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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한 다이어트/운동 정보를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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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0:5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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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감량해보려 합니다.  - '케토제닉'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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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1:58:48Z</updated>
    <published>2025-02-05T10: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국 몸무게가 복구되었다. 110kg에서 시작해서 70~80 사이를 3년간 유지하다가. 다시 다시. 취준기간과 직장생활의 도합 3년 동안 나는 다시 30kg가 불어났고. 잘 관리되었던 식습관은 파탄이 났다.  예전에는 아무도 나에게 터치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다시 고도비만의 그 시선들. 다이어트와 비만에 대해서 1도 아는 것들이 없는 무지한 자들의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I%2Fimage%2F1Sdv52BNpmkZoQF_MJD2vJwXD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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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의 진실  - 원인을 뒤바꿔서 생각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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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3:30:41Z</updated>
    <published>2024-07-16T09: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 식욕, 즉 음식에 대한 갈망을 참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왜 우리 몸은 다이어트 중에 음식을 그렇게나 원하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니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아니 생각해 보자. 내 몸에는 그렇게나 넘쳐나는 지방들이 있고. 다이어트란 이 지방들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I%2Fimage%2FaIgDWtJAx49V2Q_3xPnNJghyQ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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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동이 싫어 &amp;hearts;  - 살을 빼고 나서야 느끼는 운동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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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9:34:30Z</updated>
    <published>2024-07-16T09: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즐겁다. 아침의 시작을 간단히 러닝 30분으로 시작하면 하루종일 온몸의 생기가 돈다. 회사에서 데빌들에게 치이는 날이면 , 퇴근 후 크로스핏장에 가서 한없이 소리를 지르고 나면 데빌들 따위야 하고 삶을 긍정하는 마음이 퐁퐁 쏟아나게&amp;nbsp; 된다. 운동은 명백히 즐겁고 의미 있다. 운동은 사랑스럽기까지도 하다.&amp;nbsp;운동은 숙제가 아니다. 살을 빼고 나서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I%2Fimage%2FAO-AuHAVXEkpw_BXP_KbsJWUM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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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을 40kg 감량해 봤습니다. -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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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9:34:16Z</updated>
    <published>2024-07-16T09: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오랜 서러움. 다이어트.  내 오랜 친구들, 몸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지방이들 내 오랜 고민, 이 놈의 지방이들과 언제쯤 이별하게 될까. 나는 이 놈들을 사랑하지 않는데 말이야.   살찐 사람은 살아가다 보면 서러운 일들이 한 바가지이다. 가벼운 몸이 되고 나서야 고도비만으로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불편한지 다시금 생각하면서 서러운 마음을 한 바가지 담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I%2Fimage%2FErTagdfjia-pgC-yKkd3NzN63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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