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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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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윤영민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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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0:3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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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의 폭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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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8:05:11Z</updated>
    <published>2025-03-08T07: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e tyranny of the majority is a particular evil; and the majority may call themselves 'the people,' but the people are not always right.&amp;quot;  -John Stuart Mill-  대부분의 사람들은 역사상 현대 민주주의를 가장 이상적인 정치 체제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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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 진리는 존재하는가 - 지식과 인간, 세계가 가지는 근본적인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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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57:52Z</updated>
    <published>2025-01-16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오랫동안 절대적 진리의 존재를 탐구해 왔다. 철학과 과학, 그리고 일상에서 인류는 진리를 논하며 세상을 이해하려 노력해왔다. 하지만 진리는 모든 조건에서 동일하고 절대적인지, 아니면 맥락에 따라 달라지고 상대적인지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에서는 절대적 진리의 존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진리가 맥락적이고 한계를 가진다는 관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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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시작 - 생명은 어떻게 탄생하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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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8:55:12Z</updated>
    <published>2024-10-20T07: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물은 어떻게 탄생한 걸까? 어릴 적에 나는 주변에 놓인 돌이나 물 같은 무생물들이 어떻게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생물이 될 수 있었을까, 하고 의문이 품었다. 의식을 가지지 않고 그저 정적인 사물에 지나지 않은 무생물들이 어떻게 복잡한 사고를 가진 인간의 형태까지 나아가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었을까?   무생물에서 탄생한 생물은 단순히 무생물들의 집합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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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삶에 대한 세 가지 고찰  - 삶의 이유 / 삶을 버리는 이유 / 삶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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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5:03:11Z</updated>
    <published>2024-09-10T15: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삶의 이유 (시점에 의한 목적의 차이)  사람이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여느 생물학적인 책에 나온 것처럼 '유전자의 생존 혹은 번식'일 수도 있고, 사람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일 수도 있다. 이 두가지는 각각 유전자의 입장과 사람의 입장에서 본 삶의 목적에 해당한다. 존재의 목적이 반드시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가축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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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지는 존재하는가? - 자유의지와 결정론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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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9:37:54Z</updated>
    <published>2024-08-04T01: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사전적 의미  1. 명사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     사람들은 대부분 스스로 자유의지를 가진다고 체험적으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실생활 속에서 그들이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서 행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말로 우리는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걸까?  모든 것에는 인과가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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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우리는 차별에 저항하는가? - 차별과 구별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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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19:03Z</updated>
    <published>2024-07-26T0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의 사전적 정의  각각 등급이나 수준 등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amp;quot;&amp;sim; 대우&amp;quot;   -구별의 사전적 정의  둘 이상의 대상을 특성의 차이에 따라 가르는 일. 또는, 그 차이를 헤아려 아는 것.&amp;quot;남자인지 여자인지 &amp;sim;이 안 가는 옷차림&amp;quot;     언제나 차별은 정의롭지 않고 비합리적인 행위일까?  차별이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라면, 어떤 것을 구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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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은 존재하는가? - 과학적 운명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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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2:00:06Z</updated>
    <published>2024-07-25T07: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은 존재할까?  우리의 삶은 언뜻 보면 우리의 자유의지에 따라 휘둘러지고, 운명이라는 절대적인 힘에 지배받지 않을 것 같이 느껴진다.  만약에 예언의 서가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자. 그 책에는 예언이 적혀있는데, 이 예언을 본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 예언을 어겼다. 그렇다면 그 예언대로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운명이란 존재할 수 없지 않을까?  그러므로 운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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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 컴퓨터를 망가뜨린 자기지시적 문장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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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11:57Z</updated>
    <published>2024-07-23T05: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 문장은 거짓이다&amp;rsquo;  자기지시적 문장(self-referential sentence)이라는 개념은 언어학과 철학, 논리학에서 자주 다뤄지며, 그 문장의 내용이 스스로를 직접 언급하거나 참조하는 문장이다. 쉽게 말해서 이런 문장은 자신의 속성이나 상태를 설명하는 동시에, 그 문장 자체를 지칭한다. 또한 자기지시적 문장 중 일부는 논리적인 역설을 야기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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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등은 정의로운가? - 도덕 개념 간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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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59:46Z</updated>
    <published>2024-07-18T14: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 사회에서 평등은 미덕으로 받아들여진다. 부자와 빈자 사이에 존재하는 거대한 경제적 간극은, 국가가 그들의 재산을 모두에게 나누도록 종용하고 있다.  돈뿐만이 아니다. 경제적인 요인을 제하고도,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외모나 지능, 재능, 체력 등을 각자 다르게 타고난다. &amp;nbsp;괜히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유별나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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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은 누가 지는가? - 어떤 사건의 인과관계에 따른 책임, 책임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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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09:43Z</updated>
    <published>2024-07-17T13: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은 누가 지는가?  2020년 일어난 양천구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 이 사건은 당시에 전 국민의 공분을 사며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단순히 사건의 가해자에 대한 분노뿐만 아니라 신고를 방치한 몇몇 경찰에 대한 실망감이 전국의 시민들에게 팽배했던 것이다.  이 사건은 통칭 &amp;lsquo;정인이 사건&amp;rsquo;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사건의 책임은 명확히 사건 가해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Y7%2Fimage%2F2dUo3DvucO9n8NSPTNdnRuzu6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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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 선하거나 악한 사람은 없다: 성무선악설 - 당신, 그리고 나, 우리는 완전히 악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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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2:05:48Z</updated>
    <published>2024-06-25T07: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서로를 선인이나 악인으로 규정짓는다. 이 사람은 이런 행동을 했으니 악하고, 또 저 사람은 저런 행동을 했으니 선하고, 근데 저 사람이 평소에 했던 행동은 선했으니까, 저 사람은 종합적으로 봤을 때 선한 사람일 것이고&amp;hellip; 도대체 선인과 악인을 가르는 선악의 기준은 무엇인가?&amp;nbsp;선한 행동이나 악한 행동을 어느 정도 해야 선인이나 악인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Y7%2Fimage%2FvDqHatsztdB2qLslWX5aaAo27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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