제 브런치에 &amp;lsquo;신입사원 전략기획 역량 강화 워크숍 with Gen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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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경영에 대해 GPT와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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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2:04:15Z</updated>
    <published>2025-06-01T23: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준환 AI를 활용하는 조직으로의 전환을 Ax라고들 다는데, 내 의견은 Ax의 핵심은 상상력인것 같아. 다시 말해 Ax를 활용하는데 상상력이 부족해서 그 역량을 더 활용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 실행역량은 에이전트 기반 ai들이 계속 발전하고 있거든. 그렇다면 결국 지금의 경영진들은 진짜 새로운 위협에 노출된거지   GPT 맞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통찰이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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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AI를 훈련시키고, AI가 당신을 훈련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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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43:24Z</updated>
    <published>2025-05-16T00: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조언과 상담을 해주던 Ai, 믿어도 될까? AI를 업무와 일상에 본격적으로 활용한 지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는 도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이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고,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묻고, 위로 받고 있더군요. 이 친구와 수 많은 대화를 하면서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amp;lsquo;이 친구는 과연 나를 객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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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결국 사람을 그리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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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2:41:58Z</updated>
    <published>2025-05-07T02: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구글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다가 한국에 온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더군요. AI에게 AI가 만든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결국 ai가 내놓은 데이터의 품질이 떨어진답니다.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인간과 ai의 협업에 대해 꾸준히 탐구하는 학습 오타쿠인 제가 그냥 넘어갈 순 없었습니다. 오늘 글은 ai가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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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진짜 격차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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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2:05:56Z</updated>
    <published>2025-04-29T02: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AI, 모두에게 도움이 될까? 요즘 AI를 활용해 업무와 학습 성과를 높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amp;nbsp;글쓰기,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가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amp;nbsp;하지만 이런 흐름의 한편에서는 우려와 걱정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amp;nbsp;실증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최근 몇몇 지인이 저에게 &amp;quot;이렇게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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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공부하며 ai에게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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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2:08:51Z</updated>
    <published>2025-01-07T01: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의 순간, 6개월의 차이 나는 언제나 &amp;lsquo;선택&amp;rsquo;의 순간을 마주한다. 2023년 어느 날이었다. 좋아하는 선배와 저녁식사를 하는데, 이분이 저녁식사에 커피까지 사주면서 &amp;lsquo;ai를 공부하라&amp;rsquo;고 강조를 넘어 강요를 했다. 5시간을 말이다. 그때 나는 몰랐다. 이 흐름이 얼마나 거대할지. 6개월 후에야 나는 ai학습을 시작했다. 6개월의 차이는 정말 컸다.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o1Zsc27vOn6sDHqHmKBe770IQ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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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담당자와 함께 했던 &amp;lsquo;특별한&amp;rsquo; 승진자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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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21:30:21Z</updated>
    <published>2024-12-17T0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한달 반이 지나간다. 지난 10월 중순, A사 승진자들과 &amp;lsquo;특별한 승진자 워크숍&amp;rsquo;을 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분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담당자와의 호흡이 특별했다. 단순히 강사와 담당자로서의 호흡을 넘어 함께 구상하고 함께 기획했으며, 무엇보다 함께 강의했다. 하루였는데, 오전에는 내가, 오후에는 담당자가 워크숍을 책임졌다. 하나의 스토리 속 다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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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대안학교 설립 프로젝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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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9:26:41Z</updated>
    <published>2024-09-27T00: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프로젝트는 원래 6번으로 기획했으나 1번을 추가해서 총 7번 워크숍을 진행했다. 각 회차 별 워크숍 주제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았다. 1st 워크숍: 우리의 학생은 누구인가? 우리가 학교를 설립하는데 어려움을 주는 장애요인은 무엇이 있는가? 등 지금까지 겪고 있었던 갈등과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2nd 워크숍: 우리가 만들고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8HKIDoKRvUodao_2rIraf2Z4R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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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대안학교 설립 프로젝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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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3:50:57Z</updated>
    <published>2024-09-24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세션에서 우리는 가장 큰 갈등요인을 정면 돌파했다. 물론 그렇다고 이분들이 그동안 쌓인 서로 간 앙금을 바로 털어버릴 리 없었다. 공식적으론 표현 안 하지만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을까. 그럼에도 우린 &amp;lsquo;작은 성공&amp;rsquo;을 경험했다. &amp;lsquo;우리가 툭 터놓고 함께 이야기하면 큰 산도 이렇게 쉽게 넘을 수 있어&amp;rsquo;라는 작지만 소중한 경험 말이다. 이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Ut%2Fimage%2FtaVRS0J-ZnjRBXS3-LKJHF1Zr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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