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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선배 쓰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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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선배 쓰부장입니다. 현재 IT대기업 20년차이자 10년째 일하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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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4:25: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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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휴직 없는 초등 입학기 -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 마태오 복음서 7장 7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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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25:37Z</updated>
    <published>2026-04-28T0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 나의 계획은 이러했다. 주변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받아, 육아휴직을 아이 낳고 1년 그리고 초등입학 시기 1년 나누어 쓰기  그러나 현실은 역시나 내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원래 인생이 그러하듯  복직을 앞두고 아이 어린이집 입소 후 적응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열이나고 중이염으로 항생제 행 그리고 기침이 더 심해지면 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RhRucmxTpABBPgRmT1dv06iEq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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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너와 나의 인간다움을 지키는 최소한의 삶의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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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46:42Z</updated>
    <published>2026-04-22T14: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아이는 고학년이 되어가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사춘기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자신의 생각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이 시기에  나는 아이가 보기에 괜찮은 어른인가? 본받을만한 어른인가? 내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인간다움을 나는 제대로 보여주고 있나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D-FnCpzCe_6P5my25xTd9NrIY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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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형성, 그까짓 거 - 워킹맘의 아이와의 관계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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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2:01:27Z</updated>
    <published>2025-12-03T1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복직을 앞두고 여러 가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 가장 큰 걱정은 &amp;ldquo;아이를 누가 키워주지&amp;rdquo;였다. 이런저런 교육전문가들의 영상을 접하거나, 책을 읽어보면 여러 아동 전문가들이 아기는 3살까지 엄마가 키우는 게 가장 좋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더라.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니 그럼 엄마보고 회사를 그만두라는 거야? 회사는 어떻게 하고 아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yp6ZQsC97ov1QyHt5uwGrVaLM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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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 절대 지켜! - 하루 한 시간 나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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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3:44:45Z</updated>
    <published>2025-06-28T02: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새로운 사람들과의 관계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 이다.  결혼 전에도 회사에서는 입사 동기들만, 밖에서는 지금까지 나와의 관계를 유지해 주시는 5명 내외의 찐한 친구들만 일부러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했다.  일로 엮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내가 맡은 일만 제대로 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서로에 대한 예의만 잘 가지고 있다면 문제 될 일이 없다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qZ0CLQ1oKEhK0aCVkz0YoJtxG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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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 나는 어디에? - 복직 첫 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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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9:00:59Z</updated>
    <published>2025-06-21T02: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복직 준비를 마치고 회사로 돌아가니 어디엔가 숨어있던 회사원의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내가 다시 회사로 돌아오다니!!  내가 없어도 이 회사는 잘만 돌아갔지만, 나는 네가 그리웠다.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내 이름 석자로 오롯이 서는 이 기분 오랜만이다.  현재는 10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지만, 복직 첫날의 기억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MiwQrHp4HnBWIHdG1D0U2ggi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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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아이를 잘 부탁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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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6:00:40Z</updated>
    <published>2025-06-06T09: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 반 타의 반 연장했던 휴직이 끝나간다.  동네 어린이집을 선택할 때 마음에 걸렸던 같은 원 아이들의 빠른 하원시간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했다. 같은 원 내 일하는 엄마들은 주변 시댁이나 친정 도움을 받아 아이들이 4시 즈음이면 다들 하원을 하더라. 나는 주변 도움을 받을 수 없기에 복직을 앞두고 아이를 5시, 6시까지 남겨 놓아볼까 싶어 몇 번 시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Xf_6WoQWslH85kNn75nZYezQr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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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은 종지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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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2:27:48Z</updated>
    <published>2025-05-30T10: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이 좌절된 후, 어쩌겠냐며 아이와의 시간을 즐기자 마음먹었다. 회사 복직을 하면 아이가 그렇게 눈에 밟힌다더라&amp;nbsp;CCTV에서 눈을 못 뗀다더라&amp;nbsp;아기가 엄마가 일하고 오면 껌딱지가 되어 떨어지지를 않는다더라  맘카페에 올라오는 워킹맘들의 고군분투 스토리를 틈틈이 읽어보며 현재 내 상황을 안도했다. 그래 이 조그마한 아이가 뭘 알겠냐며&amp;nbsp;신랑도 어루만져주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dbsGmj2ZCvtqkE4gJ9k7r3qZV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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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아이를 낳았나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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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57:42Z</updated>
    <published>2025-05-24T04: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내 일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나였다. 주변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도 곧잘 들었고, 회사 평가도 꽤나 좋았다. 그래서 스스로 이렇게만 쭉쭉하면 나도 부서장 되고 임원도 해보겠는데? 생각도 들었다. 주변에서도 그래, 너 정도의 열정과 일머리라면 너는 차기 임원감이라고도 듣는 나였다.  그랬던 나인데 지금 육아 휴직으로 회사를 1년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n4P9Uv2aNFv2umn7jTMMBvON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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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누가 키워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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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1:52:29Z</updated>
    <published>2025-05-16T10: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시작했는데, 1년의 시간이 언제 다 지나갔는지 다시 복직의 시기가 다가왔다.&amp;nbsp;복직을 앞두고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바로, &amp;ldquo;내가 회사로 돌아가면 내 아이는 누가 키워주지?&amp;rdquo;   서울에서 외벌이로 살아나가기엔 우린 가난했고 빚도 많으니 퇴사는 답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볼까 싶어 슬쩍 친정 부모님에게 여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4R%2Fimage%2FfvtieoY9BQLVUcCqyalqSec0B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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