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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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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약간의 화를 담은 인생론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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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5:1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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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을 팀원으로 뽑아야 하는가 - 회사라는 조직에서 어떤 사람을 팀원으로 뽑을 것인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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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6:59:36Z</updated>
    <published>2025-12-05T16: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크고 작은 조직에서 관리자 또는 팀장 직무를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증원이 필요할 때 새로운 인원을 팀원으로 뽑아야 하는데 회사 생활을 오래했다거나 팀장직을 맡고 있다고 해서 꼭 사람 보는 눈이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리더들이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좋아하는 음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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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면접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 취업을 위한 면접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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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4:34:44Z</updated>
    <published>2025-12-04T1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도대체 어떻게 봐야 합격할 수 있단 말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아무리 던져봐도 세상이 나에게 주는 답은 꽤나 불쾌한 것들 뿐인 것은 아마 과거의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불가항력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내가 자주 말하듯 어떤 문제에 대한 해답은 결코 짧은 대답이거나 천편일률적일 수 없으며 상황에 따라 그 전략을 달라진다. 예를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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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난, 이력서는 어떻게 잘 써야하는가. - 어떤 이력서가 경쟁력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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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2:02:04Z</updated>
    <published>2025-11-25T12: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시장이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많은 이들의 취업에 대한 고민이 끊인 적이 없었지만 작금의 실태엔 이른바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비단 청년 뿐 아니라 많은 구직자가 취업 시장에서 끊임없이 미끄러지며 생활 자체에도 위협받는 현재의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다른 때보다 더욱 고민해야 될 때가 도래했다.   그러나 문제는 정말 많은 구직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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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해야 하는 인간 7가지 패턴 - 어떤 사람을 멀리하고 어떤 사람을 가까이해야 하는 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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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4:11:53Z</updated>
    <published>2025-11-23T14: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모든 사람은 각기 좋은 면이 있으며 포용할 줄 아는 마음 중요하다.'는 주장이 무색해질 만큼 이른바 수준 이하의 사람이 눈에 띄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람을 판가름하는 기준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유형들이 정답의 영역에 있는 것은 필히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내가 자주 표현하듯 정답이 없는 것에도 정석은 있기 마련이며 예컨대 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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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에서 남자란 동물을 이해하는 법 - 다양한 연애 관련 상황에서 남자의 심리는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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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47:15Z</updated>
    <published>2025-11-15T05: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한 말이지만 남자와 여자는 다른 성별이며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과 행동양식을 보여주곤 한다. 슬픈 영화를 보면 슬퍼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감을 느끼는 것 정도야 같을지 모르지만 대화할 때 집중하는 포인트, 집중하는 맥락이나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하기 위해 취하는 접근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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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난에 대한 나의 생각들 - 취업난,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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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5:46:41Z</updated>
    <published>2025-11-06T15: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기로 마음 먹은 사람에게 먼저 전해둘 말이 있다.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글을 쓰는 이 시점. 즉, 취업난 시장에 몸이 내던져진 사람이며 좋은 학력도 스펙도 없는 아주 보통의 사람이다. 내가 서두에 이런 말을 꺼내는 이유는 혹여나 당신이 취업을 하기위한 멘토로서 이른바 SKY 대학이나 명문대 학력을 가지고 있는 등 고스펙자들을 고려하는 다소 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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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의 대화는 결론이 나지 않는가 -남사친(여사친) - 남사친(여사친)은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우리의 대화의 오류를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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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1:54:40Z</updated>
    <published>2025-10-18T11: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아마 한때 유행하고 지금까지도 종적을 완전히 감추지 않는 어느 한 주제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은  남사친(여사친)은 존재하는가? 라는 주제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수많은 미디어에서 이 주제로 흔히 사람들이 멋지거나 두뇌가 뛰어나다거나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는 게 일반적인, 소위 말하는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이 한 쪽의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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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하게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 말하고 싶은 것을 참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우리는 지금 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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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1:57:15Z</updated>
    <published>2024-08-3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은 소심하게 살다 가기에는 너무 짧다. 우리는 가끔 하고 싶은 말을 꾹 참고 속에 썩히기도 한다. 친구 관계에서든 직장에서든 연애에 있어서든 우리는 가끔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다.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서운한 것을 말하지 못한다. 그리고 스스로 상처받기를 선택한다. 그 말을 해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보다는 그 말을 하지 않고 자신이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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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반이 아니다. 시작은&amp;hellip; - 시작하는 것에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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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9:27:21Z</updated>
    <published>2024-08-21T08: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무드》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amp;quot;0에서 1까지의 거리가 1에서 100까지의 거리보다 길다.&amp;quot;  시작하라.   큰 바위는 굴러가기 전이 가장 무겁다.  일단 굴러가기 시작하고 계속 밀어붙인다면  나중에서는 혼자 알아서 굴러간다.  그때는 멈추기가 더 힘들다.  그러니 시작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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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 - 당신이 찾고 있는 양질의 정보는 아직 책 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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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4:37:45Z</updated>
    <published>2024-08-21T0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나의 글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동영상으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당신이 배우는 동영상은 며칠, 길어도 몇 주 만에 만들었지만 책 한 권은 수년이 걸리는 게 보통이다. 즉, 깊이가 다르다는 말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어떤 특정한 분야를 가르쳐주는 그 동영상 속 사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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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방법을 실천하는 방법론 - 우리는 다이어트 방법보다는 그 방법을 실천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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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5:32:40Z</updated>
    <published>2024-06-30T0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검색 엔진 또는 SNS를 통해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검색하고 있다. 추측건대 이 글을 보는 당신은 아마 다이어트 방법을 꽤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보고 있다는 것은 아직까지는 다이어트를 본인 스스로 만족할 정도의 수준까지 못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D9%2Fimage%2FWdArZzJX26Pq4bY8yl_i4FDbv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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