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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동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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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is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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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자료들을 읽어가며, 같은 것은 섞고[雜同] 다른 것은 흩어내어[散異] 네 나라의 옛 일들을 이해하고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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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1:4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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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외일로天外一路 - 세상 밖으로 가는 길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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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2:31:28Z</updated>
    <published>2025-06-25T09: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이해하고 한껏 꿈을 꾸어 세상을 돕고자 하였다네.  하지만 세상은 바라지 않고 나는 어쩔 줄을 몰랐지.  이제 힘들고 떠오르는 마음의 원망을 더는 다독일 수 없구나.  눈을 떼고 그저 즐거움을 찾기로 마음 먹어본다.  울컥하며 나오는 것은 분함인가, 안타까움인가. 아니면 옛 시간에 대한 슬픔인가.  다시 발길을 들어 홀로 나아가지만 이젠 그 길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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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것, 당신이 만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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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1:14:54Z</updated>
    <published>2025-06-13T01: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울음 소리는 나의 마음 나의 이야기는 나의 기억. 아무도 가져갈 수 없지만 가져가고 싶어하는 것들.  가져가서 뒤틀어놓을까 남의 이름 아래 일그러져 놓일까 굳이 내 것이라고 말해놓는다. 그런, 필요없는 것이 필요한 세상이기에.  하지만 그 말이 그은 선은 또한, 누군가 그 너머로 자신을 찾아갈 때 진짜 자신을 새롭게 품으려 할 때 다른 사람의 마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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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진행 상황 (3) - 책으로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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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53:57Z</updated>
    <published>2025-04-07T10: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했던 대로, 2부의 연재를 시작하여 1부의 2장을 책으로 정리하며 함께 진행햘지, 2장까지 정리를 끝낸 뒤에 2부의 연재를 시작할 지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외부 일로 생각지도 않게 결정이 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외부 일 처리해야 해서 이번, 다음 주는 연재가 어렵기에, 다다음 주부터 2장 정리와 함께 2부 연재를 매거진에서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Z%2Fimage%2F05Lk4p6dYNu_kb6Gg6p4gW9DA1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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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진행 상황 (2) - 책으로 만들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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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15:40Z</updated>
    <published>2025-04-01T09: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1장 정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이제 아래와 같은 쪽들 사이사이 아래와 같은 지도들이 생성되어 들어가도록 하기만 하면 1장은 끝입니다.   2부 연재는 아마도 다음 주에는, 그러니까 2장을 이어 정리하면서,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2장까지 끝내고 다음에 하려는 일 준비하며 시작하거나. 어느 쪽이 나을 지, 이번 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Z%2Fimage%2FUEG6a1vFX2tCiaCWfuOV_tbAa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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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진행 상황 - 책으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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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15:42Z</updated>
    <published>2025-03-18T09: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사국고사 1부는 내용을 간추리고 다듬으면서, latex이라는 조판 언어를 사용해서 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글자 크기는 쉽게 조정 가능한데, 여기에 지도도 새로, 그리고 추가로 그려 넣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한 QGIS 사용법은 좀 까다롭네요. 일단 진행된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대로 2부 연재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Z%2Fimage%2FNoYru5SWB4rU05qKZYUaXdaW6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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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목차 - 간략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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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4:20:14Z</updated>
    <published>2025-03-17T09: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목차  4권: 13장 신라新羅 (1) MC-56/04 14장 왜 (0-2) MC-49 15장 한 (3) (MC-40) 16장 고구려高勾麗 (1) MC-36/02​  5권: 17장 고구려 (2) MC-18/09 18장 백제百濟 (1) MC-17/10 19장 왜 (0-3) (MC-10) 20장 신라 (2) MC+4/03  ​6권: 21장 왜 (0-4) 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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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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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1:33:22Z</updated>
    <published>2025-03-14T09: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4편, 해모수의 움직임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유화와 하-백과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해모수가 떠난 뒤의 유화와 금와의 만남, 그리하여 유화가 낳은 동명과 금와의 갈등을 끝으로, 동명이 부여를 떠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이번 편에서 살펴본 자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B 동명왕편 주석 C 사기 오제본기 D 광개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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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14 - 흘승-골-성을 향해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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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9:17:43Z</updated>
    <published>2025-03-13T09: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마지막으로, 부여를 떠난 동명이 그 할아버지 - 해모수의 아버지 - 가 아란불에게 그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흘승-골-성으로 가고자 부여를 떠나던 상황을 살펴보지요. 동명이 오이, 마리, 협부 3명을 동료로 맞이하던 상황에서 이어집니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는 앞서 살핀 바 동명이 오이, 마리, 협부 3명을 동료로 맞이하였다고 적고 있는 구절들에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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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13 - 금와金蛙와 동명東明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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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3:19:54Z</updated>
    <published>2025-03-12T09: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와가 동명의 뜻을 시험하고자 그를 우-가에서 마-가로 옮긴 것은, 부여 안에서 그러한 가들이 가지는 위치가 조금씩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점들은 뒤에 동명과 금와의 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동명이 부여를 떠날 때의 모습에서 다시 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단 이러한 가들에 대해 자료들을 통해 살피고서, 동명과 금와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기로 하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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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12 - 금와金蛙와 동명東明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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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9:17:49Z</updated>
    <published>2025-03-11T09: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글에서는 부여의 5개 가들이 - 새의 이름을 벼슬 이름으로 쓰던 무리와 나머지 마-가, 우-가, 구-가, 저-가가 - 다스리던 사람들과 더불어 그 왕인 금와에게 등돌린 사람들과 그러지 않았던 사람들로 갈라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서 금와에게 등돌린 사람들이 결국 한을 따랐다고 하였는데, 이번 글에서는 이 일들을 먼저 바깥의 자료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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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11 - 금와金蛙와 동명東明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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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3:57:09Z</updated>
    <published>2025-03-10T09: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와에 대해 아들 우태를 졸본으로 보내던 시기와 양아버지 부루가 금와를 찾던 시기의 일들을 살펴 이야기를 끝냈으니, 다시 동명이 태어나던 시기로 돌아가서 우태가 졸본으로 보내지던 시기까지의 일들을 살펴 이야기를 이어가지요. 이 시기는 위의 두 시기 사이에 해당합니다.   MC-57/04, 유화가 동명을 태어난 지 3달이 지났을 때 앞서 살핀 동명왕편 주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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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것 - 생각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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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4:57:02Z</updated>
    <published>2025-03-07T1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고, 걷고, 또 걸을 뿐. 힘을 빼고 그저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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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10 - 금와金蛙와 동명東明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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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9:04:46Z</updated>
    <published>2025-03-07T09: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앞서 이야기한 일들 - 동명이 태어나고서 금와가 졸본과 손잡기까지의 일들 - 을 동명이 태어나던 시점에서부터 금와와 동명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지요. 그리하여 동명이 고구려를 일으키기까지 금와가 다스리던 부여에 일어난 일들 가운데 남은 것들을 모두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 금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이제까지 금와가 해부루에게 받아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2Z%2Fimage%2FTbi-V6dXnVPtZ3yZSKieVWraL3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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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9 - 유화柳花와 금와金蛙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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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4:04:10Z</updated>
    <published>2025-03-06T09: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금와가 어-사가 돕던 추鄒가 알린 바를 듣고 우발-수 곧 하-백이 우두머리 노릇을 하던 곳에서 유화를 만나고 또한 데려갔다고 적은 자료를 통해 보면, 부여에서 갈라져 해모수의 아버지를 따르던 무리와는 달리, 부여는 평양-성 가까운 곳을 지나 흘승-골-성에 이르는 길을 그 우두머리 하-백과 이미 손잡아 쉽게 오고갈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해부루가 비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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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8 - 유화柳花와 금와金蛙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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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2:12:18Z</updated>
    <published>2025-03-05T09: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신작 04년 04월과 01월, 동명왕편 주석이 동명을 낳았다[生]고 적은 시기와 실제 동명이 태어난 시기가 다른 이유를 살피는 것을 시작으로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지요. 일단, 동명이 금와의 손에서 살아남고, 이어 동명이 아닌 다른 상대에게 금와의 손이 뻗어 나가던 시기까지를 살펴보지요.   앞서의 동명왕편 주석[B-15-(3)]은 신작 04년 04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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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7 - 유화柳花와 금와金蛙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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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3:55:32Z</updated>
    <published>2025-03-04T09: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명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바깥의 자료들 가운데 제일 오래된 것은 논형 길험편과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편 주석이 인용한 위략이 다시 인용한 옛 기록[舊志]입니다. 이 이야기가 한漢에 전해진 과정은 고구려-부여 전쟁과 그 뒤 부여가 보이기 시작한 움직임들에 뒤따른 것이기에, 그 전쟁이 일어난 대무-신왕 시기의 일들에 대해 살핀 뒤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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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6 - 유화柳花과 금와金蛙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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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7:03:56Z</updated>
    <published>2025-03-03T09: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모수가 벌이는 일들은, 그 뒤 해모수가 하-백을 통해 얻어내어 오고가려 하던 길 반대편에 있던 부여의 왕 금와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고, 때문에 금와 또한 해모수가 벌일 일들에 대비하기 위하여 여러 일들을 하였습니다. 금와가 그런 일들을 하게 된 시작, 해모수의 일들이 금와에게 알려진 것은 유화가 금와에게 한 이야기들을 통해서였으니, 여기서부터 다시 자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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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5 - 해모수와 하-백[河-伯]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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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7:40:57Z</updated>
    <published>2025-02-28T09: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아난 딸들에게서 이야기를 들은 하-백에 대해, 동명왕편 주석은 이어 그가 화를 내고 - 해모수가 아직 머물던 웅심-산 아래, 압록-강 물가의 집으로 - 사신을 보냈다[B-9:①-③]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렇게 이른 사신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묻자, 해모수가 사신에게 자신은 천-제의 아들이며 지금 하-백의 딸과 - 유화와 - 혼인하였으면 한다고 말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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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4 - 해모수와 하-백[河-伯]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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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3:22:37Z</updated>
    <published>2025-02-27T09: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백을 만나고자 하는 해모수의 이야기는 다시 웅심-산에서 시작됩니다. 그 이야기는 해모수가 하-백을 만나는 상황이 이루어지기까지 일어난 일들에 대한 것입니다.   해모수가 웅심-산에 이르던 일들을 적은 동명왕편 주석 다음, 다른 동명왕편 주석은 청-하[靑-河]를 지금의 압록-강[鴨綠-江]이다[B-2:①-②]라고 적고, 또 다른 동명왕편 주석은 하-백의 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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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4편 부여夫餘 (2) #3 - 해모수와 하-백[河-伯]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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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4:22:35Z</updated>
    <published>2025-02-26T09: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하-백과의 만남을 바라던 해모수가 그러기 위해 한 일은 먼저 흘승-골-성에 가서 사람들이 그를 따르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앞서 살핀 이야기에 바로 이어지지만, 앞서 살핀 이야기를 적은 두 자료들 가운데 동명왕편 주석은 적은 반면에 삼국사기 고구려본기는 적고 있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이어 살펴보지요.   동명왕편 주석은 신작 0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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