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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카쌤 강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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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뇌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의대생 작가. 뇌과학으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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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3:38: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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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기억은 사진이 아니다, 퍼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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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0T15: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에서 저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배운 것을 오래 기억하고 깊이 이해하는 힘을 꼽았습니다. 그런데 &amp;lsquo;기억력이 좋다&amp;rsquo;고 하면 많은 사람이 먼저 떠올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마치 사진을 찍듯 머릿속에 모든 것을 그대로 저장하는 능력 말입니다.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고, 컴퓨터의 스크린샷처럼 그대로 펼쳐지는 기억. 놀라운 기억력을 가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bCSHYjIEuy8AnDkWxbBHrhcyv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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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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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4:10:45Z</updated>
    <published>2025-09-19T14: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성적을 높여 원하는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사람,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 혹은 새로운 분야의 지식을 쌓아야 하는 사람까지 이유는 다양하지요. 분명한 건,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삶을 더 넓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목동의 자사고를 거쳐 의대에 다니며 수많은 수재들을 만났습니다. 각자의 학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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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과탑의 공부법 2강 - 연결했다면, '인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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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8:12:20Z</updated>
    <published>2025-08-02T08: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있어요. 필기도 꼼꼼히 하고, 책의 내용도 분명히 이해했는데&amp;hellip; 시간이 지나면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 거죠.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amp;lsquo;인출(Recall)&amp;rsquo;, 즉 기억을 꺼내보는 훈련이에요. 뇌는 기억을 '지우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먼저, 기억이 뇌에 어떻게 저장되는지 살펴볼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FzqaM-JoOP6ttaIUQhOQSgNAa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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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과탑의 공부법 1강 - 모든 것을 '연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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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7:49:28Z</updated>
    <published>2025-07-31T09: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릴 때부터 암기에 능했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에서도 항상 상위권이었고, 의대에 와서도 평균 학점 4.2/4.3을 유지하고 있죠.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자랑이 아니라, 제가 암기에 익숙한 사람이라는 점을 먼저 밝히고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걸 기계처럼 외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암기를 바라보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A6fUh4vtykt36K9wa0H7xF_sJ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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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숨겨뒀던 공부 비법, 이젠 꺼내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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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51:03Z</updated>
    <published>2025-07-30T03: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뇌과학을 쉽게 풀어주는 쿼카쌤이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강건입니다.  SNS를 시작하기 전, 저는 본과 2학년 1학기 수석을 했고, 그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해 평균 학점 4.2/4.3, 전체 차석 자리에 올라 있었습니다. 공부량이 많고 긴 호흡이 필요한 의대 공부의 특성상, 저는 자연스럽게 &amp;lsquo;공부를 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MP3ojNLr6P8le4cNA5aB35DF8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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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휴재공지&amp;gt; - 위로에서 성장으로, 쿼카쌤의 다음 챕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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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2:01:28Z</updated>
    <published>2025-07-30T01: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쿼카쌤입니다.  그동안 매주 연재해오던 브런치 워크북《괜찮아요, 뇌의 반응일 뿐입니다》는&amp;nbsp;잠시 쉬어가려 합니다.  이 시리즈는 제 책 『내 마음을 위한 뇌과학』의&amp;nbsp;1부 &amp;lsquo;위로의 뇌과학&amp;rsquo;을 바탕으로,&amp;nbsp;각 챕터의 내용을 더 깊이 들여다보거나&amp;nbsp;책에서 미처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보완해온 기록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시 학업에 복귀하게 되면서,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p7Xm3I61C7F_vaDEJcbQ_Epdd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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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무기력한 뇌 -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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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7:25:56Z</updated>
    <published>2025-07-23T08: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  몸과 마음에 에너지가 없는 상태. 어떤 일을 할 의지나 동력이 사라진 상태를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된다. 정신의학에서는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로 간주되기도 한다. 무기력한 시대 현대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인터넷만 켜도 정보가 넘쳐나고, AI의 도움으로 누구나 그림을 그리고 앱을 만들 수 있죠. 말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yjc94_PxnH5wkP2XV6daXxTUJ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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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번아웃 온 뇌 -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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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4:13:38Z</updated>
    <published>2025-07-16T10: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Burnout Syndrome): 업무나 과도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오는 신체적&amp;middot;정서적&amp;middot;정신적 탈진 상태. 동기 저하, 냉소적 태도, 업무 효능감 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혹시 나도 번아웃일까? 다음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이 몇 개인지 체크해보세요.    일할 때 예전만큼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무기력하다. 일 생각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6KZd647WG3lj-sTIISIsU-jJt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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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예민한 뇌 - 매우 민감한 사람이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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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6:30:28Z</updated>
    <published>2025-07-09T10: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SPS(감각 처리 민감성, Sensory Processing Sensitivity): 외부 자극에 대해 감각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질.&amp;nbsp;감정과 환경에 대한 깊은 처리, 과자극,&amp;nbsp;강한 공감, 섬세한 감각&amp;nbsp;등의 특성이 두드러진다. HSP(매우 민감한 사람, Highly Sensitive Person): SPS 특성을&amp;nbsp;가지고&amp;nbsp;있는&amp;nbsp;사람들.&amp;nbsp;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loM8JzogC5ThFi83Hp8Q6Tx6A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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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불안한 뇌 - 걱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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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5:17:51Z</updated>
    <published>2025-07-02T10: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anxiety):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는 마음. 현재의 위협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인 공포(fear)와 달리,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특징으로 한다.  불안함과 초조함을 자주 느낍니다. 왜 그럴까요?        사실 저도 그래요.  학창 시절에는 시험 기간마다&amp;ldquo;시험을 망쳐서 원하는 대학에 못 가면 어떡하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eU-7-1nqdeN3DPxLBsjPyD8BW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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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책하는 뇌 - 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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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2:39:19Z</updated>
    <published>2025-06-24T15: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책(self-blame):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과도하게 비난하고 책임을 떠안는 마음.정당한 반성과 달리, 과거의 잘못을 반복해서 떠올리며자신의 존재 전체를 부정하는 경향을 보인다.  자기 연민(self-compassion): 실수나 고통의 순간에 자신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위로하는 태도.타인을 대하듯 친절하게 자신을 대하며, 판단보다 공감을 우선시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lx2ojV5xO9vVb1tOtqXQQv8EJ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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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이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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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2:11:44Z</updated>
    <published>2025-06-18T12: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위한 뇌과학』 1부, &amp;lsquo;위로의 뇌과학&amp;rsquo;에서 저는 총 15가지의 감정을 다루며, 그 속에 숨겨진 뇌과학적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감정과 저 자신을 분리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문제의 원인보다 해결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여러분께도 그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것입니다 감정이 밀려올 때, 그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4YUaNI01jeJ0sMHAcbS-OTWbM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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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nbsp;괜찮아, 아직 다 끝난 이야기가 아니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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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2:32:33Z</updated>
    <published>2025-06-14T07: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위한 뇌과학』이라는 책을 낸 뒤, 제게는 낯선 감정이 찾아왔습니다. 기쁘고 뿌듯한 마음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mp;ldquo;1쇄도 다 못 팔았는데, 내가 괜히 책을 낸 건 아닐까?&amp;rdquo;  사람들은 책이 얼마나 팔렸는지 궁금해하지만, 저는 그보다 &amp;lsquo;내가 진심을 다해 전한 말들이 누구에게 닿았는가&amp;lsquo;가 더 궁금했어요. 그러다 독자 한 분이 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tkk1v94sZwtGBOdb_B_Hdc7pj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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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생각하기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당신이 몰랐던 뇌의 존재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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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4-13T07: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는 행복을 위해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뇌과학 책들이 공통적으로 전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뇌는 행복이나 평화를 위해 설계된 기관이 아니라, &amp;lsquo;생존&amp;rsquo;을 위해 진화해온 기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안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끼고, 때로는 위협을 회피하기도 하는 이유도 결국 더 오래 살아남기 위한 전략의 일부였던 셈이죠. 그런데 문제는, 우리 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zMhXDQJD26DVG5uEwz8g5JGuc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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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어떻게 일상에 적용하면 될까요? - 두 가지 전략과 우리가 먼저 길러야 할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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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4-13T06: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뇌과학을 공부할까요?지식이 많아지면 삶이 자동으로 바뀔까요?그보다는, 우리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amp;nbsp;도구가 필요하기 때문일 거예요.  그렇다면 뇌과학이라는 도구를 실제로 삶에 적용하는 법,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탑다운 전략: 지식을 먼저 공부하고, 삶에 적용하기  먼저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Gd_lP_0dqU5pHTaFxKLEnRpN5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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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요? - 뇌과학 책, 목적에 따라 골라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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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4-13T05: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요?  뇌과학이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건 알겠는데,막상 서점에 가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막막해지곤 합니다.입문용 책도 많고, 감정을 다루는 책도 있고, 습관이나 생산성에 집중한 책도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여러 기준 중에서도 &amp;lsquo;책의 쓰임새&amp;rsquo;, 즉 목적을 기준으로 나눠보았습니다.내가 지금 어떤 이유로 뇌과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CYrCXL-ppxlj6_5Nr9pjgdGb2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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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공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다 이해하지 못해도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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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4-12T01: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amp;ldquo;뇌과학을 한번 공부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amp;rdquo; 뇌는 삶과 밀접하다는 건 알겠고, 감정이나 습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공감되는데, 막상 책을 펴보면 너무 어렵고 용어도 낯설고, 몇 장 읽다가 덮어버린 경험이 반복되곤 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처음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XNhPwiDGSdWnMI5JpuRfGv632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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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꾸고 싶을 때, 뇌과학을 꺼내듭니다 - 습관을 설계하는 뇌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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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1:16Z</updated>
    <published>2025-04-12T01: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그 회로부터 알아야 합니다  무언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책을 읽고 싶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 혹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싶다. 그런데 막상 시작은 해도 오래 이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의지보다 먼저, 질문을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amp;ldquo;이 습관이 뇌에 어떤 변화를 줄까?&amp;rdquo; &amp;mdash;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T_LQ4vLLjIyj8gGTfJaXf2IZh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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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창의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생각하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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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2:00Z</updated>
    <published>2025-04-11T10: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창의성에 대한 오해를 걷어냈고,&amp;nbsp;뇌과학이 말해주는 진짜 창의성의 메커니즘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그 창의성을 실제로 살아낸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생각했는지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끊임없는 관찰과 연결의&amp;nbsp;대명사  다 빈치는 그림만 잘 그리는 예술가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과학자였고, 해부학자였고, 발명가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jCRKsTrdoitQ8ZtOK1fUp_LdH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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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 뇌과학이 말하는 창의성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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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2:00Z</updated>
    <published>2025-04-11T09: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건, 창의성에 대한 &amp;lsquo;오해&amp;rsquo;를 걷어내는 과정이었어요.  그렇다면 이제, &amp;ldquo;창의성의 진짜 정체는 뭔가요?&amp;rdquo;&amp;ldquo;우리 뇌는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을 만들어낼까요?&amp;rdquo; 이 질문에 답해볼 차례입니다.  창의성은 뇌의 '연결성'에서 나온다  2014년, 심리학자 로저 비티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ldquo;창의적인 사람의 뇌는, 평소에 다르게 연결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VT%2Fimage%2FlqzEL4NdPWEmtmnCqE1iUWMnI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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