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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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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안의 내가 많습니다. 투자자로 살고픈 노마드, 영어가 좋은 직장인, 김씨네공부방 김씨, 프로이직녀 여전히 근로자, 진짜 독서가 취미인 카공족, 야구 꿈나무 가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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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22:1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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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맞서되 나에게 솔직해지기&amp;nbsp; - [읽고]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 지음, 김석희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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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3:26:31Z</updated>
    <published>2026-04-19T13: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을 살아남은 책이다. 고전이다. 이유가 있다. 번역투라 확 들어오진 않지만, 오히려 명확해지는 점도 있다. 하지만 아이디어는 도끼다. 머리를 많이 친다. 얼마전 읽은 Naval의 말과 상통하는 부분도 많아서 - 과정을 중시하라- 역시 진실은 통한다고 해야하나.  우선 책을 보다 누군가로부터 추천받아 호기심으로, 제목부터 궁금함, 자유로부터 왜 도피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7s3cA4y9R2ndqkQ8y1jJGHdBY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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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욕구) 그 자체로 충분한 삶 - [후기]The almanack of Naval Ravik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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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05:58Z</updated>
    <published>2026-03-29T13: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ow to get rich without getting lucky  자기계발 책을 (너무 반복되어서) 최근 자제해왔는데, 유튜브에서 접한 naval이란 사람의 말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보여, 교보 갈때 마다 고민하다, 세 번째 그 책을 다시 집어드는 나를 보고 구매를 결정한 책.  Naval은 이 책으로 수익을 받지 않는다, 그에게 많은 영감을 받은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Uue72XPl1zmjc3LCgEI1kwjWO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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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AI생태계의 주인공이 되려면 - [후기] AI전쟁 2.0 하정우, 한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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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8T09: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AI를 얘기하는데, 새로운 정부에서 이를 이끌어가고 있는 하정우란 사람이 쓴 책이라 호기심에 시작한 책, 미래의 먹거리라는 AI에서 과연 우리 한국 정부는 어떤 변화와 임팩을 만들어낼 것인지 궁금했는데. 사실 기술적인 부분은 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 사기업에서 치열하게 무언가를 만들어본 사람이 공공 영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We2RH9MbnHG9jiO3ITtDAgR90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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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식한 근육을 위한 뇌의 의지 - [When I talk about running]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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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3:00:06Z</updated>
    <published>2026-02-2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mp;nbsp;-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 나중에 할머니 되면 해보고 싶은 삶, 뛰고 쓰고. 읽고, 올해는 5km부터 뛰어보는 것이다. 예술가의 삶에 대한 편견을 고쳐준 사람이다.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의 중요성 - 루틴 - 복리의 힘 해보고 싶은것.. 이제 날씨가 풀렸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IKr1t2MHTwVJocr9pZbeh_rsR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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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섭도록 나에게 솔직하기 -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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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00:19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해한 저자(Ben Horowitz)가 얘기하는 어려운 것(Hard Things)은 비즈니스를 만들어 조직을 운영하고 경영하는 것이다, 그 어려운 것의 또 다른 어려움(About hard things)은 이러한 과정에서 필연적인 자기 의심과, 결정 장애를 비롯한 심리적인 부분이다.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본인이 많은 실패를 통해 배운 것들이라 신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Lf1Bf_hHO53Mf9wnDlq2EzOJq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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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기저 - [프로파간다 PR]&amp;nbsp;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선전 전략-에드워드 버네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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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8T13: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PAGANDA 라고 쓰고 (나는) PR이라고 읽는다. 현대 홍보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받는 에드워드 버네이스. 삼촌이 프로이드다. 심리학 원서도 번역했다. 표지도 담배피는 여자의 모습. 금기시되던 타부를, 그 안에 있는 인간의 욕망을 파악해, 현상을 보는 시선을 바꿔놨다. 사회가. 소수의 엘리트가 무언가를 조정해간다는 그의 굳건한 믿음에는 반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RzG4hfRyFbwJq8-W427bU-HzK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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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할 수록 생존/번식과 멀어진다 - [행복의 기원] 서은국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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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0:18:29Z</updated>
    <published>2026-02-18T00: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결론 - 한마디로 행복도 결국 생존과 번식을 위해 생겨난 메커니즘이라는 것, &amp;quot;뇌는 우리의 행복에 일만의 관심도 없다&amp;quot; 세상에 모든 건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행복은 꼭 인과 관계가 통하는 영역이 아니다라는 것. 어렵게 풀어서 그걸 만드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살라고 그런 느낌을 가지게 해온 진화의 힘. 그냥 살아 남으려고 했던 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IA_AxrClZF_LF4gnIUqjwUZ3CYo.pn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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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다르크로 살아간다는 것 - [다크 심리학 DARK PSYCHOLOGY]&amp;nbsp;다크사이드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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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2:46:02Z</updated>
    <published>2026-02-14T1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료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그 전사의 기질을 부정하지 말고, 내 인격의 하나로 통합하는 것. 발견-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르시스트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 물론 불편함을 표현해서 거리두기를 한 지는 오래 되었지만, 결국 나의 심지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얘기. 아리까리 할때는 판단을 유보하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뭔가를 급하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_87Ym1WLQ6G6-34eLRSrmWwFAfg.pn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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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에 투자하고 내 걸로 치환하는 습관 - [읽고]&amp;nbsp;에디토리얼 씽킹 - 모든 것이 다 있는 시대의 창조적 사고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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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2:17:26Z</updated>
    <published>2026-01-18T02: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토리얼 씽킹 - 모든 것이 다 있는 시대의 창조적 사고법&amp;nbsp;by 최혜진 이 책을 정리하는 나에게 던지는 질문 &amp;quot;난 일상에서 얼마나 에디토리얼 씽킹을 내재화 하고 있나, 나의 業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amp;quot; 아. 그 전에 나는 에디터인가.  넘치는 정보 속에서, 심지어 임의적인 의미 부여까지 가능한 인공지능의 쓰나미 앞에서. 인간으로서, 조직의 커뮤니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pxDp-poJRGPk4sPwP774szdVQ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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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호기심으로 keep buying - [읽고]가속화 장기투자 법칙 임인홍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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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8:00:56Z</updated>
    <published>2025-11-29T08: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accelerated investing formula 나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오랜 시간 어떻게 쌓아갈 것인가. 저자는 keep buying 하라고 keep saying하고 있다. 연말이 되어 배당금 계산해보니 정말 얼마 안된다. 시드가 작아서 그렇다. 적금 말고, 금융 기업에 주식을 꾸준히 투자하는 게 낫다고 알게 된다.  저평가 우량주를 끊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8yZboag3X1hnAM-IJF-H4AAsk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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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이익과 국익의 경계에 대해 - [Apple in China by PATRIC McG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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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1-10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capture of the world's greatest company - Apple in China  많이 배운 책이다. 중국에서 잠깐 일하면서 느꼈던 그 알 수 없었던 불편함을 잘 담았다. 중국은 상당히 흥미로운 나라다. 알고 싶지 않았는데, 알고 싶어지기도 하다. 스티븐 잡스의 애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팀쿡의 리더십 아래 애플이 중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SX2ZGwOKI95GBlhS3OYu37IpS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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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면 보이는 것들...그래도 괜찮아! - [복기-실패를 통과하는 일 by 박소령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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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38:37Z</updated>
    <published>2025-11-09T12: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사람,돈을 둘러싼 어느 창업자의 기록  내가 언젠가 창업자가 될 운명인가, 꼭 내 회사가 아니더라도, 지금 있는 조직에서 리더로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amp;nbsp;읽어보고 싶은 책과 컨텐츠들이 넘쳐난다. 세상엔 읽을 게 정말 많다. 언제 읽지. 새벽, 저녁자기 전, 주말. 이렇게 한정 된 시간에 질리지 않고, 하나씩 찬찬히, 서둘지 않고, '즐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BUW9i0gkp75ty39VrkAtJjlJR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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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하고 하던 거 하자 KeepC&amp;amp;CarryO - [복기]&amp;nbsp;지극히 사적인 영국&amp;nbsp;&amp;nbsp;by &amp;nbsp;피터 빈트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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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5:00:02Z</updated>
    <published>2025-10-18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자 계층 출신 잉글랜드인이 이야기하는 영국  추석 연휴 몰아서 보는 책 중 하나 완독. 세 권의 책 중 하나. 어슴푸레 알고 있던 나라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운 시간  급한 거 없고, 변화가 느리지만, 그만큼 자신의 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고, 그것들이 내재화된 자신감의 발로가 아닌가 싶기도. 영국을 알게 되면서 반대로 한국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Ex2pO5pffN9BWMUwk1PT7tM_s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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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이 가장 간절한 곳-갈아타기 - [후기] 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대치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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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7:06:43Z</updated>
    <published>2025-10-12T07: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하늘이 감동하는 그 순간까지. 임장, 임장, 또 임장.. 상급지 갈아타기 이야기다 그 중에서 강남 갈아타기가 주인공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만큼 가치가 있을까 싶은데, 부동산을 이론으로 아닌 스토리로 풀어가니 진도도 잘 나가고, 잘 기억 된다.  책의 구성이 픽션과 논픽션이 버물어져 있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상상 회로 굴리며 재구성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2AmxzZPTT1gs0NzXifNWcro4z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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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힘이란 마술과 내 노년 - [복기] 배당투자 기적의 루틴 by 곽병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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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5:28:29Z</updated>
    <published>2025-10-12T05: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amp;nbsp;후&amp;nbsp;당신의&amp;nbsp;통장에&amp;nbsp;매달&amp;nbsp;500만&amp;nbsp;원이&amp;nbsp;들어온다면  벌써 ETF는 몇 권째인가. 비슷한 말이지만. 그땐 이해 못했던 걸 다른 저자가 쓴걸 보고, 그제서야 이해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끔 또 읽을 것 같다.  책을 읽고, 주구장창 저자가 얘기했던 NOBL ETF를 사서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다. 국내 배당귀족 TIGER MKF 배당귀족 (국내 걸로도 나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OVyQ4Oa0ToE2xVye93OGNRYJ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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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몰입할 수 있는 자유 - [복기2편]&amp;nbsp;Philosophy Ryo 생각 없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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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30:04Z</updated>
    <published>2025-10-03T03: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각과 정말 많이 닮았다고 배운 철학자 료. 생각 없는 생각의 두 번째 복기  나눠 쓸 정도로 옮겨 놔야 할 문장들이 많은 책이었다. 클리셰 같은 '나답게 살아라'를 다양한 레이어로 일상의 언어로 담담하게 담았다. 공감한 문장들이 많았다. 왜 나는 유난히 남의 정답을 알려고 애쓰고, (눈치보고) 나를 알아가려는 하루의 시간을 마련해두지 못하고,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RuM4yPr0vz2H3-2oa3NQUzJhT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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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유토피아를 꿈꿔본다 - [읽고복기]AGI, 인간의 마지막 질문 by 김대식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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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4:04:46Z</updated>
    <published>2025-09-28T14: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사인가 악마인가  달리는 말을 우리가 타면 되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인간의 의지에 기반한 '도구'로 정의했던 부분에 공감했었다. 그런데 그것은 AGI 이전이다. 우리가 시키는 걸 잘 하는 챗GPT에서 나아가, 그들이 지능을 가지고 (Intelligence) 판단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궁금했고, 무서워서 이 책을 집었다. 읽고 나니,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n4vnumHO2bQK3y8oaMIDwmxQP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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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끄적이며, 나에게 일기 써보고 싶음&amp;nbsp; - [읽고] Philosophy Ryo..료의 생각 없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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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3: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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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부] Being yourself, not being someone.  내가 내 자신으로 살기 위해서는 나를 끊임없이 보살펴주는 것. 오늘은 어땠어, 피곤하니 맛사지 해볼까. 자문해보는 것. 내가 왜 이 책을 집어 들었을까, 또 요즘 이 책이 왜 이렇게 주목 받을까.  다들 나로 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의 반증.  내가 나로 사는 것이란..이 책의 챕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6308EXgaBuSGH5yw0THqlVO-K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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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이 철학이 되는 경지에 관해 - [읽고 후기] 필라테스 to 필로소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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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6:00:03Z</updated>
    <published>2025-08-19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Pilates to philosophy  가능한 책도 편식하지 않으려고 한다. 경제/경영 한 켠, 철학/자기계발 한 켠, 그리고 영어 책 꾸준히 한 권, 그리고 이번 달은 건강 섹션에 누워있는 책으로. 여러가지를 돌아가면서 하루의 일정한 순간에 꾸준히 읽으니 건강해지길.  필라테스를 한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요가와는 또 다른 맛이 있다. 이 운동은 둔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rHe_99MdF5tX8VHYDIhMYHjz1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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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돈과 눈맞춤해보자...사랑과 자신감을 가지고 - [읽고 나서] 돈의 속성 김승호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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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3:00:11Z</updated>
    <published>2025-08-18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00번 다듬어진 책, 교보문고에 경제 경영에 매번 누워있는 스테디셀러.&amp;nbsp;돈에 관한 고전이라고 해서, 호기심. 너무 뻔한 이야기일지라도 잊고 있었던 것들을 되살리는 차원에서. 잠들기 전 날 재우는 책으로 낙점. 경제 관련 책들, 의도적으로, 정기적으로 읽고 있지만, 아직은 금융문맹수준인걸 인정한다. 그래서 저자가 추천한 한국은행의 '경제금융용어 700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Sc%2Fimage%2FBhEADHZfEpoo9YR36-vXRTSaO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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