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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to the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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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 to the Z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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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3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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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과 사회(3) - 법정에서의 과학기술을 통해 본 과학기술과 법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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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28:53Z</updated>
    <published>2024-09-04T02: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과학기술과 법: 서문 과학기술과 법은 상호적이고 복잡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과학기술의 발전이 법적 규범과 절차, 제도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급속한 기술 변화 속에서 법적 대응의 필연성이 제기된 것이죠. 또한, 공공 정책 결정 과정에서도 과학과 법의 관계는 중요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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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과 사회(2) - 시민과학, 누구나 참여하는 과학의 새로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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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0:00:13Z</updated>
    <published>2024-09-0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시민과학이란? 과학기술학에서 말하는 '대중의 과학참여'를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시민과학'입니다. 시민과학은 일반 시민들이 과학적 연구 및 데이터 수집에 참여하여 기여하는 활동을 말합니다.&amp;nbsp;시민들이 자신의 전문 지식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과학적 조사, 데이터 수집, 분석 및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과정인 것이죠. 이러한 참여는 자발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76Yn6B2fETaFA33uyUZRfIo7Zt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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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기술과 사회(1) - 과학기술과 대중이 만나서 하는 소통이 필요하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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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7:2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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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논의한 다양한 주제들을 보면, '대중의 관심과 참여'나 '사회적 합의', '제도적 뒷받침' 등의 논의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왔습니다. 과학기술은 사회와 분리해 생각할 수 없고, 쌍방향적인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이 이 모든 이야기의 밑바탕에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이를 보다 구체화해서, 대중은 과학기술 분야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교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qF9NsY-0UVuww05IqqimJe2UFx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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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테크놀로지의 시대(4) - 코로나 팬데믹을 끝낸 주인공은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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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0:34:09Z</updated>
    <published>2024-08-31T05: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amp;nbsp;COVID-19 팬데믹을 극복하다: mRNA 백신 기술의 기본 원리 및 활용 2010년대 유전 공학 기술의 최대어가 CRISPR-Cas9이었다면, 2020년대의 주인공은 mRNA 백신 기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아직 2020년대 초반이지만, 그만큼 mRNA 백신이 보여준 임팩트는 어마어마한 것이었습니다. COVID-19 팬데믹이라는 전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TKWK7IbsJp40jj7vhz7dBUqdpBc.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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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테크놀로지의 시대(3) - 유전자를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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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3:1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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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생명공학 기술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가장 많은 가능성을 보이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로 유전자 치료 기술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질병 치료 기술은 세포 단위 이상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항생제는 박테리아 세포를 죽이는 약물이고, 면역치료제는 우리 몸의 림프구들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tZWmcTwyWtiaNe_zqvFMndrK3js.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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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테크놀로지의 시대(2) - 생명공학 기술이 신의 영역에 도달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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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5:28:05Z</updated>
    <published>2024-08-25T05: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F 장르에서 생명과학 기술은 오랜 시간 동안 단골 소재였습니다. 수많은 작품들이 유전자 조작, 인간 복제, 생명 연장 등의 주제를 다루어왔습니다. 이는 아마도 생명과학 기술의 발전이 소위 '신의 능력'이라고 생각되는 분야까지 드라마틱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는 동시에 사회적, 윤리적 문제들에 대한 탐구와 분리할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ZbyZiPYsW1Stj7QODieWvTnjDf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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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오테크놀로지의 시대(1) - 생명체의 청사진, 유전 물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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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8:40:56Z</updated>
    <published>2024-08-20T03: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생명체의 기본 구성 물질 어렸을 적 좋아하던 만화책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그중 식품영양을 주제로 하는 편이 있었는데, 거기서 마지막에 상황을 해결하는 데 있어 '탄단지무비'라는 마법의 주문을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볼 당시에는 이 '탄단지무비'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그냥 창작된 어구라고 생각했습니다. 해리 포터에 나오는 마법 주문들처럼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OjUaKLA0eRLfqmGN-v_aBJUi3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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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인간(4) - 신비한 세계, 우주를 탐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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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0:54:41Z</updated>
    <published>2024-08-17T10: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우주 탐사의 시작과 로켓 기술 온라인상으로나 편지와 같은 간접적인 통로로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으신가요? 상대에 대해 아무리 많은 정보를 얻는다 해도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는 열망을 잠재우기는 힘듭니다. 설사 화상 통화 등으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해도 말입니다. 우주라는 상대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비슷한 경험을 한 듯 싶습니다. 상대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Bm6_Lm00SDwyu7O_wXayO-uRsL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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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인간(3) - 우주관의 시대별 변천: 옛날 사람들은&amp;nbsp;우주의 중심이 지구라고 생각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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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4:36:56Z</updated>
    <published>2024-08-16T0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겐&amp;nbsp;여동생이 하나&amp;nbsp;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동생의 존재는 엄청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동생이 있는 분들은 어느 정도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부모님의 사랑이&amp;nbsp;듣도 보도 못한 존재에게 옮겨가고, 한순간에 관심에서 밀려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집의 중심이 나였는데 갑자기 자리를 뺏긴 것 같았던 거죠. 지금은 내가 중심이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9--7shTumDCp3KOcTh_h4JZUPT8.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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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인간(2) - 우주를 구성하는 천체들에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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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2:56:04Z</updated>
    <published>2024-08-13T02: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우주의 구성 요소 도시를 떠나 도착한 여행지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amp;nbsp;빨려 들어갈 것 같은 칠흑 같은 배경에 뿌려진&amp;nbsp;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이러한 칠흑 같이 어두운 밤하늘은 텅 빈 것이 아니라 수많은 물질들과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우주 배경 복사 데이터 분석 결과 및 은하 관측 데이터에 기반할 때, 전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xOhi5_R8sks_Nyh3gy-_6RAgv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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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와 인간(1) - '빵'하니까 '짠'하고 우주가 만들어졌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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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5:25:09Z</updated>
    <published>2024-08-12T05: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우주의 기원: 빅뱅 이론 여러분은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거주하는 동네를 말하는 분도 계실 테고, 도시를 말하는 분도, 대한민국이라고 답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좀 더 스케일을 키워보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지구에 살고 있고, 우리 은하에 있으며, 더 넓게는 우주에 존재합니다. 이렇게 규모를 키워가면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다 보면 우주의 광활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4hKkQ40QGUz06ZOWHmokbClfvdw.gif"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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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지속 가능성(4) -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둘러싼 세계의 흐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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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0:03:28Z</updated>
    <published>2024-08-11T03: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전 세계의 에너지 수요와 이산화탄소 배출 현황 지금까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이러한 노력은 성과를 거두었을까요? 아쉽게도, 아직까지는 확답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전 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HYetzTkYfR_CEjujKmbuPoSrV4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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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지속 가능성(3) - 재생에너지가 미래에 최대 전력 공급원이 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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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7:19:26Z</updated>
    <published>2024-08-09T04: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신재생에너지 = 신에너지+재생 에너지  &amp;quot;2025년 초, 재생 에너지가 전 세계 최대 발전원이 된다&amp;quot;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2년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연례보고서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예측입니다. IEA는 재생에너지가 향후 5년간 이루어질 전 세계 전력 확대량의 90% 이상을 차지함으로써 2025년 초에는 재생에너지가 석탄 화력 발전을 추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QUl3MljD3sQv01vIiT_kXxsXK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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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지속 가능성(2) - 우리는 어떤 발전 방식을 택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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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39:18Z</updated>
    <published>2024-08-06T07: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자원과 에너지 어렸을 때, 에어컨을 너무 낮은 온도로 틀어놓거나 방에 불을 안 끄고 나오면 들었을 이야기가 있습니다.  &amp;quot;얘, 전기 좀 아껴. 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나라에서&amp;quot;  아마 이 말은 돈과 관련된 말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는 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나라라서 석탄과 석유를 다른 나라에서 사 와야 하는 것 모르니? 그게 다 돈인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GF1a0QjCdWHVYz8UBOKlzOtsH9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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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와 지속 가능성(1) - 이러다가는 우리 다 죽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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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28:48Z</updated>
    <published>2024-07-29T11: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기후위기가 다가오는가? 2004년 개봉한 영화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를 아시나요? 영화 투모로우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빙하기에 돌입하는 상황을 그린 재난영화입니다. 지금까지 기후변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해 왔지만, 상업적 흥행면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는 투모로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JQS6JnKTZ6KddjsThcum29mdS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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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과학기술 이야기 - 현대인을 위한 교양 과학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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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06:31Z</updated>
    <published>2024-07-29T07: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이야기를 시작하며: 과학기술학  과학이란 무엇일까?  '과학'을 정의할 수 있으신가요?&amp;nbsp;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셨나요? 여러분의 대답을 예상해 보기 위해 챗gpt에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amp;quot;과학은 자연 현상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이해하기 위한 학문 분야입니다. 과학은 관찰, 실험, 측정, 분석 등의 방법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Xzn%2Fimage%2FyIaTr_9-R0j_w3enxgTfZbJpNsE"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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