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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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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ybre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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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잘 설명하고 싶은 주니어 기획자입니다. 브런치와 글쓰기가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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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3:4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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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 캐릭터가 살아 숨쉬고, 햄스터가 사람 얘기를 함 - AI 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고찰: 결국 중요한 건 우리네의 이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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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1:37Z</updated>
    <published>2025-08-09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030세대에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하 진격거) 붐이 일면서, 인스타그램에서 진격거 'AI 실사화' 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그냥 쉽게 접하는 정도가 아니라, 넘길 때마다 나오는 수준이다. 오타쿠인 내 알고리즘이 애니 특화여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걸 차치하더라도 조회수나 좋아요 수가 장난이 아니다. AI 실사화만 제작하는 계정들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y-XQU-C_pN05xgO6Q3kXHi9EVVM.jpg" width="2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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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느린 영어를 괜찮다고 해주는 사람들 - 오스트리아 교환학생의 우당탕탕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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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7:54Z</updated>
    <published>2025-06-27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유럽에 온 지도 4개월이 지났다. 처음 유럽에 왔을 때, 나는 내가 세상에서 영어를 제일 못한다고 생각했다.   외국물을 1도 먹지 않은 전형적인 한국인, 그게 바로 나다. 오로지 수능만을 위해 강제로 영어를 공부한, 문법 구조가 맞지 않은 문장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사람. 그렇기에 구조가 완벽히 짜인 문장을 내뱉어야 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bMAh-EdIQAX2L87m629T8zx9s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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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한 삶, 욕심 많은 삶 - 사실 이건 뭐에 대한 글이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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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08:55Z</updated>
    <published>2025-06-26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결핍이 많은 아이였다.사실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나는 욕심 또한 아주아주 많아서,결핍이 있다 하여 쉽사리 포기하지는 않았다.그건 내 결핍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였다.나의 결핍을 인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그저 현실을 직시하면 된다.하지만 늘상 이런 불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amp;lsquo;내가 안될 건 뭐지?&amp;rsquo;어쩌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XrRcpIRC1dEPfbrJOTOCXNN4q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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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가 유럽의 중국이라고? - 프랑스식 '자유'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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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06:08Z</updated>
    <published>2025-06-26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활절 연휴를 맞아 일주일간 프랑스 파리에 다녀왔다((현재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 중이다).  사람들은 프랑스를 &amp;lsquo;유럽의 중국&amp;rsquo;이라며 비꼬듯 말한다.나 역시 프랑스식 &amp;lsquo;자유&amp;rsquo;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을 가져왔다. 프랑스인에게 있어 &amp;lsquo;자유&amp;rsquo;란, &amp;lsquo;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조차 내 자유&amp;rsquo;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해왔다. 이건 우리나라에서 중요시하는 &amp;lsquo;배려&amp;rsquo;의 미덕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hmyw6FhAx0KVeJglylwW6UIJM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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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한 빛 - 그들은 가장 소중한 빛을 들고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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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8:19:06Z</updated>
    <published>2025-06-26T07: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에 쓴 글입니다  &amp;ldquo;여의도역 3번 출구쪽 ㅁㅁ카페에 음료 100잔 선결제 해뒀습니다! 핫팩도 카페에 두었으니 음료랑 같이 가져가세요. 추운 날 조금만 힘내봅시다.&amp;rdquo;집회 주간, X(구 트위터)에 선결제를 알리는 글들이 우후죽순 올라왔다. 누군가 시작하기 무섭게 정말이지 많은 나눔이 이루어졌다. 역사 내 여자 화장실에 생리대를 한가득 비치해뒀다는 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Mhc_WVqFbgjbVJyfYSIYSkHJu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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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통을 토해내는 글을 쓴다 -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통을 직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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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37:50Z</updated>
    <published>2024-11-2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나서 충만감을 느껴본 적이 드물다. 나는 나를 잘 안다. 나는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가지고 태어난 능력들은 대부분 언어와 맞닿아있다. 고로 나는 읽어야 할 것 같아서 책을 읽고, 써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쓴다. 내 능력이 퇴화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의무감에 가깝다. 말했듯 나는 나를 잘 아니까.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DfP8P84ZlNmNubgJTW5oxiC_s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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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은 땅에 사람이 너무 많이 산다 - 상경한 대학생이 바라본 '서울공화국'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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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4:16Z</updated>
    <published>2024-11-2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금을 대혐오시대라고들 부른다. 나는 이 사회에 만연한 혐오가 도대체 어디서 기인한 것인지 생각하다가, 한 가지를 생각해냈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그중 내가 크게 짚은 것은 '인구 밀집도'다. 웬 뜬금없는 소리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잘 들어보시라.    나는 서울로 상경한 대구 출신 대학생이다. 서울에 사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생각하는 건, 서울에 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ygTEori2h7Sf4AnFdzBC5_E5C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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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득한 내일에도 내 일을 하고싶다 - 홀로 떠난 도쿄에서 만난 노인의 모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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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4:35Z</updated>
    <published>2024-11-25T12: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나서면 평소의 내가 아니게 되는 것 같다.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면 굳이 친해지려 하지 않는 다소 폐쇄적인 성격이, 여행지에서는 선뜻 먼저 말을 건네는 외향적인 성격으로 탈바꿈한다. 그래서 나는 지난 10월 홀로 떠난 도쿄 여행에서 더욱 열린 시선으로 도쿄의 사람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직접 두 눈으로 바라본 세상, 특히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j3U0_NriDPe2Sm-bynmIfP_t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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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얘도 '나락' 갔네? - 나락병에 걸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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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4:45Z</updated>
    <published>2024-11-07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에 쓴 글을 각색했습니다.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소위 &amp;lsquo;나락에 가는&amp;rsquo; 사람들을 결코 옹호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요새 사람들이 &amp;lsquo;나락병&amp;rsquo;에 걸린 것 같다. 르세라핌의 코첼라가 한창 화두에 올랐을 때 관련 주제로 글을 쓰고 싶어 고민했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살기가 느껴질 정도로 르세라핌을 미워하는 데 혈안이 되어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wEYEO-TKRv0JCqLP5gvKcbW3Z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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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를 좀 더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 빠더너스의 '오당기'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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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6:51Z</updated>
    <published>2024-11-07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란 오답노트다.  내 인생 모토 중 하나는 &amp;lsquo;후회하지 말자&amp;rsquo;다. 지나간 일을 돌아보며 후회에 잠겨봤자 피곤함만 가중되는데 그런 쓰잘데기 없는 짓을 하여 무엇하랴- 같은 생각을 하곤 했다. 웬만해선 한 번 내린 결정에 후회 없는 편이었다. 그때의 내가 하고싶은 걸 한 거고, 과거는 그저 과거에 머물러있을 뿐. 나는 현재를 살아내고 미래를 향해 가면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0eZOLzOdrFqjE19dqAm8O5jQ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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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를 사랑해'의 속 뜻, '나는 결여다' -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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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00:08Z</updated>
    <published>2024-11-0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가까이 갈수록 흐릿해지는 원시의 피사체다.   사실 나는 뻔한 사랑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오해하지 말기를, 로맨스 소설은 좋아한다. 내가 싫어하는 건, 날 것의 문장만 나열하고선 아름다운 단어 &amp;lsquo;사랑&amp;rsquo;으로 포장하며 그럴듯한 척하는 글이다. 서사가 있는 글이라면 제대로 된 플롯을 갖춰야 하고, 사랑이라는 가치에 대해 논하는 글이라면 나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q3PzvbQN3V1tdW9zzuHFtwhyx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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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기 싫어서 무심하기를 택했습니다 -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상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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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9:10Z</updated>
    <published>2024-11-06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형 인간. 이런 타입을 보고 흔히들 저지르는 일반화의 오류가 있다. &amp;lsquo;내향성&amp;rsquo;을 &amp;lsquo;내성적인 성격&amp;rsquo;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 두 단어는 엄연히 다르다. 내향성이란 에너지를 외부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얻는 것이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함은 자신의 생각을 겉으로 잘 터놓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이들이 엠비티아이 첫글자가 I(내향적)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zOmyXWExzvCgu4eFJRX55mCYM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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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또한 '벌레'가 될 사회 -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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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4:59Z</updated>
    <published>2024-11-06T09: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잠자리 속에서 한 마리 흉측한 해충으로 변해 있음을 발견했다.   아주 오래간만에 카프카의 『변신』을 꺼내 읽었다. 어릴 적엔 별 생각 없이 읽었다. 그저 하룻밤 새 벌레가 되어버린 사람의 슬픈 이야기 정도로 치부하며 읽었을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다시 읽은 『변신』은 정말이지 색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cqVt36OSSoauJLc9hum9zcWI_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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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부족한 사람 - 내가 가지지 못한 사랑을 갈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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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59:19Z</updated>
    <published>2024-11-06T09: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사랑 이야기를 좋아한다. 지인들은 늘 스토리에 사랑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책을 찍어 올린다. 사랑은 좋다, 우리 모두 사랑하자, 이런 종류의 내용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게 될 감정이라 그런지 공감대가 잘 통하는 듯하다. 모두가 이 두 글자를 열심히 퍼 나른다. 나도 사랑 좋아한다. 그래서 나도 한 번 사랑에 관해 감성적인 글을 써보려고 했는데&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BL%2Fimage%2FYeQNLmkH6EZW75QkwF-ppLSSw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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