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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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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shine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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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작가 빛토리 입니다.우리의 삶에서 위로 한 스푼, 토닥임 한 스푼 전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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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2:0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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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한국 - 방황했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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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40:13Z</updated>
    <published>2026-03-29T12: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생활동안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며 장학금도 받고 졸업했던 나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나는 취업이라는 벽에서 더 많은 방황을 했다. 처음 써보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그리고 토익과 토익 스피킹과 같은 많은 과제들은 한국에서의 삶이 익숙하지 않았던 나에게는 조금은 늦은 시작이었고, 항상 든든하게 내 등을 지켜주었던 아빠가 나의 세상에서 사라져 있었다. 나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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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늘이 무너진 날 -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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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2:53:20Z</updated>
    <published>2025-05-05T11: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2월 날이 화창했던 어느 날, 나의 하늘은 무너졌다.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참 많이 고민을 했다. 나의 마음은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대하여. 그렇게 고민 끝, 이 이야기를 꺼내게 된 이유는, 이 날을 기점으로 나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 경험, 가치관 모든 것이 이 날을 기점으로 지금의 나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무너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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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만리장성 여행하기 - 혼자와 함께를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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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6:38:00Z</updated>
    <published>2025-02-16T13: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나는 얼마나 내가 있었던 이 베이징(북경)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까?&amp;quot;  대학교를 졸업하면, 나는 중국에 체류하는 것이 아닌, 한국에 돌아가는 것으로 마음을 먹고 있었다. 하나는, 긴 시간 떨어져 지냈던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기 때문이었고, 하나는, 타지에서의 생활이 마냥 편안할 수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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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일본어 전공 - 나의 선택은 언제나 최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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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8:35:10Z</updated>
    <published>2025-01-11T10: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첫 취업 때에도, 그리고 이직을 할 때에도,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나의 학창 시절을 들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듣는 질문이 있다.  &amp;quot;중국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어요?&amp;quot; &amp;quot;중국어로 일본어를 배운 거예요?&amp;quot; &amp;quot;특이한 이력인데 왜 일본어를 전공으로 선택한 거예요?&amp;quot;  그렇다, 나는 중국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였다. 그리고 물론 중국어로 일본어를 배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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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국 경찰차를 타게 되다니?! - 어른이 되어가는 준비를 하는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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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1:54:35Z</updated>
    <published>2024-12-08T12: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는 경찰차를 타 본 경험이 없다. 그런 내가 중국에서는 경찰, 소위 공안이라고 불리는 중국 경찰차를 탔던 적이 있는데... 그때 처음으로 아, 내가 지금 해외에 있고, 중국에서 나는 외국인 이구나를 가장 직접적으로 느꼈던 것 같다.  많이 분들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중국은 여행에도 비자가 필요한 나라이다. (언제까지 가능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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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입시 도전기 - 나의 첫 실패기, 그리고 재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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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59:16Z</updated>
    <published>2024-11-24T06: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면서 가장 처음 겪었던 실패가 뭐냐고 묻는다면, 대학교 수능이다. 그렇다, 나는 중국에서 재수하여 대학교에 들어갔다.  고등학교 때, 중국으로 넘어간 나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사실 그때 당시에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들어간다는 생각 자체를 해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고등학교에서도 당연스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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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같던 하얼빈 라이프 - 하얼빈에서 잊을 수 없었던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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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6:28:35Z</updated>
    <published>2024-11-24T06: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얼빈에서 있었던 시간은 3개월 남짓뿐이 되지 않지만, 그 3개월의 시간은 10년이 지나도 선명하게 내 기억 속에 남아있다. 물론 3개월의 하루하루를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하얼빈에서 느꼈던 공기, 까만 밤에 수놓아진 별들, 10명도 안 되는 한국인 유학생들에 현지 중국인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던 기숙사 방이 한 장면장면처럼 떠오르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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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살, 나는 중국을 가기로 결심했다 - 언제나 중요한 것은 내가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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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6:28:18Z</updated>
    <published>2024-11-24T0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5살이 된 지금의 나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amp;quot;왜 중국을 가게 되었어요? 혼자 무섭지 않았어요?&amp;quot;  그렇다, 나는 16살의 어린 나이라고 하면 어린 나이에 혼자 중국을 가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다.  지금은 중국도 많이 발전하고,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당시에는 지금에는 그 흔한 스마트폰이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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