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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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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수 입니다.망상으로 현실을 잊으려는 몽상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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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5:0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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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 이야기 2 - 25.06.18~07.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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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4-18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션 페인팅 하는 에드 시런] 2019년부터 영국의 버려진 주차장에서 틈틈이그림을 그려왔다고 한다. 2025년 런던 한복판, HENI 갤러리에서 에드 시런이 직접 그린 'Cosmic Carpark Paintings시리즈를 전시했다.작품 한 점당 1200달러(약 165만 원)에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는 Ed Sheeran Foundation을 통해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Agowz1EhOKr_ATfnOCfA53jQh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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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 이야기 1 - 25. 2/19 ~3.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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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4-12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_art_meet 데이비드 호크니는 강아지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그의 반려견 두 마리 닥스훈트, 스탠리와 부기는 그의 삶과 예술에서 중요한 존재였습니다.그는 이 강아지들을 2년 동안 집요하게 관찰하며 그림으로 담아냈고 이를 통해 강아지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을 표현했습니다.호크니는 에이즈로 친구들을 잃고 큰 슬픔을 겪은 시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g7lvWyNGSfMgCaP0vyRurRj9B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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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판 메이헤런 - 반 메헤렌(네덜란드어. Han vanMeeger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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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4-11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명: 헨리퀴스 안토니위스 1889년 12월 10일 - 1947년 12월 30일) 네덜란드의 화가이자 위조범 판 메이헤런(Henricus Antonius van Meegeren)이다. 그의 일생은 위대한 네덜란드 화가였던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와 깊은 연관이 있다.제2차 세계 대전 끝무렵에, 연합군은 오스트리아의 암염갱(도시)에 나치 고위관계자가 점령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NEr3IREorwzlFhUoh6DFYLKcR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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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바르트 뭉크 &amp;amp; 프란시스코 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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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1:00:15Z</updated>
    <published>2026-04-05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든아이)  노르웨이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는 생각했다. 그의 가족도 결핵의 희생자였다. 하지만 뭉크는하늘에서 쏟아지는 화살에 운 나쁘게. 맞아서 병에 걸린 것이 아니라 가족 핏줄 속에 마치 원죄처럼 병을 부르는 기절이 흐르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그는 전저리 치듯 이렇게 회고했다. .&amp;quot;아버지는 타고나길 신경질적이었고, 종교적으로는 강박적이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kyWTxTZNqz__Gjf4aatpxQ4lE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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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화 인상주의 - 근대화 그림 속을 거닐다 :이택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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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1:00:13Z</updated>
    <published>2026-04-04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파엘전파라파엘전파는 1948년 역사 화가의 상상력도 없고 인위로 가득 찬 젊은 영국화가들이 결성한 단체다. 이들은 도덕의 진지성과 성실성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이들의 그림은 주로 14세기와 15세기의 이탈리아 미술에서 영감을 제공받았다. 라파엘전파라는 명칭은 전성기 르네상스 이전, 그러니까 라파엘로 시대 이전의 이탈리아 미술로 돌아가자는 취지에서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0hLhqr_4xyMB80z_N0csOtK0C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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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미술 - 근대 그림 속을 거닐다 : 이택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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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00:14Z</updated>
    <published>2026-03-08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 대한 폭로, 사회변혁 주체의 재현 등을 통해 기존 체제에 도전하고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촉구하는 미술 실천을 가리킨다.  넓은 의미에서는 20세기 전반의 다다, 구축주의, 초현실주의 등 역사적 아방가르드나 20세기 후반의 상황주의, 네오다다, 제도 비판 등의 네오아방가르드의 작업들을 아우른다. 그러나 통상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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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주의와 정치권력 - 인상주의 -제임스 H 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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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3-07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 시스템 안에서 생산되며 어느 정도는 거기에 동참하거나 저항하기 때문에, 모든 예술은 정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상주의는 정치와 무관한 주제를 미술계와 정치계의 주도적 기득권층에 대한 반감과 대립시키는 문제를 제기한다.   정치적 예를 들면 마네의 공화주의와 피사로의 무정부주의를 공개적으로 표출한 작품들은 화가의 의도는 예술의 근거에 있는 정치의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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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 문화의 지배 - 20세기 미국 미술 : 리사 필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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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3-01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아트는 반동적이라기보다 혁명적인 최초의 구상주의운동이었다. 이미 1920년대와 30년대에 미국의 상업문화를 찬미한 바 있기 때문이다.팝아트 작가들은 미국적 특징이 온전히 드러나는 독창적인 양식을 창조하기 위해 대중문화나 인조 환경에서 특별할 것이 없는 통속적인 이미지들을 사용했다. 예술가들이 반응한 것은 미국의 새로운 시각적 풍경들, 즉 광고, 대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OI8tCUi7zzVCTknEyuWz6RohJ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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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 문화 - 20세기 미국 미술 : 리사 필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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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2-2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0년 다른 어떤 집단보다 비트족은 아메리칸드림이라는 미국의 이상이 충족되지 못한 징후가 미국 문화의 순웅성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간파하고, 이에 도전하는 삶의 방식과 문학 작품을 통해 반기를 들었다. 비트족은 1950년대 초 언더그라운드에서 소규모 시인과 작가로 출발, 미국인들이 조국을 사랑한다면 반항아가 '되어야만' 한다고 믿었다. 비트라는 운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xSgSblveLfqyS4YfjUASyHCR-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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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미하게 빛나면서 사라지는 :브리짓 라일리 - 창조의 제국 : 임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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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00:17Z</updated>
    <published>2026-02-22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스미스대학교와 왕립예술학교에서 6년 동안 미술을 배운 뒤인 1955년, 라일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방향 감각을 잃은 채 졸업했다. &amp;quot;나는 그런 상실감속에서 정말로 절박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찾고자 노력해야 하는 정말로 긴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나는 전혀 감을 잡고 있지 못했습니다.&amp;quot; 라일리는 이후 2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JfbDbgRke-mcaka9YOAOU7IVE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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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미술가: 호크니와 그의 동시대인들 - 창조의 제국 : 임근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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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2-21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의 중심지라는 환상은  이곳저곳을 표류하는 경향이 있다.1960년대를 되돌아보면. 나는 런던이 결국 그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로버트 라우센버그 1997-시대정신의 변화는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 1945년 이후 영국인의 삶이  서서히 활기를 띠었던 것에도 적용된다. 그 변화는 사실상 어느 정도 의상과 실내 장식의 변화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PYZty9PIgBXnOSMIbF4gt66Pg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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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인, 펜 바를 렌 - 러시아 화가 변월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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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5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적: 소련출생:1916년 9월 29일러시아 제국 연해주 시코토프스키구사망: 1990년 5월 25일 (향년 73세)소련 러시아 SFSR 레닌그라드스베르들로프스크 미술학교 레핀 미술대학 (수석 졸업)화가, 평양예술대학 학장, 레핀 미술대학 교수  1916년 연해주 쉬코토프스키 구역의 유랑촌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는 없었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awY60pSpWn-aklXgDqK_baPs4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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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인의 풍속화 -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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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2-14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887년&amp;nbsp;스코틀랜드의 애버딘셔에서 태어나   1898년에&amp;nbsp;런던으로 이사했다. 아버지는 세관장을 지낸 사람으로 부유하지는 않았다. 엘리자베스는 미술교육을 정식으로 받지는 않았다.언니 엘스펫과 형부 죤 로버트슨 스콧의 초청으로 일본을 두 달간 방문하는 계획으로 1915년에 일본에 도착하였지만, 곧 무기한으로 체류하기로 하고,&amp;nbsp;홋카이도를 포함한 여러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so-s4Kz_cHkCcG2HjR3vHITGc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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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시스 베이컨: 즉흥과 우연 - 현대미술의  이단자들:  마틴 게이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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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8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0년대 중반 이전에 프로이트가 베이컨의 작품과 심지어 그의 이름을 접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다소 의외다.  돌이켜 보면 전후. 영국 회화는  1945년 4월  런던 르페브르 갤러리에서 열린 단체전을 기점으로 시작되었다고 불 수 있는데, 베이컨은 이 전시에 두 접을 출품했다.  그중 하나가 삼면화  &amp;quot; 십자가 책형 발치에 있는 형상을 위한 세 개의 습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ptEgnZ2RSeVb3lgZobgGPnhi-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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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루시안 프로이트 전쟁 시기 런던의 미술 - 현대 미술의 이단자들 : 마틴 게이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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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2-07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매우 생기가 넘쳤다.결코 사람이 아닌 것처럼마치 요정 또는 요정이 바꿔치기한 아이처럼 또는 남자 마녀처럼.- 젊은 프로이트에 대해: 스티븐 스펜더-1942년, 런던의 일부가 폐허로 변했다.  그는 1940년 가을 영국 대공습 시기에 폭격 맞은 런던 중심부를 처음 맞다고 드렸던 경험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런던은 무장 침입에서 막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oaYiHMIJXJnreBBcBlgEmN0fH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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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ㆍ보디아트ㆍ비디오 / 대안공간. 대안 미술 3 - 20세기 미국 미술 : 리사 필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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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00:15Z</updated>
    <published>2026-02-01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ㆍ보디아트ㆍ비디오페미니스트 미술이 보여준 다양한 탐구는 여성과 남성 작가들 모두의 퍼포먼스 작업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 시기 퍼포먼스 활동 중 상당수는 여성 정체성과 한 여성이 자신의 몸과 맺는 관계에 대한 문제에 집중되었다. 1960년대 초 플럭서스 예술가인 캐롤리 슈니만은 어느 여신의 존재를 환기시키기 위해 자신의 몸 위로 뱀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yHrnZI1CPlh3G7AqKqVPb2ETl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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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패턴과 장식미술 2 - 20세기 미국 미술 : 리사 필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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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8:54:37Z</updated>
    <published>2026-01-30T18: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즘페미니스트의 활동은 1970년대의 가장 의미 있는 발전 중 하나였다. 사회 전체적으로도 그렇지만, 페미니스트 수요는 남성과 동등한 위상을 요구하는 힘을 여성에게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1970년 여성의 임금은 남성의 절반에 불과했고, 불법 임신 중절 수술로 해마다 수천 명의 여성이 사망했으며, 이혼법은 '수컷의 특권' 위주로 씨어 있었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Jva0xdL9ejf_mO-VsSjXCxrdM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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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주의ㅡ대안의 지배1 - 20세기 미국 미술 : 리사 필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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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1-25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소시대1960년대 사회 가장자리에서 시작된 일련의 해방 운동, 즉 블랙파워 운동 페미니즘, 동성애 권리 등은 곧 주류로 침투해 미국인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런 변화의 뿌리는 사회적, 정치적 풍토에서 찾을 수 있다. 1968년 3월 베트남전을 매듭짓지 못한 존슨 대통령은 재선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 그해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f5rU36H6spcFduftPifiwyvo8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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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을 감상하기 위한 항목 - 현대미술이란 무엇인가 : 오자키 테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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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1-24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이나 완성도를 추구하는 아티스트는 분명 존재하지만, 현대미술의 창작기법이 뒤샹의 말처럼 '항상 선택하는 일'이며, 아름다움은 뒤샹 적 원리에 따라 배척되어야 한다. 한편, 완성도는 높을수록 좋기 마련이다. 때문에 여기에서 고려해야 할 동기에는 해당될 수 없다. 물론 기술의 편차는 있기 마련이기에. 제작이 끝난 작품의 완성도를 비교하고 우열을 가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LP1GrWi58xR72qidfliAHfFH2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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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상드르 귀스타브 에펠 - 벨 에포크(아름다운, 좋은 시절)1871~19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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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00:15Z</updated>
    <published>2026-01-18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벨 에포크(Belle &amp;Eacute;poque [balepak])(아름다운, 좋은 시절)1871~190019세기말부터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전까지 유럽이 번성했던 시대를 말한다. 주로 19세기말부터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1914 년)까지 프랑스가 사회, 경제, 기술, 정치적 발전으로 번성했던 시대를 일컫는 데에 회고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Wvy%2Fimage%2FmL7hHQkqymT9erXX0q9GU18aT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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