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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멀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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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m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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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멀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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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7:3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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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5: 이제 정신적 몰입 - 두뇌 몰입적 취미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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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1:58:18Z</updated>
    <published>2025-01-26T11: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오징어 대탈출 초기에 나는 운동을 선택했다.   그때는 사실 이래저래 육체적으로나 멘탈적으로 너무 쩔어있었기에 일단 급한 불부터 끄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당장 시행만 하면 되는 것에 뛰어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잘한 일이다.   마음이 꽉 죄어있을 때는 무언가에 집중할 수가 없다. 무얼 보고 있어도 가슴 저 깊숙이에서 가만히 있는 것조차도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nfzs3OijZsPeMh6-U7zHbf_iN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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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4: 루틴 - 루틴을 깨는 트리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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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5:45:05Z</updated>
    <published>2025-01-05T01: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매일 같이 체크하는 10개 정도의 루틴 리스트가 있다.   물론 나도 사람이기에 이런저런 이유들로 루틴이 깨질 때도 있다.  아 오늘은 야근 때문에.. 오늘은 회식 때문에.. 오늘은 숙취가 덜 풀려서.. 오늘은 수면시간이 부족했어서..  등등 매우 합리 타당한 이유로 이 루틴은 깨지곤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 와중의 중년 특 뻔뻔함으로 까짓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32LkVIVMRTPUziTdhZ-iFihlx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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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포기의 미학 편) - 게으르게 삐대지 말고 공격적으로 포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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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3:13:00Z</updated>
    <published>2025-01-04T12: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 잘지냈는가?  아 요즘 훨씬 잘산다고. 포기할것을 포기하니 훨씬 홀가분하다고?   아하~~그거 진짜 중요하지  포기라는게 얼핏 패배주의로 들릴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선별된 다른 타깃에 오롯이 집중하겠다는 공격적 마인드거든.  아니 포기를 왜하겠어. 너도 이것도저것도 다해보고 수지타산 다 따져봤을때 더이상 투입 대비 효용이 안나온다고 결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RsBp0GKU_qWDmY2VQt6Hb84zV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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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3 : 가족(2) - 온기를 머금은 모닥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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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16:15Z</updated>
    <published>2024-12-29T1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이보다 더 따스한 느낌을 주는 단어가 있을까.  또 한편으로는 이보다 더 아련하게 가슴을 할퀴어 긁어 내리는 느낌을 주었던 단어도 없을 것이다.   나는 가장으로서, 어떻게든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단란한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었다.  그리 화려하지는 않아도 소소한 웃음이 넘치는 그 따스한 거실의 오라.  다소 형식적이더라도 일상 같이 주고받는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wO4XJcz_sIU5tmO2nCWPLmxhJ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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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2 : 가족(1) - 생활비 주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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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16:27Z</updated>
    <published>2024-12-15T15: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한다.  무척이나.  문제는 그들에게 그런 건 별루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누구나에게나 자기에게 있어 가장 우선순위인 꿈과 이상이 있다.   나에게는 부나 명예, 타인들로부터의 인기보다,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따뜻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내가 꿈꾸는 최고의 이상적 가치였다.  가끔씩 TV에서 부부관계 관련한 토크쇼를 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fv8Du_5k0LTfEhonvEELKrog2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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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뭘해도 흐르는 시간편) - 남은 건  스스로에게 해 둔 것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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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7:48:12Z</updated>
    <published>2024-12-14T1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 잘 지냈냐  한동안 바빠서 못 만났었구먼. 뭐 하고 지냈냐고?  음.. 뭐 이거 저거 해보려고 한 건 많은 거 같은데 딱히 뭘 딱 이루어 논 건 없는 거 같네 ㅋㅋㅋ  예전처럼 무슨 시험 공부 하듯이 그렇게 오롯이 모든 생각과 시간을 뭔가 하나에 몰두하는 것도 이젠 어렵더라고. 그렇게 할 수 있게 가만 냅두냐 세상이? ㅋㅋㅋ   암튼! 요즘 들어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gYhmoZ0m6QWCA4Ip0j-8gZJ9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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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1: 글쓰기의 딜레마 - 쓰느냐 마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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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1:21:57Z</updated>
    <published>2024-12-08T12: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소재가 없어서도 아니었고, 귀찮아서도 아니었다.     어쨌든!  40대 중년남 오징어 탈출이라는 주제로 글을 풀어나가다 보니 필연적으로 나는 조금은 더 깊숙한 나의 내면의 깨달음에 맞닥뜨리지 않을 수 없었고 그럴 때마다 이걸 써야 하나 말아야 하는 망설여짐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글을 쓰는 처음에는 그저 에피소드성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SVfSAyNtAr8lWW9R8_Vw3QQbP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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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10 : 술담배 - 고통제거의 1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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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15:37Z</updated>
    <published>2024-10-27T08: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의 프롤로그부터 보셨던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행복 추구보다는 고통제거를 우선해 보라는 말을 따라 고통의 원인을 하나씩 제거해 보려다가, 그것이 행복을 좇는 일보다 훨씬 더 거대한 일이며 대공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일단 작은 행복 추구부터 시도한 바가 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어떻게 보면 심플하게 오롯이 나 혼자만 그냥 안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4rOywYlY9-WFIq1tYlVls9I99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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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 오징어 탈출 공략집 9 : 내려놓기 - 그렇게는 난 못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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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15:15Z</updated>
    <published>2024-10-27T07: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오늘의 주제는 내려놓기와 감사 리스트였다.   내려놓기.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이 있다.   그렇지.. 포기하면 편하지. 심지어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을 쓰는 이 순간 이미 본능적으로 뒷덜미 텐션이 축 풀리면서 평화가 밀려온다.   흔히들 더 소프트한 표현으로 내려놓기라고 한다. 물론 내려놓기라는 뜻은 단순히 포기하라는 말은 아닐 것임을 안다.  욕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ILCOoC_iNysPW6TIN-grL0OD6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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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 (너그러움 편) - 싸울 것인가 너그러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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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3:17:48Z</updated>
    <published>2024-08-25T1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냈냐.  뭐 벌써 연락했냐고? ㅋㅋ 아니 뭐 너도 알다시피 나 쫌 있으면 마감이라 시간이&amp;nbsp;얼마 안 남아서..  생각났을 때 미리 좀 빨리빨리 만나 두려고. 쏘리.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이해해 주니까 우리가 친구 아니냐.  음~ 글치. 우리가 서로 안지가 꽤나 됐지. ㅋㅋㅋ 그렇지 중간에 별의별 주접스런 에피소드들도 많았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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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남 오징어 탈출 공략집 8 : 배째라 데이  -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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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6:20:08Z</updated>
    <published>2024-08-2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다.  사람들이 그렇게나 열광하는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처럼, 그냥 정말로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하겠다.'랄까.  나는 이 행복 탈환 몸부림기를 시작하면서, 한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정결한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P1_CZyRPXYlByYjsfRkkmxFLH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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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 (삶의 힘 빼기 편) - 그 X 같은 마인드부터 때려 고치란 말이야 이 루저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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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9:15:41Z</updated>
    <published>2024-08-24T07: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  이번 한 주도 잘 지냈남?   ㅋㅋ 아등바등한다고 했다가 기운 빠졌다가 또 맘 추스르고 달렸다가 뭐 그런 반복이었겠지  하~~ 그르게나 말이다. 인생 쫌 맘처럼 스므스하게 유유자적하게 흘러가면 쫌 안 되냐 ㅋㅋ  근데 말이야.  어차피 인생 맘처럼 다 안 되는 거 이제는 우리도 좀 얍실하게 그걸 타고 넘어갈 필요도 있는 거 같다.   그 모든 꾸리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17NpHc_eDpI6v1qkYk969eNbQ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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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수저를 위한 격문 6 : 다른 유니버스는 어땠을까 - 가보지 않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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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4:20:58Z</updated>
    <published>2024-08-23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군들.   지난 편에는 제군들의 고뇌와 축복에 대해서 논해보았다면 이 시간에는 제군들이 갈망해 마지않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한다.   제군들의 마음 한편에는 지금 주어진 환경과 이루어낸 삶 속에서 이 길이 아니었다면, 조금 더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더 움직였더라면 어땠을까, 또 다른 유니버스에서는 어땠을까 하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NYCLZV-5g9iHG9mLMGsf8PzLM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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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남 오징어 탈출 공략집 7 : 중간 부록 - 행복이 잡힐 때까지 끝까지 논리적 추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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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6:16:17Z</updated>
    <published>2024-08-18T0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행복하려면 그놈에 언젠가 월드로 자꾸 미루지 말고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야 한다.  2. 오늘을 행복하게 보내려면 오늘의 시간에 대한 뿌듯함과 충만함이 있어야 한다.   3. 그런 충만한 하루 느낌을 받으려면 스스로에게 진짜로 당당하도록 오늘 하루를 진심으로 알차게 잘 보내야 한다.  4. 오늘을 진심으로 알차게 잘 보내려면 의미 있는 일들로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BuTqK5cGnzIlVBMukrGXSPPCs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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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 (몰입 편) - 해야 할 건 많은데 시간이 너무 없다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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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2:28:02Z</updated>
    <published>2024-08-17T11: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지냈스?  바쁘지?  아, 뭐 하는 것도 없는데 바쁘다고? ㅋㅋ 그렇지. 뭔가 끊임없이 밀려오는 짜치는 것들 해치우느라 피곤하고 맘의 여유도 없지.  그르게 말이다. 6시에 칼퇴를 한다고 해도 통근하고 밥 먹는 시간 빼면 한 세 시간 남짓? 그것도 이거 저거 빼면 내가 뭘 좀 보거나 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한두 시간 정도인데.  사람들 언제 그렇게 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FeyxgiAeh6KSw6GRiA5o2jpFd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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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수저를 위한 격문 5 : 은수저의 축복 - 제군들만의 축복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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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4:20:58Z</updated>
    <published>2024-08-16T12: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군들,   그대들이 받은 축복을 논하기에 앞서,  삶을 행복하게 사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성공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열정?  압도적인 부?   사람에 따라 모두가 답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각각을 단편적으로 보자면, 미래에 대한 결과는 필연적으로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으며, 열정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ML2-8NmFxe12jo9QXGaRj92QL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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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수저를 위한 격문 4 : 은수저의 사회적 공헌&amp;nbsp; - 드라이한 이 사회의 소금 같은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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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4:20:58Z</updated>
    <published>2024-08-09T21: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군들,  어제 친구랑 술 한잔 하느라 금요 연재 업데이트를 조금 늦게 올리게 된 점, 심심한 사과를 표하는 바이다. 쿨록.  사죄하는 마음에서 토요일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는 점을 참작해 주기 바란다.  .. 괜찮다고?  그렇다.  바로 그 점이 오늘 내가 얘기할 제군들이 우리 사회에 하고 있는 지대한 공헌인 것이다.  제군들은&amp;nbsp;크게 물질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cDm_TKuaOMXBOLTMEAaz5F93z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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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소주 한잔 같이 하자. (포기 편)  - 이제 좀 포기하고 싶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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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7T22: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냈스?   아 뭐 대충 그저 그렇게 살고 있다고 ㅋㅋ  음.. 아주 잘 살고 있구만. ㅋㅋ  요즘 뭐 이것저것 해보는 것 같던데 좀 어때 할만해?  왜 엄청 의욕도 다시 솟고 활기도 찾은 거 같더만.  아하~ 맘 같지가 않다고. ㅋㅋㅋ 뭐 세상새키 맘 같지 않은 게 어제오늘 하루 이틀이냐 뭘 새삼스레 그래 ㅎㅎ  음... 그렇지.  그걸 잘 알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pZgEUGWCgv3MvmDKcVypDzvYL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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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남 오징어 탈출 공략집 6 : 수영(2) - 수영 6개월, 내게 남은 것 허와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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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6:14:38Z</updated>
    <published>2024-08-07T14: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얼렁뚱땅 수영을 시작한 지도 6개월이 지났다.   처음 시작한 헬스도 조금씩 변해가는 체형과 운동 끝난 후 셀프 쇼타임이 주는 쾌감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정적인 운동이라 뭔가 사지를 파닥이면서 이 고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기에는 좀 아쉬움이 있어 나는 보강책으로 수영도 등록했고 어느새 그런지 6개월이 지났다.  자, 그럼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S5GNsfJgOGIM6RpLPDN6V5wwq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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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남 오징어 탈출 공략집 5 : 수영(1) - 좀 더 숨가쁜 걸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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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38:49Z</updated>
    <published>2024-08-04T0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들에서 언급했다시피,   나는 40 중반 이후 쑴풍 찾아온, 이제껏 겪어본 적 없는 원자폭탄 같은 이 가공할 크기의 찝찝털털한 기분을 타파하기 위해 몸부터 혹사시켜 보기로 하고, 제일 먼저 헬스를 시작했다.  앞 편에서 결론했다시피 헬스는 물론 좋은 운동이긴 하지만 뭔가 나의 이 막힌 혈을 뻥 뚫기에는 어딘가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감을 느꼈다.  몸을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LR%2Fimage%2FIX_CKfypDfggYgx-KwKF20DSJ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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