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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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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3년은 국어&amp;middot;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amp;lsquo;나는, 나로 살고 싶다&amp;ldquo;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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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5:2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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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한테 빠질 것 같아. 퐁당! 마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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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9T04: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llas 1. 사랑의 말 ​ &amp;quot;자기한테 빠질 것 같아. 퐁당! 마음에~.&amp;quot;  어느새, 남편의 얼굴이 내 얼굴에 대일 정도로 다가와 있다. 그리고 속삭이듯이 부드럽게 말한다. 얼굴 가득 온화함과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을 머금고, 내 뺨에 뽀뽀를 살짝, 한다.  나는 그에게 미소를 보낸다.  그가 깎아 놓은 사과 한쪽을 먹으며, 창 밖의 뷰를 보고 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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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는 달콤하다 - -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향을 향하여 : 시간을 채우는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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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1:44:32Z</updated>
    <published>2026-01-16T0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사랑은 정녕 - &amp;gt;  가슴 저린 애절함, 황홀한 실비단 바람결, 침묵으로 전해지는 속삭임, 온 몸에 스며드는 채취, 기다림의 설렘, 온전한 젊음, 눈먼 환상, 붙잡을 수 없는 꽃향기의 애태움, 물망초 새벽녘을 헤매게 한 광기, 혼자 흥얼거리는 노래, 흐려진 총명, 따뜻한 열기, 꽃단장한 어여쁨, 주어진 은총, 생명의 소생, 울어야 할 이유, 채워주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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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은 별이야. 그리움은 구속이 아니라 자유야. - - 진한 향기로 남아, 내 마음이 깊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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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한 번씩 그리움으로 남아&amp;gt; Aug 13. 2024  바람이 서늘도 하여 뜰 앞에 나섰더니 서산머리에 하늘은 구름을 벗어나고 산뜻한 초사흘 달이 별 함께 나오더라 별만 서로 반짝인다. 저 별은 뉘 별이며 내 별도 어느 게요 잠자코 홀로 서서 별을 헤어 보노라 (별,&amp;nbsp;작사 이병기,&amp;nbsp;작곡 이수인,&amp;nbsp;노래 강혜정 소프라노)  &amp;quot;바람이 서늘도 하여 뜰 앞에 나섰더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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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강물 -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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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04:12Z</updated>
    <published>2026-01-14T08: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 맘의 강물 &amp;gt; 작시 : 이수인 작곡 : 이수인 노래 : 존노 / 김순영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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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살아낼 뿐, 모든 것이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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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2:50:16Z</updated>
    <published>2025-12-22T2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새벽 5시, 알람 소리가 나를 깨웠다.  * 오늘 새벽은 머리가 맑다. 항생제 약 성분이 다 빠져나갔나 보다. 온몸이 가뿐하다. 몇 시간 전까지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꼭 약을 하는 사람처럼, 암 치료를 받는 사람처럼 몽롱하면서 어지럽고 온몸이 춥고 힘이 없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온몸에 힘이 빠지고 누워 있어야만 했다. * 다행히, 오늘 아침에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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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노래, 숲의 노래 - - 스토아 철학과 클로드 모네의 포플러 나무가 만날 때 나는 지혜의 빛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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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22:06:10Z</updated>
    <published>2025-12-09T22: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 1. 스토아 철학의 지혜  철학은 논리학, 자연학, 윤리학이다. 철학이 흐르는 자연의 세계를 이해할 때 인생은 빛의 열매로 피어난다.  (2025.12.10. 자정을 넘어 12:48) - '스토아 철학'  - DrLeeHc 작가의 &amp;lt;현대인을 위한 스토아 철학의 실천&amp;gt; 1화 서문 : 스토아-지혜가 시작된 채색 현관 3절 : 논리학, 자연학, 윤리학 -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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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끌림, 영혼의 매혹 - 사랑의 매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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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4:54:38Z</updated>
    <published>2025-11-24T04: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담은, 그 깊이로 날개를 달다 - 이 글은, 저를 더 깊게 만들어준 시간들을 위해서 쓴 글입니다. 대략 5년의 시간을 지나서, 얻게 된, 저만의 사랑의 깊이와 진실을 담았습니다.   글 발행 이후에,  저는 이런 걸 느꼈습니다. 우리의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남성 분들이 여성 분들 못지않게 많을 지도 모른다는, 사랑이 너무 많이 포장되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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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담은, 그 깊이로 날개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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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3:55:11Z</updated>
    <published>2025-11-20T0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나트랑, 새벽의 일출  우리는, 다정히 나란히, 손을 잡고 우리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았다.  사랑의 눈빛으로 사랑의 시선으로 더 이상은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아.  당신과 함께라면  사랑은 나란히, 한 곳을 보는 것 너와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우리가 걸어가야 하는 길 그 길은 더 이상은 외롭지 않으리.  너와 내가 함께니까.   (202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Dq%2Fimage%2FLNeb6hObpP1982522-j5UWGuT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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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사랑의 정원, 다시 단장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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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2:55:57Z</updated>
    <published>2025-11-20T02: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 나를 일으켰다. 상실감,  사랑을 빼앗겼다는 도둑처럼 강도처럼 소리 없이 몰래 숨어 들어와 나를 집어삼키고 그를 잡아먹고 야금야금 살집을 뜯어먹더니 우리의 피를 토하게 만들었다.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 했던 욕망으로  욕망은 불씨가 되어 바람 타고 집어삼켰다.  순수한 고통 폐부가 찢기는 고통  신은 정제된 사랑으로 문학의 언어로 타오르게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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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부를 찌르는 상실감이 나를 일으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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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3:26:51Z</updated>
    <published>2025-11-19T23: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 나를 수행자로 만들어 주었다. 그것이 나를 사유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것이 나를 성찰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그것이 나를 일으켰다. 아픔이 내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었다.  아픔이 내게 새로운 경험을 아픔이 내게 새로운 감정을 아픔이 내게 새로운 사유를 아픔이 내게 새로운 성찰을  아픔이 내게 새로운 사랑을 아픔이 내게 새로운 언어를  선물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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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작가가 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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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3:22:29Z</updated>
    <published>2025-11-19T23: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만의 감각, 감성을 가진 나만의 언어의 조련사로 문학성, 철학적인 사유, 대중성을 갖고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 한 마디로 나만의 사유를 녹이고 싶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사유로, 나만의 철학으로 한 영혼에게 다가가고 싶다. 그러면 관계성이 성립된다. 공간과 시간, 한 공간에 그리고 한 시간에서 무언의 대화를 나누는 관계가 성립된다. 관계의 역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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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하지 않게, 낭만에 젖어들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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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2:36:46Z</updated>
    <published>2025-11-19T12: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I'M IN LOVE WITH YOU를 호젓이 듣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끄적거리다가, 사진을 보게 되었어요. 올해 5월에 나트랑, 달랏 여행을 갔었던 날의 사진들, 그리고 소소하게 주말에 남편과 맛집 가서 식사하고, 차 마시면서 담소 나누었던 날의 사진들, 비 오는 날 늦은 오후에 비의 리듬을 감상하면서 즐거이 읽었던 미술사 책을 보던 날의 사진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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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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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1:59:10Z</updated>
    <published>2025-11-19T11: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이 깊어가는 오늘, 오늘의 시간에게 ~~~   2025년 11월 19일 오후 08시 53분, 나는 I'M IN LOVE WITH YOU 를 들으면서 사랑에 다시 빠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Dq%2Fimage%2FiC_-ev-laCh4ViAu2YQUuE-9X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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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쩜, 어떻게 더 예뻐졌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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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7:29:51Z</updated>
    <published>2025-11-19T07: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리막길, 진한 레드 자동차 한 대가 내려온다. 원장님?  원장님! 오랜만에 뵈어요^^ 어쩜, 어떻게 더 예뻐졌냐? 반가운 인사부터 하면서 차에 탔다. 원장님, 차 사셨어요? 와우, 레드로 샀어요? 전에는 화이트였잖아요. 원래, 내가 빨강을 좋아해. 그러고 보니, 폰케이스도 레드네요.  내가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좋아하는 것을 아시는, 원장님이 리뷰를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Dq%2Fimage%2FnaOg546UmC0cxO75mUMObKzt11A.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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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작시 &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에 대하여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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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0:10:12Z</updated>
    <published>2025-11-17T00: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작시 &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 시 43편 중, 시 40은 발행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생략하고, 시 40~시 42까지 번호를 정정한 후, 발행합니다. 그 이후에도 에피소드 시로 시를 썼으나, 시 42까지가 소설 &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의 감정의 정수이기 때문에, 이후의 시들은 발행을 미루겠습니다.  소설을 마무리한 후에 쓴, 몇 편의 시를 발행함으로 연작시 &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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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에피소드시8-사랑의 진실, 그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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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6T23: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에게 제인 오스틴을 이야기할 때  그는 내게 조지 오웰을 말했지.  내가 '오만과 편견'을 말할 때 그는 내게 '동물농장'을 이야기했지.  내가 그에게 아바의 &amp;quot;MOVE ON&amp;quot;을 이야기할 때 그는 내게 머라이언 캐리의 &amp;quot;HERO&amp;quot;를 이야기했지.  내가 그에게 김윤아의 &amp;quot;봄날은 간다&amp;quot;로 위로 받는다고 할 때 그는 내게 비틀즈의 &amp;quot;LET IT BE&amp;quot;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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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눈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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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6T23: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에서 나오는 나를 그가 보고 있었다. 웃는 눈빛, 웃는 입술, 온 얼굴이 나를 향해 웃고 있었다. 나를 환하게 비춰주는 조명등처럼 나만 보고 있었다.  사랑이 가득찬 눈빛 부끄러워 모른척하고 앉았다.  사랑을 다 담으려는 사랑의 빛으로.  ( 2025년 10월 28일 오후 4시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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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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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6T23: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 마지막회, 연작시 &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시1를 발행하고 침대에 누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런데 갑자기 물살이 걷어지더니 그의 얼굴이 보인다. 나는 영화를 보듯 바라보고 있다. 놀라워하며,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그동안 6개월 동안은  그의 얼굴이 잘 기억이 안 났는데, 방금 - 그의 선하고, 예의 바르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얼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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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침묵, 내게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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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3:17:35Z</updated>
    <published>2025-11-16T23: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내게 준 - 마지막 차가움까지도 내게는 위로입니다.  그의 마지막 차가움은 소설,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의 차가움까지도 나는 받아들입니다.  그의 마지막 차가움, 냉정함 속에 사랑을 감추었음을 나는 알고 있어요.  나는 받아들입니다. 상황이 만든 결론이에요.   ( 2025.10.16. 오후 4시~ 6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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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가 사랑일까&amp;gt;시42-참, 고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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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3:1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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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마웠어요.  나는, 그에게 사랑을 받았어요. 모자람 없이요. 미성숙은 잘못이 아니에요. 아직 시간을 채우지 못한 인간의 한계이지요.  나도 그의 나이였으면 그랬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의 내가 없겠지요.  그러나, 우연으로 어느날 우두커니 마주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의 의지로 나를 선택할 때 마주하고 싶어요.  ( 2025.6.18. 오전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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