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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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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onj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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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나서 반갑습니다 작가 온정이에요. 삶을 살며 깨달은 것을 기록하고 있어요! 모두 각자만의 때가 있다는 것. 오늘도 나답게 살아갑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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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0:1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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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年 1月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 그대를 만날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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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6:07:32Z</updated>
    <published>2026-02-01T06: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유정의 1월이 지나간다. 어린시절에는 나이 한 살을 먹어가는 게 그리도 두려웠는데 지금은 20대의 마지막에 서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의 흐름에 무던해진다. 감수성이 풍부한 내게 무던함은 거리가 먼 단어였는데, 살다보니 이리 변하기도 한다. ​ 그러나 해가 거듭된다 해서 삶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지는 않더라. 난 여전히 무언가를 그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yp%2Fimage%2FOi6R6XTnRPUD_-UitiJNPUWlU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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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우리의 진심이 만나지는 그날을! - e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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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1:25:02Z</updated>
    <published>2024-11-01T1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방향성은 저의 삶의 방향성을 바꾸며 시작된 프로젝트예요.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은 찐으로 제 삶의 기록입니다.  저에게 오는 모든 일을 그저 그렇구나 하며 바라보니 힘든 일도 무던하게 넘기는 성격이 되었어요. 예민한 기질을 타고났지만 무던해질 수 있다는 것도 경험했죠. (바꿀 수 없음을 수용할 때 사랑이 피어남을 참고)  신천지를 만났을 때도 0기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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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채널에서는 내가 주인공 - ep.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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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41:19Z</updated>
    <published>2024-10-25T07: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제가 편안하게 여기는 것들을 선택하면서 요가에 빠지게 되었고 방향성 바꾸기 전에는 타인이 듣고 싶은 이야기, 현재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생각도 얼마나 오만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스스로가 만들어낸 편견에 갇혀 듣고 싶은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어떤 이에게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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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뺀 것과 아닌 것 ..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 ep.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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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1:39:25Z</updated>
    <published>2024-10-18T01: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향성을 바꾸기 전에는 자연광이 있을 때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에 해가 떠있을 때만 촬영이 가능했거든요! 그래서 약속도 잘 못 잡고 촬영 스케줄을 잡은 날에 비가 오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지나친 완벽주의가 발동했었지요 ㅎㅎ  방향성을 바꾸고는 한 방법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로이 영상을 찍었답니다. 영감이 떠오르면 언제 어디에서나 그 자리에서 편하게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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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컨텐츠 바꾼 그 후 이야기 - ep.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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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6:06:14Z</updated>
    <published>2024-10-10T17: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유튜브 영상주제는 대중분들께 필요한 주제가 무엇일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을까? 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제 채널에 머무는 동안은 힐링하시길 바라는 마음이었죠.  그런데 내 생각이 과연 맞을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고요. 제가 배려라고 생각한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불편할 수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자는 의미로 채널의 방향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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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이 없어도 행복하면 되었지 - ep.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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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1:04:31Z</updated>
    <published>2024-10-04T11: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스토리(이비온)님처럼 유능하신 분들이 꽤 많이 계실 테니 지금 유튜브를 시작해서 저보다 훨씬 잘하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저에게도 그런 재능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으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각자가 추구하는 행복이 다르니 그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다를 테니까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 것 같았는데 어쩌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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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 아직 애기입니다만? -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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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5:38:40Z</updated>
    <published>2024-10-02T13: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을 목적으로 올리고 싶은 영상을 마음대로 올리니 갑갑하던 마음이 싹 사라지고 유튜브뿐만 아니라 제 삶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 이제는 타인의 눈치(타인이 원하지도 않는 배려) 보느라 애쓰며 시간낭비하지 않고 오로지 내면이 보내는 소리를 따릅니다. ​ 웃고 싶으면 웃고 울고 싶으면 울고 26년 처음으로 철부지의 삶을 살았습니다. 20대 후반에 철부지가 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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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악플을 마주하다 -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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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6:01:42Z</updated>
    <published>2024-09-30T02: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이 노출되고 구독자가 생기면 마냥 기쁠 줄만 알았는데 오묘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무슨 감정이지 ...? 들여다보니 기쁨 사이에 있는 두려움을 발견했습니다. ​ 조회수가 천을 넘어 만단위로 넘어가면서 영상이 많은 분들께 노출이 되고 그로 인해 다양한 분들이 채널로 유입되었죠. ​ 그들은 늘 그렇듯 유튜브에 뜬 영상에 댓글을 단 것이지만 초보 크리에이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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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 100명이 생겼다 -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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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2:56:20Z</updated>
    <published>2024-09-27T00: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한 개, 두 개, 세 개.. 영상이 쌓이니 조회수 숫자가 0에서 1-3으로 바뀌더라고요. ​ '우와 !! 되네? 내 영상이 이 넓은 유튜브 세계에 노출이 되다니 .. 행운이다 .. &amp;rsquo; ​ 글을 읽으면서 겨우 한자리 조회수로 ..? 하실 수 있지만 지금 당장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업로드해 보시면 .. 알게될 거예요.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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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영상,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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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3:37:04Z</updated>
    <published>2024-09-24T23: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하려 계정을 만들면서 대략적인 청사진을 그려놓았어요.  ​ &amp;lsquo;이렇게 해서 이렇게 할 거고 .. 계정이 크면 이런 방향으로 가야지.&amp;rsquo; ​ 하나에 꽂히면 몰입하는 성격이라 유튜브관련 영상을 몇 개를 돌려본지 모르겠어요. 대략적인 틀을 파악하고 타겟층, 주제 등 기본적인 틀을 정했고 결과값이 어떻든 동영상 10개를 올리고 끝내자는 마음으로 10가지 주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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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전, 유튜브 계정을 만들었다 -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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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2:05:16Z</updated>
    <published>2024-09-23T04: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는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나를 알리고 표현하기에 좋고 브랜딩을 하기에 필수라고 생각하거든요. ​ 현재 하고 있는 SNS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이렇게 총 세가지인데요, 인스타는 브랜딩과 인플루언서의 개념이 없을 때부터 지인들과의 소통 목적으로 계정을 개설했고 블로그도 첫 시작은 기록이 목적이었습니다. ​ 그런데 유튜브는 달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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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꿀 수 없음을 수용할 때 비로소 사랑이 피어남을 - 성격-기질 검사를 통해 나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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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37:35Z</updated>
    <published>2024-08-09T14: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말, 26살,  2년의 순천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온 이후 스스로에게 보내는 목소리에 집중하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어요. 점점 나은 내가 되고 있다고 느끼지만, 이 방법이 맞는지 알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샀어요.  책 제목은 &amp;lsquo;과거가 남긴 우울 미래가 보낸 불안&amp;rsquo;  책의 내용이 심히 인상 깊어 그에서 오는 마음을 글로 옮겨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Vyp%2Fimage%2F7fnAcxKhkKTyI3sJgOwlHSd7A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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