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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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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6:1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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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프랜차이즈 식당은 안 갈래 - 흑백요리사 식당 경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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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7:31:37Z</updated>
    <published>2024-10-06T15: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가치관은 대화를 통해서 알 수도 있지만 행동을 통해서 유추해 볼 수도 있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식당을 고르는 점이다.  돈을 지불하고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일정 수준 보장된 맛을 원한다. 그래서 식당을 고를 때 어려움이 많다. 검색을 통해 후기와 평점을 종합하여 어떤 식당을 갈지 결정한다. 이러한 행위도 모두 노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FTDI00nv_dAGgwFaGI9PJb9YP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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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 요리사, 리더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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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4:58:51Z</updated>
    <published>2024-09-30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가장 핫한 예능, '흑백 요리사'의 5화부터 7화까지 보았다.  1화부터 4화까지 보는 과정에서도 많은 느낀 점들이 있었지만, 이번에 5화부터 7화까지가 요즘 내가 가장 고민하는 '리더십'과 '팀원 간의 소통' 문제를 보여주는 과정이라 3인칭 관점에서 그저 재밌다로 끝나진 않았다.  보면서 느낀 것은 리더는 참 어렵다는 것이다.&amp;nbsp;누군가는 경력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mp-r4AWLJeHRf9_WtRBksN_J5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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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공부가 제일 재밌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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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2:51:25Z</updated>
    <published>2024-09-29T11: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회사 선배가 함께 나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 비흡연자이지만 선배랑 이야기할 겸 따라 나갔다. 특별히 할 말이 있어서 나를 부른 것도 아니고 혼자 나가기엔 심심해서 부른 것 같았다. 걸어가면서부터 선배의 생각을 들었다.  &amp;quot;잘 살고 싶은 사람의 욕망이나 마음을 나쁘다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인정하고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을 시스템이나 제도적으로 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1hGRS8TQat48xfQdOS6s5rVrz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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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스타, 안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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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12:05Z</updated>
    <published>2024-09-25T15: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요리에 관심이 없어서 할 줄 아는 요리라고는 라면뿐이다.  입맛도 그렇게 까다롭지 않아서 맛있는 식당을 다니지도 않았다. 오히려 늘 먹던 식당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꼭 하고 싶은 일이 11월 재오픈을 준비하는 '모수'라는 식당 가는 것으로 만들어준 남자가 생겼다.   최근 가장 화제의 넷플릭스 작품인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나오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88n7s524e9qxjrxaNziH3er6z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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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혐오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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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3:54:56Z</updated>
    <published>2024-09-22T12: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친한 친구와 친한 형, 두 명을 만나게 되었다. 자기 체육관 사업을 운영하는 친구가 자신의 이야기를 길게 하면서 그 끝은 자기혐오로 이어졌다.  그 친구는 본인의 운동에서 최고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차린 체육관에서 많은 돈을 벌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친구가&amp;nbsp;생각한 미래였다. 하지만 생각만큼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dKX44Zoafu_n40nsLEPluAckD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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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먹고 무슨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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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2:51:36Z</updated>
    <published>2024-09-19T16: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오랜만에 절친을 만났다.  탄탄한 중견 회사인 자동차 부품 회사를 다니던 그 친구는 5개월가량 백수로 쉬면서 이직을 준비했고 최근 취업한 회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5월쯤 퇴사한 그 친구가 나에게 퇴사 이유를 말했던 적이 있다. 기존에 다니던 회사가 너무 레거시 사업이라 미래 전기차 시대에는 사장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5년간 신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Oq%2Fimage%2FeDT3o2GvvkHAKpO6OMjgMTXyS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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