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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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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쏠메이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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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2:2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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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도 '위고비'가 필요하다: 애인대행 쏠메이트 시점 - 쏠메이트 대표 박서연이 바라 본 현대사회에서의 관계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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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5:03:09Z</updated>
    <published>2026-02-16T15: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무게를 잴 수 없는 관계들 이른바 여친대행, 역할대행 서비스 업체인 쏠메이트를 운영하며 내가 매일 마주하는 풍경은, 관계의 무게에 짓눌려 있거나 혹은 그 무게가 두려워 아예 굶어버리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나는 스스로 고립을 선택하는 현대인들을 보며 '잘못된 다이어트'를 떠올린다. 관계가 주는 상처와 피로가 무서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것, 그것은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cP%2Fimage%2FtLbcukJ89KKbMIcUt4vJbUIeO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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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내가 애인대행 업체를 운영하는 이유 - (feat. 쏠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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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5:05:58Z</updated>
    <published>2024-06-27T02: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꽤 오랜 기간 애인대행 업체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대표다.  애인대행이면 이상한 거 아니냐고? 애인대행 이꼬르 성매매라는 제발 구 시대적인 촌스러운 발상은 적어도 2024년에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  현재는 일본의 렌탈여친 서비스처럼 한국에도 건전하고 합법적인 업체들이 몇군데 생겨났지만, 당시에는 건전하고 합법적인 애인대행 업체는 한국에서&amp;nbsp;처음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cP%2Fimage%2FLv7sbgDgcrvxIHcBegruqtdfx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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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전공 살리기', 의미 있을까  - (feat. N잡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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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7:33:03Z</updated>
    <published>2024-06-26T05: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N잡러의 시선에서 본 '대학교 전공 살리기', 의미 있을까?  많은 10대, 20대가 고민하는 주제, '대학교 전공을 살리는 것이 의미 있을까?'에 대해 그 과정을 거쳐온 30대 중턱의 내가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특히, 대학교 전공을 선택하는 나이가 불과 19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문제는 더욱 중요하게 다가온다.  대학교 전공을 살리는 사람,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cP%2Fimage%2FI3Dll8kmmMW5GgJM7hJNDdEla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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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 되고는 싶지만 막상 시도가 두려운 이유 - (feat. N잡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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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5:40:23Z</updated>
    <published>2024-06-26T0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뉴스나 SNS만 봐도 N잡러에 대해서 많이 나온다.&amp;nbsp;그러면 한가지 직업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불안해진다. 나만 도태되고 있는 걸까? 나만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는 걸까? 뭐라도 하나 더 하고 싶긴한데 막상 하기는 두렵다. 왜 일까?  1. 실패에 대한 두려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때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cP%2Fimage%2FA1hKI0Wf3Bb5-7aj3LruGzkiC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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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N잡러가 된 이유 - (feat. N잡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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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5:35:45Z</updated>
    <published>2024-06-26T05: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N잡러가 된 이유 나도 요즘 트렌드에 발맞춰 N잡러가 되었다. 아니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되어있었다. N잡러가 된 지는 7년이 훌쩍 넘었으니 현재 트렌트를 만들어간 많은 2030중 한 명이다.  경제적 이유 첫째, 경제적 이유였다.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amp;nbsp;안정적인 수입이 있었지만 월급 이 외의 추가적인 수입원이 필요했다. 한 가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cP%2Fimage%2F3ixD0zUYRYf6hoA82RaIg8eyt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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