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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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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흐르는 대로에세이와 소설실제와 허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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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7:1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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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안 룰렛 - 허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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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2:55Z</updated>
    <published>2026-02-10T04: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트리거가 될 요소가 있으니 주의     나는 오늘도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은 채로 가만히 숨만 내쉬고 있었다. 휴대폰은 일부러 손에 아슬아슬하게 닿을만한 곳에 두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만 확인하고 싶어질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시 한 번 이불을 내리고 휴대폰을 확인했다. 역시는 역시였다. 답장은 오지 않았다. 나는 점점 초조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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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터질 것 같은 사랑 - 진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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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53:33Z</updated>
    <published>2026-02-05T06: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에서 MBTI를 들먹이고 싶지만 내 MBTI는 동화 같은 세상,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으로 쓰여진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그 말대로 나는 동화 같은 세상과 영원한 사랑을 꿈꾸고는 했다. 처음 좋아하게 된 언니는 내 나름대로 필사적으로 좋아했지만, 어린 나이와 함께 고백을 거절 당한 뒤로 사랑에 대한 큰 욕심이 없어지던 차였다. 그 후로 나는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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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뭘까 - 일상이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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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2:45:17Z</updated>
    <published>2026-01-14T02: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사실 그동안 글을 쓰는 게 영 썩 내키지 않았다. 글 뿐만 아니라 영상을 편집하는 것도 그랬다. 그냥 내게 주어진 일이 정말 일처럼 느껴져서 회피하고 도망 다녔다. 대신에 운동 다녀와서는 휴대폰으로 노닥거리고 밥 먹으면서 컴퓨터로 유튜브나 OTT를 보고, 또 설거지 후에는 누워서 아이패드로 유튜브든 OT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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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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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3:02:32Z</updated>
    <published>2025-11-26T03: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같이 믿지도 않는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에게 기도를 하고는 했다. 할머니를 오래 살게 하지 않으면 나도 콱 죽어 버리겠다는 협박을 곁들여서. 물론 하느님에게 있어서 어린양 하나가 더 오는 건 좋은 일이었을 테지만 말이다.  막상 나에게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라고 하면 그다지 떠오르는 게 없다. 그저 단편적으로 물총, 간장 라면, 두 글자로 된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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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글 - 입보다 손가락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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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2:27:55Z</updated>
    <published>2025-11-13T02: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어색하기 그지 없다. 내가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은 이유는 별 다른 게 없다. 그저 내 감정이나 상황, 그리고 나를 둘러싼 수많은 것에 대해 떠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을 얻기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나는 옛날부터 진지하거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 혹은 내 치부가 될 만한 것들까지 이야기를 하기에는 입보다 손가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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