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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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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zo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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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여행이라 탐험을 즐기는 삶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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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14:5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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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의 나라에서 중심 잡기 - 내향인의 적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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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5:31:16Z</updated>
    <published>2025-05-04T14: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배우고 느낀 점도 많았다.  특히 내향인으로서 국민 대다수가 MBTI에 I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나라인 멕시코에 섞여 들고 생활하는 법도 많이 배웠달까  초반에는 그들의 문화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일부러 내 안의 에너지를 닥닥 긁어모아 파티에도 참석하고 밖에 자주 나가기도 했지만 얼마 못 가 이렇게 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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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의 축하 문화 - 직 간접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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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4:30:09Z</updated>
    <published>2025-04-27T13: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일 멕시코에서는 회사에서 생일인 사람이 케이크를 사 오면 다 같이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준 후 케이크를 나눠 먹는데 작은 회사의 경우 거의 모든 사원들이 함께 노래를 불러주며 축하해 주고 한 명 한 명 생일자를 안아주며 축하의 말을 전한다. 회사에서 이런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라웠고 더 신기했던 것은 생일 축하노래가 한국과 다르다는 것인데 멕시코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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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내 한국회사 복리후생 - 단, 회사별로 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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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5:44:45Z</updated>
    <published>2025-04-20T12: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 내 한국회사의 복리후생에 대해 알아보겠다. 한국 내 회사와 같은 점은 제외하고 적어 보았다. 하지만 각 회사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다는 점 유의 바란다.  1.tiempo por tiempo 시간 외 수당으로 특근/야근 수당이라 볼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내가 다닌 회사의 경우 일정 시간만 급여로 들어오고 그 이후의 시간은 적립이 되어 내가 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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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사건 신비한 사람들 - 안전 퇴사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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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01:08Z</updated>
    <published>2025-04-13T14: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온 상사 덕분에 긴급한 상황에 잘 대처하여 문제없이 일을 진행할 수 있었다로 그 이후를 설명하면 참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다. 새로 온 분은 아예 다른 직종에서 온 사람이다 보니 회사 업무 관련 지식이 거의 없는 상황이었고 전임자가 이미 떠났다 보니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을 수 없었다.  정보를 얻는다면 나 혹은 다른 부서 팀장들에게 배우는 방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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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이제 그만 - 반년 이상 일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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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4:58:05Z</updated>
    <published>2025-04-06T1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계약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전회사들에 비해 평균 연령대가 젊은 편이다 보니 회사분위기는 자유로웠다.  점심시간대에 꼭 다 같이 먹지 않아도 되었으며 퇴근도 자유롭게 눈치 보지 않고 정시퇴근을 할 수 있었다.&amp;nbsp;중간중간 업무가 없을 경우 쉬고 싶으면 쉴 수도 있었으며 초과근무를 했다면 초과 근무한 시간만큼 일찍 퇴근도 가능했다.&amp;nbsp;이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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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찾자 - 내 집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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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50:34Z</updated>
    <published>2025-03-30T1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 확정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집을 찾는 일이었다.  이전 직장과 다르게 기숙사 지원이 되지 않는 회사라 집을 찾을 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회사에서 집계약 전 일주일정도는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수 있도록 해주어 그동안 아주 빡세게 집을 찾기 시작했다.  멕시코에서 집을 찾는 방법은 1. 인터넷 매물사이트  Inmuebles 24 https://www</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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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비자는? - 결국 취업비자는 받고 일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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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57:14Z</updated>
    <published>2025-03-23T13: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비자인터뷰 최종 거절로 인해 취업비자 획득 과정이 지체된 것을 확인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내 취업비자 현황은 어떠할까?  알다시피 취업비자가 없는 상태 즉 관광비자로 나는 멕시코를 떠돌게 되었다.(한국인은 멕시코에 최대 6개월의 관광비자를 받을 수 있다)&amp;nbsp;한 회사에 오래 있었다면 취업비자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겠지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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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회사의 분위기 - 추구미는 단체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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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0:53:17Z</updated>
    <published>2025-03-16T14: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입사하여 새로운 환경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연히 내가 원래 갈 예정이었던 부서도 아니고 관련 인수인계도 전혀 없는 상황에서&amp;nbsp;한동안 우왕좌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갔다.&amp;nbsp;하지만 담당 사수에게 받은 참고 자료나 사수들의 보조를 하며 차츰차츰 적응을 하게 되었고&amp;nbsp;업무는 보조를 하며 파악을 해가는 과정이었으나 문제는 업무가 아니었다.  문제는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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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초심으로! - 멕시코시티에서 몬테레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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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2:21:41Z</updated>
    <published>2025-03-09T08: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멕시코 시티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다. 지인의 집에 머물며 이력서와 면접 준비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왜 하필 시티로 돌아갔느냐 하면은 취직을 못했을 때 즉시 시티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직항에 몸을 싣기 위해 시티를 내 마지막 장소로 정하게 되었고, 부모님의 반대를 예상하고 내 의견을 전달드렸으나 짧은 시간 동안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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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위만큼 쉽지 않은 멕시칼리살이 - 텁텁한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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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0:11:52Z</updated>
    <published>2025-03-01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사회의 냉혹함을 겪게 된 나는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 퇴사를 하게 된다. 그러고 나서 찾은 곳은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칼리에 뜬금없이 생산관리직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계획 없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다 보니 안 그래도 스트레스지수가 높은 마당에 불안감까지 더해져 정말 걸리는 곳 아무 데나 가게 되었다.&amp;nbsp;지금 생각해 보면 그래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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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지도 못한 변수 - 장건강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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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46:11Z</updated>
    <published>2025-02-23T05: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1년간 원활하지 못한 장활동(aka. 변비)으로 인한 나의 고생기에 대해 써볼까 한다. 더러운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내 삶에서 정말 큰 변수로 다가왔고 혹시 해외취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나의 경험..을&amp;nbsp;보고&amp;nbsp;참고하길 바라며 부끄럽지만 몇 줄 남겨본다.  사실 한국에 있을 때는 해외생활을 하며 변수가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던 사항이었는데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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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법체류자가 되는 걸까? - 2부 어쩌다 거절당한 비자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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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0:38:23Z</updated>
    <published>2025-02-16T03: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과테말라에서의 비자 인터뷰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가방에 서류와 폰 여권 등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 대사관 근처에 도착할 때 즈음 벌써 줄이 대사관 뒤까지 늘어져 있는 것이 보였다. 인터뷰 약속시간까지 입장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에 택시에 내리자마자 바로 줄을 섰다. 조마조마하며 기다리고 있을 때 내 앞의 사람들이 본인들의 경우 이미 인터뷰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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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법체류자가 되는 걸까 - 1부 떠나자! 합법체류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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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4:11:48Z</updated>
    <published>2025-02-09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멕시코의 취업비자 발급과정  다른 나라의 경우 취업비자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멕시코에서 해외취업을 하게 되는 경우 보편적으로 취업을 하여 일을 하면서 취업비자신청을 진행하게 된다.  사실 정석적인 절차는 아니지만 보통 멕시코에 취업을 하게 된다면 위와 같은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의 경우도 취업을 하고 계약서를 작성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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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취업! 하지만.. - 쉽지 않은 회사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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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3:35:43Z</updated>
    <published>2025-02-02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첫회사는 진짜로 딱 한 달만 다녔기 때문에 이렇다 할 에피소드도 개인적인 소감도 없다. 그래도&amp;nbsp;내 인생의 첫 회사인 만큼 조금이나마 기록해보려 한다  수십 번의 도전 끝에 꽤 탄탄한 회사에 그것도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취업을 하게 되었다. 첫 취업을 생각보다 좋은 곳에 취업을 하게 되어서 좋았고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서 만족스러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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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십 번의 반복 노동 - 멕시코 면접준비 과정 및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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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9:33:18Z</updated>
    <published>2025-01-26T08: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KMOVE 프로그램 연수 이후 나는 어떻게 멕시코에서 취업을 할 수 있었을까? 그 과정과 방법을 써볼까 한다.  KMOVE 연수의 끝무렵즈음 취업을 한 동기가 하나둘씩 생기며 취업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썼었다.&amp;nbsp;물론 머리로는 아직 온 지 한 달도 안 됐고 여유롭게 준비해야 한다라고 생각하지만 마음의 불안은 머리를 이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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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을 위한 첫걸음 - K-MOVE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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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4:46:10Z</updated>
    <published>2025-01-19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취업을 위해 정보를 모으던 중 교내에서 K-MOVE 멕시코 취업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신청서를 넣고 면접을 통하여 선발되었는데, 신청서에는 교환학생 참여나 외국인 학생과의 교류 프로그램 같은 최대한 나의 해외 경험 및 글로벌 역량을 어필하고자 하였고 면접에서도 간단한 스페인어 소개를 신청서와 연관 지어 준비해 갔었다. 아쉬운 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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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멕시코로 가게 되었는가 - 졸업을 앞둔 고학번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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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3:17:04Z</updated>
    <published>2025-01-12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대학졸업을 앞둔 시점 여느 고학번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진로고민에 빠졌다. 스페인어 선생님이 될 것인가 전공을 살려 해외에서 일해 볼 것인가  어떻게 보면 둘 다 전공을 살린 선택이긴 하지만 나에게는 큰 차이가 있었는데, 선생님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면 특수언어 선생님인 만큼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해외취업을 준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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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선정 후기 - 4일 간 감정의 롤러코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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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3:20:57Z</updated>
    <published>2024-09-30T05: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브런치 작가 선정 후기에 대해 써볼까 한다. 제출은 멕시코 기준 9월 17일 새벽 3시에 제출하였고 선정 메일은 9월 19일 저녁 9시 48분에 받았으나 컨디션 난조로 일찍 잠들었기 때문에 다음날 새벽에 확인하였다.   새벽에 눈 뜨자마자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였을 때 받은&amp;nbsp;결과에 느낀 감정이란! 새벽이라 소리 지르지는 못했지만&amp;nbsp;내적비명은 엄청나게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0o%2Fimage%2FiUwwBAmUb1J9b17VvtM1Dj2fO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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