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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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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명코칭 대표로 감정치유코칭, 브라이트 코칭 리더십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면서 기업 리더, 병원 간호사, 학부모, 교수, 교사 등 다양한 학습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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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4: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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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힘든 감정을 치유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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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23:40:58Z</updated>
    <published>2025-02-01T10: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감정치유가 필요할까?  감정을 치유하지 못하고 억누르다 보면 자신에게 주어진 무한한 가능성의 기회를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다 보면 우린 쉽게 길을 잃기도 하죠. 그리고 자신의 위대함보다 초라함과 취약성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그저 당연히 느꼈어야 할 그 순간의 감정을 느꼈을 뿐인데, 그래서 인정해 주고 흐르게 해 주면 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mCOEixLnXtwbY7gq9_trZq4ik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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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감정회로에서 벗어나는 길, 뇌가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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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8:29:34Z</updated>
    <published>2024-08-27T01: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부정적 생각에 빠지면 끝없이 이어지고 과거와&amp;nbsp;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자신을 이해할 수 없어 용서가 안되며 자꾸만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 더 나아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자신을 자학하고 비하한다.  어떠한가, 부정적 감정회로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른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정확하고 공감가는 내용이 아닌가.  그렇다면&amp;nbsp;부정적 감정과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OWFJoFWaat8JNHfLL7yaV_F6T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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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감정 회로를 가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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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2:45:22Z</updated>
    <published>2024-08-20T11: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지만 강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감정 상태로 복귀하게 됩니다. 익숙한 감정을 선호하는 뇌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부정적 감정이 힘들다고 호소하면서 고통스러워하지만 그&amp;nbsp;익숙함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안전하고 여겨 다시 그 부정적 감정으로 회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감정기억은 습관이 되고 자동화되어 발현됩니다. 이 신경회로가 반복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Z6BJvk3OT58K5HUNqDImnocDZ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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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맡기기 실험, 상처받지 않는 영혼 - Accept by R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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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8:00:41Z</updated>
    <published>2024-08-12T23: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삶이 우리에게 주려는 것이 우리가 애써 얻어내려 하는 것보다&amp;nbsp;어쩌면 더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amp;rsquo;  명상가이자 영성지도자인 마이클 싱어의 내맡기기 실험(Surrender Experiment)은 이 질문으로 시작된다. 그는 '될 일은 된다'라는 저서를 통해 애쓰지 않고 삶의 흐름을 신뢰했을 때 펼쳐지는 놀라운 일들을 40년 여정으로 증명한다.  그렉 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uTyWHl0VJoBToP0to79QH17lZ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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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아웃 2의 불안이를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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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8:39:58Z</updated>
    <published>2024-08-11T04: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아웃 1은 감정코칭을 하는 입장에서 대중에게 감정을 이해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을 준 감사한 영화이다. 인사이드 아웃 2의 주요 감정으로 '불안'이 등장한다는 예고편을 보고서 개봉한지 2개월만에 8백만이 볼 정도의 흥행은 이미 예견하고도 남았다.  1편에서는 다른 감정들과&amp;nbsp;달리 예외적으로 '기쁨'이만 몸과 다른 헤어 컬러인데, 슬픔이 고유컬러인 파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FifugRGs04k0GYwuQMIedroOP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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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Surrender 서렌더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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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2:24:42Z</updated>
    <published>2024-08-06T01: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렌더는 감정에 대한 저항을 놓아버리는 작업으로 활용하는 개념이다. 우리가 감정에 휘둘리는 이유는 감정을 움켜쥐고 억누르거나 저항하기 때문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영성학자인 데이비드 호킨스(David Roman Hawkins)가 제시한 놓아버림과&amp;nbsp;내맡기기 실험(surrender experiment)으로 서렌더를 설명한 마이클 싱어(Michael A. S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IWHxvH1PTMXLnKRfQLRLYh-7l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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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영적 사고와 리질리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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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7:46:39Z</updated>
    <published>2024-08-03T07: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때문에를 ~ 덕분에로 바꾸어 봅니다. 어? 그거다. 원영적 사고  대학생 특강에서 리질리언스(Resilience)를 말하며 '감사'의 예시를 설명하는 내게 한 참가자가 툭하고 던진 말이다. 검색해 보니 원영적 사고는&amp;nbsp;이미 수개월 전부터 대중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개념이었다. 걸그룹 IVE 멤버 장원영의 초긍정적 사고에서 나온 유행어로 정신 승리가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6bJkrTc1oTvWzCjoujUqU2_07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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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공감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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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3:25:05Z</updated>
    <published>2024-07-30T04: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알아'  이 말은 분명 나를 공감하기 위한 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내가 너의 몇 마디 말만으로도 아는 사람이야'라는 속마음은 없는 것일까 '제 아이요. 누구보다 제가 잘 알아요.' 물론 이 말 또한 틀리진 않았다.  하지만 공감이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그럼에도 더 알아야 할 것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B2b4f6B4BN8anR11dx7WyR-PO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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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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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6:09:25Z</updated>
    <published>2024-07-29T01: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선택과 집중'의 뜻을 깊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여러 가지&amp;nbsp;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는 의미는 나머지 것을 버린다는 것이다. 나머지 선택에 대한 미련과 집착없이 그 선택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아니 그 선택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머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다.  내가 이것을 선택했는데 집중이 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cAXdeqn5KwPiRVj6Sg29OYCY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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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주머니가 필요한 이유 - Empathize by R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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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3:15:25Z</updated>
    <published>2024-07-23T02: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은 상황을 해석하는 힘을 갖게 하는 신비한 감정이다. 그것을 제대로 해석한다면 상황이 이해가 되고 알게 되니 말이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그럴수도 있겠구나'&amp;nbsp;라는 생각의 전환점은 우리를 아주 다른 세계로 이끌게 한다.  더 나아가 '너의 무엇이 그런 행동을 하게 할까?' ' 너의 어떤 과거가 무의식이 지금의 너의 표면의식과 연결되는 것일까'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ZiRX9NhlTb93IIQFmS0aFDoTO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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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감정과 만나기 - Recognize by R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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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5:32:34Z</updated>
    <published>2024-07-16T12: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감정과 만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필요한 질문은 '어떻게 내 감정을 발견할 수 있는가'이다. 그동안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를 생각했다면 '발견'으로 중심축을 이동하는 것이다.  드러나는 감정을 인식하는 것부터 그 감정이 발현되는 무의식에 켜켜이 쌓인 수많은 감정들을 발견하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감정 뒤 숨어있는 욕구를 찾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lCUjwufrbykuFm-KXQAiFThvx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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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내가 되어간다 - recognize by R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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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1:50:31Z</updated>
    <published>2024-07-08T22: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구분한다면 우린 미래보다 과거의 감정을 더 정확히 기억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우리의 사고는 어렵지 않게 과거시점으로 이동하고 그 과거 기억으로 현재를 사는 경우도 흔하다.  자신이 꿈꾸는&amp;nbsp;미래를 감정으로 시뮬레이션하였더니 실현가능성이 높았다는 사례가 이해가 되는 지점이다. 지금의 아버지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도 과거 아버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0LqdxrAE6HG0KP2mYDvDJztBI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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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감정이란 - Recognize by r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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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1:02:09Z</updated>
    <published>2024-06-25T05: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아이의 감정을 읽고 싶어요&amp;quot; 그래서 무엇을 하고 싶은신가요? &amp;quot;훈육을 잘 하고 싶어요&amp;quot; &amp;quot;별일 아닌 것 가지고도 화를 내요&amp;quot; &amp;quot;자기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아요&amp;quot;  부모 교육에 참석한 분들께 참가 동기를 묻자 이렇게 답한다. 감정을 수단이나 도구로 활용하고 싶다는 것부터 감정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묻고 싶다. &amp;quot;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KwicA3aKCxt_r9S4YIZN0E_72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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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 Myself, 내가 선택한 나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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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9:57:17Z</updated>
    <published>2024-06-16T09: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존재로 산다는 것은 나만의 고유성을 어떻게 삶으로 펼쳐낼 것인가에 대한 물음입니다.  2015년 이후 오랜시간 자기계발서의 베스트셀러였던 &amp;nbsp;'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은 제목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었고 인간관계 속 갈등과 스트레스를 경험한 이들의 치유서로 통했다.  비교 대상이 없다면&amp;nbsp;열등감도 존재하지 않으니&amp;nbsp;타인을 경쟁대상으로 여기지 말고 그저&amp;nbsp;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8ySUXVIgmu29xcwtURJ2cTCCg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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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성을 유지하려면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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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4:37:42Z</updated>
    <published>2024-06-16T09: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성을 갖는 것도 감정과 연결되어 있다  습관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는 우리는 '지속하기 위한 노력'을 반복하다 절망과 포기를 경험하곤 합니다. 그것이 다시 시작하는 힘을 빼앗는 근원이죠. 그렇다면 '지속하지 못한 이유&amp;rsquo;가 뭘까요. 다이어트를 원하는 20대 여성의 사례에서 그 이유를 찾아 볼게요.  &amp;quot;전 지금보다 10kg 몸무게를 감량할거에요.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biaQwFsc8YJKHiYUSnF01NFB7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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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내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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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5:05:59Z</updated>
    <published>2024-06-16T09: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래서 교수를 그만 두고 지금 행복하신 가요?&amp;rdquo; 라는 같은 질문을 하는 두 명의 참석자가 있습니다.  열정과 적극적인 태도로 강의를 들은 그들은 강의 후 질문이 있다며 저를 찾은 것이죠. 한 명은 조금 어색한 미소로 약간의 거리를 둔 채 물었고, 다른 한 명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이며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묻습니다. 한 명은 이미 다 아는(Kn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vOAVNAz7hSLawZAgddOpO1R6Q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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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이름을 붙여 주어야 하는 이유 - 감정라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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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9:14:51Z</updated>
    <published>2024-06-16T09: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해결 방법으로 최근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디자인씽킹 핵심은 '공감'입니다. 공감으로 문제인식을 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통을 위해 위해 인간의 오감에 집중하고&amp;nbsp;관찰과 질문으로 진짜 문제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 과정은&amp;nbsp;코칭을 융합하여 파급력과 확장력을 가집니다. 공감을 위한 관찰과 질문은 이미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6mWrQimVjtxUfX6uHa-gPgqDs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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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을 감수할 용기 - 익숙한 감정과 헤어질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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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2:31:06Z</updated>
    <published>2024-06-16T07: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이런 생각과 말을 할 때 나는 어떤 감정을 가질까요?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을 내가 정확히 예측해서 기분이 좋은가요? 아니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이 일어나서 불편한 감정을 가졌나요. 대부분 후자의 기억이 떠오를겁니다.  우리의 무의식은 부정적 신경회로의 활성화로 더 익숙한 감정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명코칭의 감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tc%2Fimage%2FAZ6E5BHsh7CuE18UA9zgahrSH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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