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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mwon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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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himwonka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시집 &amp;lt;패랭이꽃&amp;gt;, 동화 &amp;lt;내 맘대로 하고싶은 날&amp;gt;, 작시 가곡 &amp;lt;패랭이꽃&amp;gt;, &amp;lt;그대를 사랑하여&amp;gt;, 가요 &amp;lt;내 사랑 패랭이 꽃&amp;gt;이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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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3:5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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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 - - 잊힌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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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3:43:11Z</updated>
    <published>2024-08-03T23: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빅뉴스    안병장은 제대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이상기후가 발생한 지 수 십 년이 되었다.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가 반복되다 보니 사람들은 변화에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그래도 요즘 계속 쏟아지는 눈은 삼상치 않다. 그냥 눈이 내리면 폭설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뉴스에서도 대설주의보 발표는 사라진 지 오래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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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두발 상모를 돌리던 아이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던 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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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9:42:31Z</updated>
    <published>2024-07-31T19: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교사 발령을 1985년 9월  1일 자로 받고 세 번째 학교에 근무할 때 참 많은 일을 했다.  2학년 담임을 맡고 업무는 경리, 학교신문, 학교문집과 농악선생을 맡았다.   모두 처음 해보는 업무지만  젊었기에  업무에 대한 두려움과 아무런 거부감도 없이 기꺼이 맡았다.  그 시절엔 업무가 일단 주어지면 무조건 업무를 맡아해야 했다. 그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Qm%2Fimage%2FzrJ0noLYns2a3Zq3T8N3KgQxV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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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이~배 건너와요~ - 남한강상류 충북단양, 하진나루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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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2:47:59Z</updated>
    <published>2024-07-29T12: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한강 상류에 있는 단양 하진 나루터는 어린 시절 추억이 많은 곳이다. 배를 건너면 미루나무 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고등학생 형들은  가끔 학교 빼먹고 미루나무밭으로 가곤 했다. 도시락 까먹고  뭐 하고 노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교할 때 보면 배부른 호랑이처럼 어슬렁거리며 나오곤 했다.   어느 날 친구들이랑 하진 나루터를 지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Qm%2Fimage%2Fgm8HdaHxKov2PYCYi9L6yB9zo_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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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야 행복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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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0:25:04Z</updated>
    <published>2024-07-27T0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을 빼면 행복이 보인다'는 글을 어느 해우소에서 보았다. 힘을 빼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계획이 없는 게 계획이고 목표가 없는 게 삶의 목표이며, '즐겁다, 신 난다, 재미있다'란 표현을 많이 하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화려함보다 단순한 게 오래가고, 힘이 들어간 사람보다 힘이 빠져 있는 사람이 더 아름답다고 한다.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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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온다 - 비는 내리는 것인지 오는 것인지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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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23:12:54Z</updated>
    <published>2024-07-26T20: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무리한 까닭인지 일찍 잠이 들었다.  중간에 잠이 깨어 시간을 보니 새벽 1시 15분 정도, 거실에 아직도 불이 켜진 걸 보니 아내가 잠을 자지 않고 뭔가 일을 하는가 보다.     나는 일찍 잠을 자는 편이다.    학창 시절에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것을 선호했다. 그런데 고3 시절에 남의 집에서 숙식하면서부터 나의 공부방법은 틀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Qm%2Fimage%2FCKYWjHdEn-sBnoialkGwba-5n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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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라미 - 엄마가 그려준 동그라미 안에만 머무르던 아이, 이젠 벗어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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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20:21:31Z</updated>
    <published>2024-07-26T20: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생각해 보면 기억에 남는 건 모든 힘들었거나 억울하다거나 잘못했던 기억이 전부다.  어쩌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은 행복했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다.    초등학교 1학년 때는 교과서 책값을 내지 않았다며 선생님께서 교과서를 나누어 주시지 않으셨다. 어린 마음에 울며 집에 가서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해결해 주셨다. 어떻게 해결했는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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