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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도 쓰려고 여기에 온 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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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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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amp;nbsp;그들은 자주 말하기를, 내가 감방을 나설 때면 마치 영주가 자기 성에서 나오듯 태연하고 명랑하며 확고한 발걸음으로 걸어 나온다고 한다.   나는 누구인가? 그들은 자주 말하기를, 내가 간수들과 대화할 때면 자유롭고 다정하며 분명하게 마치 내가 명령하는 사람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한다.   나는 누구인가? 그들은 또 말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cD_G0ZwcjIBpU1tKjuSudinjgSE.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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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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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  일을 하는 것이 놀이의 유쾌하지 않은 변주곡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나 우리가 하는 일은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임을 이해할 날이 올 것입니다.  일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성취할 수있는 길입니다. 모든 일은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의 발전에 이비하지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이 받는 가장 끔찍한 처벌이 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_yQ1sW3lfq3kk5qlh82_ODGdfk0.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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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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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22:0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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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독  날마다 몇 분만이라도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다가올 날들이나 지나간 날들에 대해 당신이 만났던 사람들에 대해 당신 자신에 대해 깊이 숙고해 보십시오. 당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나 결코 자기 자신 속으로만 파고들지 말고 당신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이로 하여금 그 고독한 시간에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jiY6S5eNYYEthTFZJ3yxMqCTztM.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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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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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2:0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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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친구  당신은 친구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같은 뜻을 품은 사람들 속에서 친구를 찾으십시오. 친구를 얻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헌신할 수 있어야 하며, 자기 고집을 버리고 자기 소원을 포기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또 용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친구가 당신을 아주 힘들게 하고, 상처 주는 말을 하더라도 용서해야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IGL_IiUJk0tUkW_0zJeNajzECY.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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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결과 성숙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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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2:0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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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순결과 성숙  당신은 맑고 투명한 수정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또는 깊은 바닥까지 들여다보이는 산속의 맑디맑은 호수를 본 적이 있을테지요. 우리는 빛이 수정이나 물을 뚫고 들어가서 반사되는 것을 보며 순수하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빛이 한 사람의 전 존재를 뚫고 들어가 빛나는 모습을 보며 순수하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순수함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jDQPbhcHXTKHPq0DK9WllTVtBsM.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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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이르는 길 위의 정거장들 - -나의 청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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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0:00:08Z</updated>
    <published>2025-08-04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에 이르는 길 위의 정거장들  [훈련]  자유를 찾아 떠나려거든 가장 먼저 감각과 영혼을 훈련하라. 그리하여 욕망과 몸의 지체들이 그대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지 못하게 하라. 영과 육을 순결하게 하고, 정해진 목표를 향해 그대를 온전히 드려 복종하라. 훈련을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자유의 비밀을 경험하지 못하리.   [행동]  마음 내키는 대로 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x21-PMIoEtQSZolcUzeW77EHu4A.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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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청년에게 - -디트리히 본회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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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1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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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청년1  당신은 철갑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죽음과 악마의 진을 뚫고 밝게 빛나는 산성을 향해 어두운 골짜기를 말을 타고 돌진하는 굳센 표저으이 기사를 알고 있을 테지요. 이 기사처럼 삶과 순결을 위해 흐암 속에 역사하는 악한 세력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십시오. 한 사람으로서 온전해지기를 원한다면 우선 언리아이로서 온전해야 하며, 또 청년ㅇ,로서 온전해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5VxIxWC7i5Bg3Otwj2-XtkZDhP0.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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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청년에게 - 디트리히 본회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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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20:39Z</updated>
    <published>2025-07-27T1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1  당신은 철갑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죽음과 악마의 진을 뚫고 밝게 빛나는 산성을 향해 어두운 골짜기를 말을 타고 돌진하는 굳센 표정의 기사를 알고 있을 테지요. 이 기사처럼 삶과 순결을 위해 흑암 속에 역사하는 악한 세력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십시오. 한 사람으로서 온전해지기를 원한다면 우선 어린아이로서 온전해야 하며, 또 청년으로서 온전해야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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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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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9:42:12Z</updated>
    <published>2025-07-27T09: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경건하게 살기위한 첫시간을 보내는 방법  1. 홀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을 찾아라 편안하고 방해가 없을 만큼 조용한 장소를 찾아야 한다.  2. 숨쉬기 있는 곳의 분위기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숨쉬기이다. 자신의 호흡을 주의깊게 조절해보는 것으로 자신의 숨쉬는 횟수를 세어보면서 편안하고 집중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tq7K0YgQ-lJK-67nXMuyg-CNNtU.png" width="2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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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넥서스 - -유발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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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2:03:51Z</updated>
    <published>2025-07-26T02: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인간은 대규모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막대한 힘을 얻지만 바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그 방식 때문에 애초에 힘을 지혜롭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의 문제는 네트워크 문제다. 더 구체적으로는 정보 문제다.  정보는 네트워크를 하나로 결속시키는 접착제다. 사피엔스는 수 만년 동안 신, 마법에 걸린 빗자루, AI 같은 것들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cT74DydcHamCN4iaBBl9GEA7lJc.png"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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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솝우화-이솝/천병희 -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정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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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3:03:53Z</updated>
    <published>2025-01-12T12: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52-거북과 토끼  서로 제가 더 날래다고 거북과 토끼가 다투었다. 둘은 헤어지기 전에 날짜와 장소를 정해놓았다. 토끼는 타고난 속력을 믿고서 서둘러 출발하지 않고 길가에 누워 잠을 잤다. 거북은 제가 느리다는 것을 알고는 쉬지 않고 뛰었다.  그리하여 거북은 자고 있던 토끼를 앞지르고 경주에서 이겨 상을 탔다.    204-사자와 토끼  사자가 우연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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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설계하는가&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김학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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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2:58:39Z</updated>
    <published>2024-09-29T12: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세상과의 관계를 온전하게 확립하는 것, 나의 욕구가 세상의 흐름과 어긋나지 않는 상태, 이 둘이 서로 거스르지 않고 물 흐르듯 어우러져 가는 지점에 도달하는 데 있어 가장 현실적이면서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책은 말한다. 그것은 이 책의 가장 마지막 구절이기도 하고,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자기감정 인식이다.  그러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uBVlFgmsL4baVcFEj7QYX6vnI6w.jpg" width="3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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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끝내도 되지요? - 킹콩육아님, SeGyun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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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26:20Z</updated>
    <published>2024-08-26T00: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쯤으로 기억한다. 코로나로 재택 하는 시간이 늘면서, 블로그에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올리면서 글을 쓰게 되었다. 그러다 올여름, 호기롭게 나도 브런치 작가 해볼까? 생각하고 블로그에 있던 글로 브런치 스토리를 가볍게 두드렸다.  될까? 안될까?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 그러면서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연찮게 멜을 확인하다 브런치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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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부모의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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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2:29:08Z</updated>
    <published>2024-08-19T07: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기 부모님들은 자녀를 마냥 필요한 도움을 채우고, 세상의 주인공처럼 대접해 줍니다.  그러다, 자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떻게 부모의 자리를 지켜야 하는지 흔들리게 됩니다. 자녀들이 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면서 부모의 자리를 찾지 못해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잔소리만 늘어나기 쉽습니다.                        이 오 년(8살~12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CL9dxe5kfCetazGYXHAjr3jQ6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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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amp;amp; 부모를 향한 자녀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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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5:59:09Z</updated>
    <published>2024-08-12T05: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 클까요? 아니면 부모를 향한 자녀의 사랑이 클까요?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많은 부모님들은&amp;nbsp;자녀에 대한 부모사랑이, 자녀가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들 하십니다.&amp;nbsp;물론 어느 부분 이해도 가고 동감도 됩니다. 정말 그럴까요?  최소한 아이들은&amp;nbsp;10살까지는&amp;nbsp;부모에 대한 전폭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5KOAqZcPTIA1OeT_M73KNOsgI70.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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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amp;quot; - -알퐁스 도데의 [물레방앗간의 편지]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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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0:46:14Z</updated>
    <published>2024-08-05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알퐁스 도데 님의 이야기-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를&amp;nbsp;나누고자 합니다.  머릿속에 황금 두뇌를 가진 아이가 있었다.  처음에는 부모도 그 사실을 몰랐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아이가 머리를 다쳤는데, 피 대신 황금이 조금 흘러나오는 것을 본 부모는 그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아이를 애지중지 보호하기 시작했다. 황금을 도둑맞지 않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lvpuD7ifBdwcRr0KioRGI17dw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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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반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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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3:39:04Z</updated>
    <published>2024-07-29T12: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얘가 사춘기가 시작됐나?&amp;quot;  예전에는 엄마가 요구하는 것에 대해 군말 없이 잘 따르던 아이가 이제는 싫다는 표정을 역력히 짓거나, 부모의 말에 토를 달기도 합니다. 혹시... 그 무섭다던&amp;nbsp;&amp;quot;사춘기&amp;quot;가 시작되었나 싶어 걱정이 될&amp;nbsp;때가 있으실 것입니다.  그럴때, '나는&amp;nbsp;자녀를&amp;nbsp;알지 못한다'는 호기심을 가지고 우선 나와 다른 존재임을&amp;nbsp;인정 해주세요.  자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wqF_9qjUYsn1rIqFXDS0orIGRvU.pn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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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 오늘의 아이 &amp;quot;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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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3:26:52Z</updated>
    <published>2024-07-22T10: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00야, 숙제(공부)하고 놀아라~&amp;rdquo;  부모로서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살다 보면 우선 해야 할 것을 해놓고 여가시간에 노는 것이 정석처럼 여겨집니다. 그래서 부모 자신도 모르게 자녀가 노는 시간을 가만 보기 어렵고, 그래도 여유 있는 초등학교 때 남들보다 영어와 수학을 미리 많이 배워두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amp;ldquo;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isSSdcJkUNmWGLTgmeB_ZT99m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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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게 학교를 잘 다니게 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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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5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 학교를 신나게 잘 다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평소에 통~ 학교 갈 준비도 하지 않던 애가 오늘은 어쩐 일로 일찍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학교를 향하는 자녀의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 날은 분명 친구들과 어디 체험을 간다든지, 아니면, 뭔가 친구와 놀기로 한 약속이 있는 날일 때가 많을 것입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z6plaOlU0ajbhXbIC5p7O2hGbQI.PN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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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관리를 위한 &amp;quot;연결 네트워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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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3:13:42Z</updated>
    <published>2024-07-07T15: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의 생애에 대해 가장 오래 지속된 연구로 손꼽히는 '하버드 그랜트 연구'에서, 개인의 행복과 웰빙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명성도 부도 아닌 '인간관계의 질'&amp;nbsp;이라고 합니다.  무수히 많은 스트레스의 연속인 삶을 살아나가기 위해서 자신의 신체를 돌보는 것만큼 자신의 정신적인 행복을 위해서 인간관계를 돌보는 것!&amp;nbsp;중요합니다.  특히나 자녀를 낳고 키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dQ%2Fimage%2Fg5I5VgKWGdZlWQakBIIGQHez-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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