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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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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한을 풀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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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6:0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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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객 : 한 맺힌 사람들 - 당신의 恨을 풀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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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5:11:56Z</updated>
    <published>2025-05-09T03: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우리 모두는 한 맺힌 여행자다.  그들을 나는 '한객' 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 . . . . .  한객 ( Han-Gaek , 恨客) : 한을 품은 채 떠도는 존재   누구나 인생역전을 꿈꾼다. 내가 생각하는 인생역전을 위한 최고의 동기부여 방법은 본인의 열등감, 결핍, 실패했던 기억들, 본인이 이루지 못해 &amp;quot;한&amp;quot;이 되는 기억들을 연료삼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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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시간은 03시 14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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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5:49:59Z</updated>
    <published>2024-09-13T05: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다 더 어렸을 때, 내가 군대를 다녀오기 전에 20살의 겨울, 나는 광진구 자취방을 뛰쳐나왔다. 목적지는 해남 땅끝마을이었다. 등산복에 가방 하나 메고 그냥 걸었다. 계속 걸었다. 오는 전화는 모두 받지 않다가, 중간에 아버지의 전화를 한번 받았다. 지금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느냐는 아버지의 물음에 도저히 뭐라 할 말이 없었다. 나도 내가 뭘 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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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시간은 03시 14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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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3:17:12Z</updated>
    <published>2024-09-12T0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에 와서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클럽에서 한창 불태우다가 지쳐서 오늘도 여자와 아무런 썸씽도 만들어 내지 못한 채 집 가는 첫 차를 타기 위해 터덜터덜 한적한 홍대 새벽 거리를 걸어나올 때 였다 그때 항상 같은 자리에서 항상 같은 기타를 들고 추운 겨울 새벽에도, 혼자 검은색 롱패딩을 입은 채 펭귄마냥 가만히 서서 버스킹을 하던 남자분이 있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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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적 사유] : 애쓰지 않고 성공하기 - feat.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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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3:27:54Z</updated>
    <published>2024-09-03T03: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pss.kr/archives/80593  오늘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작법을 통해 바라본 애쓰지 않고 성공하는 방법론에 대해 논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삶의 태도는, '애쓰지 않는 삶', '무위적' 삶의 태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애쓰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는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속세에서 동떨어져 자연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m%2Fimage%2Fe3v0-E__B_CQr7afLF0OeeUve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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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시간은 03시 14분 (2) - 도덕경과 함께 걸은 20대 청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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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0:50:15Z</updated>
    <published>2024-09-03T03: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클럽에 왔다. 홍대 9번 출구 올라가는 계단에서부터 온갖 향수 냄새가 뒤섞여 내 말초신경을 슬슬 간질이기 시작한다. 까맣게 탄 피부 위로 새겨진 타투가, 형형색색 물든 여러 색깔의 마포자루가 흔들리며 줄 서있다. 까맣게 친구가 기다리는 상상마당 앞으로 갔다. 친구를 만났다. . . . . . . 클럽에 올 때마다 보이는 사람이 있다. 항상 혼자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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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 시간은 03시 14분 - 도덕경과 함께 걸은 20대 청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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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0:48:17Z</updated>
    <published>2024-08-27T12: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 누웠다. 방안에서 오늘도 가슴이 답답하다. 그만하고 싶다. 또 다시 상념이 몰려온다. 도대체 언제 이 상념의 끈질긴 발악을 끊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또다시 물밀듯이 밀려올 때 였다. &amp;lsquo;틱..... &amp;nbsp;틱.......&amp;rsquo; 오늘 따라 시계 초침 소리가 너무나도 크게 들려왔다. 어쩔 수 없이 시계를 향해 시선을 쏟아냈다. 지금 시간은 3시 14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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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적 사유]:  서열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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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2:18:19Z</updated>
    <published>2024-08-17T09: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과의 서열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미묘한 바이브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유교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 나이를 기준으로 구분되는 행동 양식, 즉 &amp;quot;예절&amp;quot;이란 것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젊은이들에게 상당 부분 불합리하게 적용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바로 이 &amp;quot;예절&amp;quot;을 빌미로, 사회적 서열의 우위를 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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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적 사유]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3) - 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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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8:57:03Z</updated>
    <published>2024-08-16T0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  제 이야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자, 그간 제가 경험한 것들로부터 제가 배운,   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 요약해 보겠습니다.        1.&amp;nbsp;나를 구속하는 사회적 가치관으로부터 철저히 멀어져서 본능대로 살아보는 겁니다.    아주 솔직해져 보시길 바랍니다. 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냥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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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적 사유]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2) - 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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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2:51:30Z</updated>
    <published>2024-07-30T0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후, 저는 노자의 철학이 직관적으로 잘 표현된 책 하나를 만나게 됩니다. (물론 전적으로 저에게만 그렇습니다. 책 내용은 노자와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   물리학자 바딤젤란드가 쓴 러시아판 시크릿&amp;nbsp;리얼리티 트랜서핑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노자의 사상을 제 인생의 가치관으로 채택했고 인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m%2Fimage%2Fsln3aAtkK7HbBWjvKxGnCsiTt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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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적 사유]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1) - 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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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4:38:33Z</updated>
    <published>2024-07-26T03: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김무위입니다. 오늘은 제 소개글을 하나 작성할 겸 저의 인생철학인 '무위(無爲)'에 대해서 설명드리면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관해서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무위(無爲)의 의미에 대하여   '무위(無爲)'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개념입니다. 노자의 도덕경은 상당히 오묘하고 애매한 서술이 많기 때문에 그 진의에 대한 해석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m%2Fimage%2FiwOE_oJVj1QAYNH2uUq-vo4jK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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