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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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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oul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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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베올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상을 천천히 풀어가며 정리한 생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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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15:2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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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기4 | 달리기 - 2023년의 나를 2024년의 내가 돌아보면서-4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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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8:07:4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했던 일 중에서는 달리기다.  잠시 과거로 거슬러 가 보면, 어릴 때에는 부모님께서 깨워서 태권도장을 갔다. 아침 5시쯤부터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가 몇 바퀴 뛰고 품새도 하고 발차기도 했던, 생각을 해 보니까 그게 아침운동이었구나. 딴에는 게을러서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했는데 하긴 했나 보다.  고교 수험등을 하기 전 까지니까. 초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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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기3 |막차 - 2023년의 나를 2024년의 내가 돌아보면서-3 막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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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23:12: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3: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차라 사람들은 가끔 막차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는 듯하다.  사전을 찾아보면, '막차(막車) [명사] 그날 마지막으로 오거나 가는 차.'라고 한다. 한자로 莫 (없을 막)이라고 있지만 이는 더 이상 없다 는 의미 혹은 한계를 의미하는 한자이다. 막상막하(莫上莫下) 위도 없고 아래도 없음을 의미하는 막이라, 어의(語意)가 다르다.  출퇴근 시간 때 지하철역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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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기2 | 가을 끝자락 - 2023년의 나를 2024년의 내가 돌아보면서-2 가을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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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07: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으로 나눠진다고 배웠다.  나는 어릴 적부터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로 접어들어가는 시기를 좋아했다. 조용히 책 읽기가 좋았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물론 공부하기도 좋아했고. 나는 바깥 나가기도 좋았지만, 책상에 않아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은 나는 무척이나 행복한 시기였다.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았던 것은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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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기1 | 시작 - 2023년의 나를 2024년의 내가 돌아보면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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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08:10Z</updated>
    <published>2024-10-27T1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깊었다. 이미 올해 무덥던 여름은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에 접어들었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이 지났다. 올해 여름은 특히나 무더웠던 지라. 최근의 나로서는 늘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은 매년 매년이 쉽지 않다.  본래 하던 공부가 있었지만은 유년기로부터 청년기 까지 하던 공부의 바람이 바뀌었기에 지금은 다른 길을 찾아가는 중이다.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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