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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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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누군가 에게 제가 쓴 글이 감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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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10:0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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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말하면, 기쁘지 않았다 - 아이가 태어나던 날, 나는 그 감정의 이름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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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이가 세상에 나오던 순간, 나는 울지 않았다.  주변에서들 말했다. 애 낳으면 100% 너는 눈물이 터진다고. 본능처럼. 반사적으로. 근데 나는 그냥 멍하니 서 있었다.  마스크 안에서 입을 조금 벌리고, 아무 소리도 못 낸 채.  기쁘지 않았다는 게 아니다. 다만 기쁨이 아니었다.  적어도 내가 상상하던 그 감정은 아니었다.  있었던 건 공포였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vf98UgEMv27KZlndh8x9lIIwk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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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한강뷰 서울집 마지막날 밤 - 이사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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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일 때문에 올라와 인천 영종도라는 곳에서 10년을 살았다.  서울에서 꼭 살아야 한다는 마음도 없었고 부산출신인 나에게 넓은 도로 와 새로 지어진 도시인프라에 비해 사람이 없어 항상 여유로운 느낌을 주었고, 직장과 가까운 영종도는 최고의 주거지였다.  그렇게 10년을 영종도 밖을 나가지 않았는데  어느 날 막연하게 서울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L4PiKGQfEGsayzyhGBTTFKv_J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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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발령 -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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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42:27Z</updated>
    <published>2025-08-31T14: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첫 직장인 지금의 회사에서 전산관리직으로 입사하여 IT부서에서 3년 가까이 근무했다.  이번에 부서를 옮기게 되었는데, 이전 직장에서 이미  인사발령을 겪어본 터라 큰 동요는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새로운 회사에서 처음 맞이한 이번 발령은 예상과  달리 마음을 크게 흔들어 놓았다.  특히 책상을 정리하며 개발회의를 하며 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w0FTZwiKGcRJmjC0ACFHuWYJE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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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오아시스를 보고 - 편견,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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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4:29:18Z</updated>
    <published>2025-08-16T14: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에 큰 계획 없이 쉬다 그냥 쉬기만 하기가 아쉬워 옛날 한국 영화를 찾아봤다.  여담이지만 옛날한국영화를 보면 그 시절 한국 모습을 볼 수있어서 참 좋다. 특히나 오래된 간판들을 보면 더 그렇다.  해당 영화를 보고 나에게 강렬한 장면은 딱 2개의  장면이었다.  첫 번째 - 소개   홍종두(설경구)가 한공주(문소리)를 데리고 종두의 어머니 생일잔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gWbCoPt7gSv-7P-3yQEJWDhPR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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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혁 파노라마 - 스쳐가는 파노라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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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4:49:01Z</updated>
    <published>2025-08-02T04: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부터 오늘까지도 가장 많이 들은 노래가 이찬혁 아티스트의 파노라마이다.  Error라는 앨범에 수록곡 중 하나인 파노라마라는 곡은 &amp;ldquo;쥐뿔도 없는 짧은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해&amp;rdquo; 라는 메시지를 주는 노래다.  사실 많은 사람이 알고 있고 나 또한 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하고 싶은 걸 못하고 있어서  내 귀에 이 노래가 내 귀에 꽂힌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k_2cHR1mDdcRRuUqr9afj7c2m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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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푹신한 사람 - 나는 푹신한 사람들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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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5:39:05Z</updated>
    <published>2025-02-04T12: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도 나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초등학교부터 군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만난 이들은 각기 다른 느낌을 주었다. 어떤 이들은 말 그대로 푹신한&amp;nbsp;사람이었고, 또 어떤 이들은 뾰족한 사람이었다.  그들의 성격은 서로 달랐지만, 함께 어울리며 각자의 색깔을 만들어냈다.  내 경험을 되돌아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ENnFbjmr9wpp9mQzt1W2O1o8h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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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2월에 올리는 올해 목표 - 늦었지만 그럼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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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0:26:35Z</updated>
    <published>2025-02-03T23: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2025년이 시작된 지금, 새로운 도전과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려 합니다. 오늘은 제 올해의 목표를 공유하려고 해요.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일들이 가득한 만큼, 여러분과 함께 그 여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1. 책 출간 도전기  전자책이든 실제 책이든, 제 글과 생각들이 담긴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e3iv-ZMnxAQ7bVeIqs58F6Gli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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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 후 결혼을 준비하며 - 감정의 괴리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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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22:14:36Z</updated>
    <published>2024-12-17T17: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례 와 결혼 지독하게 안어울리는 단어 배열이다.  아빠가 돌아가신 지 한 달 하고도 3주가 지났다. 아직 온전한 애도의 시간이 나에게는 흐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혼자 집에 있는 시간 이외에는 슬플 수가 없다.  이제 4일 남은 결혼식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밝은 모습으로 청첩장도 주고, 저녁에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났다.   밝게 소식을 전하며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NmtoZA-shzXalbNXiNUTPw4Rt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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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부재(不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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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9:16:57Z</updated>
    <published>2024-11-03T15: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24일  여느 때처럼 내 일상은 똑같았다.  아침 알람소리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고, 뜨거운 물이 나오는 샤워기에 몸을 맡기고 어떤 옷을 입을지 잠깐 고민하다 손에 잡힌 옷을 입고 기분 좋게 회사에 갔다.  회사에서도 똑같았다. 조금 바쁘긴 했어도 일을 해결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얼굴을 보며 회사이야기도 하고, 사는이야기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dUbYCXsoAvs3rWukJagpyWoG4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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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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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20:43:57Z</updated>
    <published>2024-09-01T13: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1주 동안 매주 제가 고졸취업을 하고 느낀 점에 대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브런치라는 감사한 플랫폼 덕분에 이렇게 꾸준하게 글을 쓰고 결국 브런치북 한 권을 완성하게 됐어요.  사실 저는 브런치에 대해서 몰랐는데 주위에 멋진 사람들이 추천해 준 플랫폼이었고, 그 덕분에 이렇게 한 쓸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조회수가 그렇게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j6qHkeAotOrWsEpMCMyb2oRbw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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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사람과 친해지기 - 좋은 환경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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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0:58:37Z</updated>
    <published>2024-08-25T06: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첫 취업을 한 곳은 &amp;ldquo;인천국제공항공사&amp;rdquo;라는 회사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학생들이 많이 가고 싶어 하는 회사이며 취업하기 어려운 회사 중 손에 꼽습니다.  같은 해 입사한 입사동기가 약 60명가량 있었습니다. 60명 중 약 10명은 고졸직원이었고 50명은 대졸직원이었습니다.  들어오기 어려운 회사인 만큼 동기 모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rmeDKFUZDxPjPJLvzXTm7Vr16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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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선취업의 장점 -2- - 조기 경력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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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6:29:03Z</updated>
    <published>2024-08-25T03: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amp;quot;선 취업&amp;quot;의 장점에서 경제적 자립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말씀드릴 것은 조기경력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고졸취업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인구가 직장생활을 합니다. 직장생활이란 곧 노동을 한다는 것이고, 노동이란 고용인이든 고객이든 내가 가진 능력과 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정년퇴직을 하고, 그 이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4DurVvGtAPnYcQYrpz9nLAW_2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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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선취업의 장점 -1- - 경제적 자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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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2:42:25Z</updated>
    <published>2024-08-11T03: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렇다면 선취업의 장점은 하나도 없을까?&amp;quot; 라는 의문을 가질 수 도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내용은 힘들게 결정하여 선취업을 하였으나 막상 사회에 나가 상처를 받고 포기를 했을 때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것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켜보고 알았기 때문에 글을 읽는 독자님들에게&amp;nbsp;예방접종 같은 역할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분명 선취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xYqXDmUdlOXKDVjiYc3dIu7nP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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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현실 -2- -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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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5:17:57Z</updated>
    <published>2024-08-04T14: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졸 신화&amp;rdquo;라는 말을 아시나요?  고졸학력으로 취업을 하거나 사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에게 붙는 수식어입니다.  하지만 고졸 신화라는 단어는 어쩌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차별적 단어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학력의 잣대를 들이밀어 고졸출신이 이 만큼 성공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화가 될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WrXnvl8aD1ArAhC9TvNRfpqh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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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현실 -1- - 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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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1:28:14Z</updated>
    <published>2024-07-28T12: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성화고등학교에서의 실적은 &amp;quot;진학률&amp;quot;이 아닌 &amp;quot;취업률&amp;quot;입니다. 따라서 특성화고에 진학을 하면 취업을 좀 더 장려하지만 실제 취업을 해서 일터로 나갔을 때 어떤 상황에 처해지는 지에&amp;nbsp;대한 교육은 없습니다.  당연하게도 취업을 장려해 주시는 선생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amp;quot;특성화고 취업이 나쁘다.&amp;quot;를 말하고자 경험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lYxBiETWdK9y7kFwFGkYZ2smB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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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을 결심했다면 -2- -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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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1:09:14Z</updated>
    <published>2024-07-21T1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을 때 더 열심히 회사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회사생활을 잘하는 것에 대한 연장선으로 &amp;ldquo;공부&amp;rdquo;를 시작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amp;ldquo;열심히 공부해서 취업을 했는데 공부까지 해야 한다고?&amp;rdquo;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1.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취업 후 회사가 너무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u-cltOMENXOLq4zn05j2TjZpu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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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문 카메라 고르기 - 나의 상황에 맞게 카메라 고르는 방법 (미러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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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0:30:39Z</updated>
    <published>2024-07-14T08: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1,000명이라는 목표를 잡고 목표를 달성하면 카메라를 사겠다고 말을 하고 드디어 카메라 구입을 완료했습니다.  카메라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공부를 하면서&amp;nbsp;느낀 점, 그리고 카메라를 구매할 때 주의하면 좋은 점들을 모아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카메라로 하고자 하는 용도 정하기  띠용&amp;nbsp;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DVZhzZ5IlNWRtAlEYENuGKW5In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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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을 결심했다면 -1- -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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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2:17:17Z</updated>
    <published>2024-07-14T07: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스스에게 성실하게 질문을 던지고, 또 내가 원하는 진로가 취업이라는 확신이 들어 취업을 결정했다면, 사회에서 나는 누구보다 밝고 성실하게 사회생활에 임해야&amp;nbsp;합니다.  대졸신입 직원이 인사를 아침에 한 번만 한다면, 고졸신입 직원은 직장상사 입에서 &amp;quot;됐어~ 그만 좀 인사해~&amp;quot; 할 정도로 인사를 해야 합니다.  대졸신입 직원이 친절하게 사람을 대한다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AQvDnZNZPXQkXNzlEt5LV65oS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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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시작한 SNS 100만뷰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 - 사진계정 SNS를 만들어보면서 느낀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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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22:05:37Z</updated>
    <published>2024-07-06T1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재가 아닌 가볍게 제가 최근에 느낀 성취감을 공유하고자 키보드 앞에 앉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도&amp;nbsp;정말 두근거리는&amp;nbsp;일이고 즐거운 일입니다.  그런 제가 한 달전 큰 마음을 먹고&amp;nbsp;SNS 취미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나의 SNS 계정에 공유하자니 부끄럽기도 하고 나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nB3ewNWpDMamCM-t9qEgjKDK_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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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를 결정하기 전 나를 먼저 이해하기 -2- - 나를 돌아봤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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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5:03:33Z</updated>
    <published>2024-07-06T13: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정이라는 건 쉽지 않다.  특히 10대에는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일이 크게 없다.  만약 정말 나쁜 결정을 해도 나라에서 미성년자라고 하여 보호를 해준다. 또 부모라는 그늘에서 안전하게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이 놓이지 않게 된다.  나도 돌이켜보면 10대에는 게임아이템을 구매하는 결정, 주말에 친구들이랑 뭐 하고 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0s%2Fimage%2FcDX2UhasvY_-YDG0Xehf6onWZ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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