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나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 />
  <author>
    <name>6f2ed22260144e1</name>
  </author>
  <subtitle>5년차 웹소설작가 김나윤입니다. 반려견 식빵이와의 어디에도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W1Z</id>
  <updated>2024-06-12T10:08:08Z</updated>
  <entry>
    <title>안녕하세요 수요일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4" />
    <id>https://brunch.co.kr/@@gW1Z/14</id>
    <updated>2024-08-28T07:29:22Z</updated>
    <published>2024-08-28T02: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빵에코백은 잘받아서 항상 작업할 때 카페와 도서관에 가지고 다니다 보니 많이 지저분해진 상태이다. 블랙으로 제작을 했더니 흰먼지가 달라붙어 오염이 쉽다. 돌돌이 같은 것으로 제거해주고 있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 일단은 오늘은 수요일이니까. 수요일은 식빵이 브런치 올라오는 날이니까. 제목으로 여러분들께 직접 알림을 해드려보았다.  그리하여 오늘의 제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4spf3jkQ8L3kMijmB9DnBYFnS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식빵에코백을 제작하다 - 첫 식빵굿즈 좌충우돌 제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3" />
    <id>https://brunch.co.kr/@@gW1Z/13</id>
    <updated>2024-08-22T01:44:48Z</updated>
    <published>2024-08-21T05: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차 폼피츠 여자 강아지 식빵이. 식빵이의 굿즈를 만드려고 한 건 이듬해 봄 부터 그러랬다. 식빵오빠가 식빵이의 스티커를 제작하자고 했는데 귀찮아서 안하고 있다가 저번주에 스티커는 사진을 모아야 해서 귀찮으니 에코백 디자인을 해볼까? 해서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탄생하였다. 식빵에코백. 사이즈도 제일 큰 라지 사이즈로 제작을 하였다.  그리하여 이번 제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0R4QgFu3OOl3SfOrHVOHokbPD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집 강아지는 개복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2" />
    <id>https://brunch.co.kr/@@gW1Z/12</id>
    <updated>2024-08-14T07:07:51Z</updated>
    <published>2024-08-14T04: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보는 우리 집 강아지는 늘 나보다 먼저 일어나있다. 혹시 잠을 안자는 건 아닌지, 밤새 주인은 지키느라 야행성인 된 것은 아닌지 그런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 집&amp;nbsp;강아지는 개복치여서 조금만 톡! 해도 화들짝 놀라곤 한다. 원래 강아지가 개복치 인가? 생각을 해봤는데 유튜브에서 보니 어떤 강아지는 건들여도 잠만 잘자는 강아지들도 있었다. 우리 집&amp;nbsp;강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RzCwzQNTksc4Bt6coudU5lTNn0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겁이 많은 강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1" />
    <id>https://brunch.co.kr/@@gW1Z/11</id>
    <updated>2024-08-07T01:46:40Z</updated>
    <published>2024-08-07T00: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들이 원래 겁이 많다지만, 이렇게 겁이 많은 강아지는 처음본다. 우리 집 강아지의 이야기지만 우리 집 강아지는 겁이 정말 많다. 특히 남자어른들을 볼 때 난리가 난다. 무서워서. 짖고 떨고. 그런 강아지가 자기가 닮고 싶은 여자어른들을 볼 땐 뒤를 쫓아가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리하여 오늘의 제목은 『겁이 많은 강아지』이다.   식빵이는 아빠를 가장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wdQsuQKkmOUk5Ivf9bt1sy1Es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털밀은 강아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0" />
    <id>https://brunch.co.kr/@@gW1Z/10</id>
    <updated>2024-08-26T11:58:42Z</updated>
    <published>2024-07-31T0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4~5개월만에 다시 식빵이의 털이 왕성해졌다. 장마철에 비를 조금 맞았다는 이유로 털이 복실복실해지더니 어느센가 방바닥에 식빵이 털이 수북히 쌓이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오늘의 제목은 『털밀은 강아지는』이다.   식빵이는 지독한 털빨이었다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다시 깨닫게 되었다. 물론 예쁘지 않다는 거 아니지만.. 식빵이는 털이 왕성하고 보글보글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WF-bsOdLT9iW8zLj_7Sek9vZZ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교없는 강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9" />
    <id>https://brunch.co.kr/@@gW1Z/9</id>
    <updated>2024-07-25T05:57:06Z</updated>
    <published>2024-07-24T07: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아지라고 하면 늘 애교가 많은 강아지를 상상하곤 했다. 식빵이는 애교가 정말 없었다. 뽀뽀도 안해주고 재롱을 피울 줄을 모른다. 심심할 때면 만져달라는 제스쳐만 취하는데.. 주인이 어릴 때부터 교육을 안시켜서 그러나? 싶었다. 그리하여 오늘의 제목은  『애교없는 강아지』이다.   식빵이는 태생이 조용한 강아지였는데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잘 짖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hGMQKITFL_W64nPPcMhpx6c_p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아지계의 장원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7" />
    <id>https://brunch.co.kr/@@gW1Z/7</id>
    <updated>2024-07-20T08:13:29Z</updated>
    <published>2024-07-17T04: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빵오빠는 늘 식빵이를 이렇게 부르곤 했다. 강아지계의 장원영. 이라고, 나랑 같이 사는 가족들은 장원영은 좀.. 우리식빵이가 그렇게 예쁜가? 예쁘기야 예쁘곘지만, 팔다리가 그렇게까지 긴건 아니잖아. 하면서 장원영이 아니라고 했다. 아마도 '강아지계의 장원영' 이말은 식빵오빠가 우리 식빵이한테 아주 콩깎지가 제대로 씌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다. &amp;quot;근데,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Ck26KXXUgvxnGIlo7ZDW9WW5A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마철에 나가자고 하는 강아지 - 실외배변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6" />
    <id>https://brunch.co.kr/@@gW1Z/6</id>
    <updated>2024-07-10T22:01:28Z</updated>
    <published>2024-07-10T04: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장마철에 하루에 못해도 한번은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야 한다는 철칙이 있다. 그런데 강아지가 참외같은 씨앗이 들어간 과일을 먹고 배탈을 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강아지가 설사를 하겠지? 설사를 하면... 한번이 아닌, 실외배변 횟수가 폭등하게 된다. 적으면 7번 많은면 10번까지... 여름에 사람이 식중독이 걸리는 것처럼 강아지도 잘못 먹으면 설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UY4w1n0ntYQB9cRSrDyRUGKvg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가 없어도 괜찮아 - 특별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5" />
    <id>https://brunch.co.kr/@@gW1Z/5</id>
    <updated>2024-07-11T10:23:47Z</updated>
    <published>2024-07-05T1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성이 없는 강아지가 있다. 그리고 친구들과 손절한 주인이 있다. 둘은 서로에게 아주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로 약속한다. 어딜 가도 항상 강아지를 데려가고, 강아지는 수줍은 듯 인사한다. &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김식빵입니다. 물진 않지만 그렇다고 호의적이진 않아요.&amp;quot; 주인이 데려간 곳은 애견카페였다. 많은 강아지들 사이에서 활보하지도 자신을 뽐내지도 않는 강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YeA-wc3x7bjbH77DFxMNjXBqh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을 4시간이나 하는 강아지가 있다? - 실외배변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4" />
    <id>https://brunch.co.kr/@@gW1Z/4</id>
    <updated>2024-07-07T13:58:55Z</updated>
    <published>2024-07-03T03: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초부터 식빵이가 실외배변을 했던 것은 아니었다. 식빵이도 또한 실내배변을 잘하는 강아지였고, 문제라고 할 건 아무것도 없던 아이였다. 주인인 내가 자취를 했었던 게&amp;nbsp;화두가 되었다.  식빵이는 본가에서 키우고 있었고, 나만 따로 나와서 자취를 하게 되었던 시절&amp;nbsp;엄마가 식빵이를 데리고 내 자췻방을 오가면서 식빵이가 밖에 있게 된 시간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JeG0RolRKbQcA99mg8eoY1Vqq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다보러 갈래? - 미안해 식빵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3" />
    <id>https://brunch.co.kr/@@gW1Z/3</id>
    <updated>2024-07-14T12:50:59Z</updated>
    <published>2024-06-26T03: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5년이나 키웠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바다를 간 적이 없는 주인이 있다. 산에서 흙은 많이 밟아봤지만, 바다에서 바닷물을 밝아본적 없는 강아지. 꼭 데리고 바다를 보러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언제쯤 보러갈 수 있는걸까? 마음만 먹으면 늘 갈 수 있었지만, 자가용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5년째 바다를 데리고 가지 못했다.  꽤나 나는 바다에 데리고 가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opeQP4WI4rnc3trypVRueJkS2p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보다 일찍 죽을 수 있다는 마음. - 앞부분만 보고 오해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2" />
    <id>https://brunch.co.kr/@@gW1Z/2</id>
    <updated>2024-07-12T08:39:49Z</updated>
    <published>2024-06-19T02: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는 보통 많이 살게 되면 수명이 15년은 된다는데 반려견이 없는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상상이 안돼, 상상하기도 힘들어 먼저 죽겠다는 마음을 가진 주인이 있다. 오늘의 제목은 『너보다 일찍 죽을 수 있다는 마음』 이다.   내가 죽으면, 내 강아지는 다른 가족들에게 맡겨지겠지만(현재 나는 가족들과 살고 있다.) 죽는다는 소리 하는거, 정말 책임감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ePIWX3c5eqOvwp-BoRRZgpRC93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지마! 강아지, 나랑 같이 살자 - 나에겐 좀 신기한 강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W1Z/1" />
    <id>https://brunch.co.kr/@@gW1Z/1</id>
    <updated>2024-07-19T02:22:06Z</updated>
    <published>2024-06-15T20: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이별을 해야하는 강아지가 있다. 그리고 죽음을 심산치 않게 생각하는 주인이 있다. 강아지가 뭐 다 똑같은 강아지이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글에 등장하는 '식빵이' 는 좀 신기한 강아지이다. 카메라를 알아보고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자신을 찍는다는 걸 알아서 잘 봐주지도 않고 남자어른과 할아버지들을 무서워하는 경향이있어 나를 보호하기 위해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1Z%2Fimage%2FOi62IZDOtvQzFUxDnvVoNTR2D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