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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OOH 애드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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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OOH 옥외매체 시장 활성화를 위한 IT, 데이터, 브랜드마케팅 전문가 집단 애드타입(Adtype)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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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8:2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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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버스 광고 노출량 시뮬레이션 - 같은 예산도 노선에 따라 2~3배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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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1:50:04Z</updated>
    <published>2026-04-10T0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버스 광고, 하루에 몇 명이 볼까요?&amp;quot;  광고주가 묻고, 매체사가 답하지 못하는 장면. 버스 광고 미팅에서 몇 년째 반복되는 풍경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순환형 노선은 같은 1대가 타겟 지역을 하루 10회 이상 지나갑니다. 장거리 노선은 3~4회에 그칩니다. 같은 가격, 같은 1대인데 노출량이 3배 차이 납니다.   이 숫자를 계산해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VLNklX9Ar_hjnWFO1O-PZtNYe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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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 선정,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 매체비 투자 및 설계의 기술이 캠페인의 성과를 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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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09: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0: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비 투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매체비를 쓴다는 것은 돈을 쓴다는 것이고, 돈을 쓴다는 것은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즉, 매체 투자 설계의 기술은 &amp;quot;무엇을 위해 투자하는가&amp;quot;에 대한 목적 정의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습니다.  연예인을 기용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전체 대중을 대상으로 할 것인지, 타겟 고객층을 대상으로 비보조인지(물어보면 아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0o3wRHTzy3eMqXszbmVpJJ-2w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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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영세일 2주 전, 뷰티 마케터가 놓치는 브랜드 전략 - 세일 시즌에 광고비를 더 써도 ROAS가 낮아지는 브랜드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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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4:31:19Z</updated>
    <published>2026-04-06T0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기마다 올영세일이 다가오면 뷰티 브랜드 마케터들은 비슷한 고민을 시작합니다. 3월, 6월, 9월, 12월. 올리브영 관련 검색량이 급증하는 이 네 시점에 맞춰 마케팅 예산이 집중됩니다.  &amp;quot;이번 세일 전에 메타 예산 얼마 올릴까?&amp;quot; &amp;quot;인플루언서 시딩은 언제부터 시작하지?&amp;quot;  집행 채널과 예산을 조정하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jrvX7_edgf1RatiXC_wp42qAM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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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알아야 하는 5가지 비용 - 마케팅 의사결정의 비용(Cost)는 광고비 뿐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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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0:12:30Z</updated>
    <published>2026-04-06T00: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차가 쌓이고 책임이 커지는 마케터일수록 경영진과 충돌하는 빈도가 잦아집니다. 그 충돌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점은 단연 '마케팅 예산'입니다. 조직이 예산 승인을 주저하거나 반려할 때, 실무자는 단순히 '회사가 돈 쓰기를 아까워한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2. 하지만 경영진의 주저함은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실무자를 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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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광고, 버스광고 종류와 매체 고르는 기준 - 같은 대중교통이라도, 노출 환경이 다르면 전략이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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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4:24:59Z</updated>
    <published>2026-04-01T04: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광고와 버스광고는 같은 대중교통 매체로 묶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노출 환경은 전혀 다릅니다. 어떤 매체는 타겟이 멈춰서 기다리는 순간에 노출되고, 어떤 매체는 빠르게 지나치는 동선에서 노출됩니다. 이 차이가 소재 전략과 매체 선택 기준을 바꿉니다.  종류가 많아 보이지만, 각 매체의 노출 환경을 이해하면 어떤 매체가 우리 캠페인에 맞는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yr__V0gc5cih2FCZ4tawbUnmR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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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광고, 학원광고, F&amp;amp;B - 업종별 옥외광고 전략 - 타겟 동선을 알면, 매체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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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1:56:34Z</updated>
    <published>2026-04-01T01: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외광고를 처음 고민하는 로컬 비즈니스 담당자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amp;quot;우리 같은 동네 업종에 옥외광고가 맞는 건지 모르겠다.&amp;quot;  틀린 생각이 아닙니다. 옥외광고가 모든 업종에 똑같이 효과적인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반대로, 로컬 비즈니스야말로 옥외광고가 가장 잘 맞는 업종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광고는 전국에 뿌려지지만, 옥외광고는 처음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Ehc8n9qzmSYKH9vfJ3eQbbDuy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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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소스와 비용의 본질적 구조에 대한 고찰 - 신경, 시간, 인력, 전환, 금전, 기회비용 등 6가지 비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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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20:05Z</updated>
    <published>2026-03-31T2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왜 비용을 이렇게 분류해야 하는가  경영에서 &amp;quot;비용&amp;quot;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은 금전 비용만 떠올립니다. 손익계산서에 잡히는 숫자입니다. 하지만 착시로 인한 비효율적 리소스 투자가 만들어내는 진짜 비용은 장부 밖에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장부 밖의 비용일수록 인식하기 어렵고, 인식하지 못하니 교정하기도 어렵습니다.  6가지 비용을 단순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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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외광고 대행사,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 옥외광고도 이제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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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9:54:12Z</updated>
    <published>2026-03-31T09: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외광고를 처음 기획하는 브랜드 담당자가 가장 먼저 하는 일 중 하나는 &amp;quot;잘 하는 옥외광고 대행사&amp;quot;를 찾는 것입니다. 검색을 해보고, 지인에게 물어보고, 몇 군데 문의를 넣어봅니다.  그런데 막상 대행사를 비교하려고 하면 기준이 없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다들 비슷하게 좋아 보이고, 어느 브랜드와 일했다는 레퍼런스도 화려합니다. 잘 한다는 건 알겠는데, 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kcP_OjfO8kzg1qfHSaHoUywxf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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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 광고, 낮은 단가로 높은 효율 내는 법 - 같은 사람을 매일 만나는 매체, 흔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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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6:39:07Z</updated>
    <published>2026-03-27T06: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외광고를 기획하다 보면 예산 때문에 선택지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광판은 비싸고, 지하철은 노선과 위치에 따라 단가 폭이 크고, 버스쉘터는 원하는 위치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으면서 반복 노출이 가능한 매체를 찾다 보면 엘리베이터 광고가 후보에 오릅니다.  엘리베이터 광고가 효율적인 이유는 단순히 단가가 낮아서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i2A68CbDPiATGUIeHqJSe8MX8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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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알리는 5가지 방법 - 광고 미디어, 콘텐츠, PR, 인플루언서, 체험 마케팅의 특징과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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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50:06Z</updated>
    <published>2026-03-26T23: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알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광고, 콘텐츠, PR, 인플루언서, 체험 마케팅까지 선택지도 많고, 각각이 만드는 것도 다릅니다. 어떤 수단이 우리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려면, 먼저 각 수단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주요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1. 광고 미디어  유료로 미디어 지면을 구매해 브랜드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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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브랜딩, 브랜드 광고의 흔한 오해 - 한국에서 브랜드 마케팅 개념이 뒤섞인 이유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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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42:25Z</updated>
    <published>2026-03-26T12: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 마케팅 실무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브랜딩 좀 해야 할 것 같아요.&amp;quot; &amp;quot;브랜드 광고는 우리 같은 규모에서 하기엔 너무 비싸잖아요.&amp;quot; &amp;quot;브랜드를 좀 더 있어보이게 만들어야 해요.&amp;quot; 이 세 문장은 전혀 다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같은 맥락으로 쓰입니다. 그냥 단어를 혼용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혼동이 실제로 예산이 어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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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팅이란? 글로벌 연구 3개가 내린 정의 - 기억 속에 심고 구매 시점에 선택받는 구조, 그것이 브랜드 마케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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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27:58Z</updated>
    <published>2026-03-26T12: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랜드 마케팅에 예산을 쓰는 팀은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단어를 쓰면서 전혀 다른 것을 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누군가는 VI 작업을 하고, 누군가는 연예인 모델을 쓰고, 누군가는 브랜드 필름을 찍습니다. 마케팅 사이언스 권위자들이 정의하는 브랜드 마케팅은 이것들과 조금 다릅니다.  2. 브랜드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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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팅을 생각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 공급자 관점, 차별화 집착, 팬덤 신봉 &amp;mdash; 브랜드 마케팅의 흔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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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0:50:44Z</updated>
    <published>2026-03-26T10: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팀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로고를 다듬고, 컬러 시스템을 잡고, 미션과 비전을 정의합니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이 걸립니다. 그 결과물은 대체로 깔끔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정작 알리는 데 쓸 돈과 사람과 시간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2. 실무 현장에서 이 패턴을 반복해서 목격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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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사례로 보는 브랜드 마케팅의 복리 - 당신의 ROAS는 진짜입니까, 에어비앤비에서 배우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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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0:37:18Z</updated>
    <published>2026-03-26T1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에어비앤비는 2020년에 퍼포먼스 마케팅 예산 약 $5.4억, 한화로 6,000억 원대를 삭감했습니다. 검색광고, 리타겟팅, 전환 캠페인 등 디지털 퍼포먼스의 주력들을 대폭 줄였습니다. 전체 마케팅 지출을 58% 가까이 낮춘, 업계 역사상 가장 과감한 실험 중 하나였습니다.2. 상식적으로라면 매출이 급락해야 합니다. 광고를 끄면 유입이 줄고, 유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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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광판 광고, 자리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 좋은 자리를 골랐는데 효과가 없었다면, 이유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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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15:09Z</updated>
    <published>2026-03-26T04: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광판 광고를 처음 알아보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위치를 먼저 봐야 하는지, 크기를 먼저 봐야 하는지, 인쇄형과 디지털 중 어떤 게 맞는지. 견적을 받으려 해도 업체마다 기준이 달라 비교가 어렵습니다.  이 복잡함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광판은 위치, 크기, 기간, 형태에 따라 효과가 전혀 다른 매체입니다. 어떤 변수를 먼저 보느냐에 따라 집행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iK_rsVMTBNyhhiX_omq85thyF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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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니지부터 DOOH까지, 처음 기획자가 알아야 할 것 - 종류가 많은 만큼, 잘못 고르면 예산이 그냥 흘러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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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1:29:15Z</updated>
    <published>2026-03-26T0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옥외광고를 처음 알아보기 시작하면 이름부터 막힙니다. 사이니지, DOOH, DID, 스크린도어, 디지털 빌보드. 다 다른 건지, 비슷한 건지 헷갈립니다. 업체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르고, 제안서에 나오는 용어도 제각각입니다.  이름이 다른 건 설치 환경과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실제 광고 효과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어떤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BX9z8QZZGVYfXvvx0Rkc0w2CT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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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옥외광고 매체가 우리 브랜드에 맞는지 모를 때 - 브랜드 상태를 먼저 보면, 매체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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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33:37Z</updated>
    <published>2026-03-23T08: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외광고 미디어 믹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전광판, 지하철, 버스 같은 여러 매체를 조합해서 캠페인을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개념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미디어 믹스 제안서는 예산에서 출발합니다. 총 예산이 정해지면 주요 매체에 배분하고, 남은 금액으로 보조 매체를 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cHfyBICz3dUKNiB93HP_eFxqA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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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외광고 기획에서 매체보다 먼저 봐야 할 것 - 어떤 매체를 골라도 확신이 없다면, 순서가 바뀐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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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10:22Z</updated>
    <published>2026-03-23T05: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외광고를 계획하는 브랜드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상황이 있습니다.  몇 군데 광고대행사에 문의를 넣고, 제안서를 받고, 미팅을 합니다. 제안서마다 내용도 다르고, 추천하는 매체도 다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읽을수록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안서가 답하지 않는 질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SQrc4s1zpn3rVTaZ8qQb51iRl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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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 OOH, 준비된 브랜드만 시즌을 가져간다 - 소비자가 구매를 고민하기 시작할 때 이미 브랜드가 보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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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8:25:31Z</updated>
    <published>2026-03-18T08: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즌 OOH의 골든타임은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는 순간'이 아니라 '고민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시즌이 오면 광고를 시작하지만, 그 시점은 소비자의 구매 여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다.  매년 10월 말이 되면 겨울 패딩 브랜드들의 OOH 집행이 본격화됩니다. 지하철 역사, 버스 쉘터, 대형 전광판에 패딩 광고가 동시다발로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6mLrguODLjbxQRCQDGoQxAU71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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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인지도 0에서 시작하는 OOH 전략 - 신규 브랜드가 첫 옥외광고에서 반복하는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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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02:10Z</updated>
    <published>2026-03-18T06: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OOH, 왜 강남역부터 찾게 되는가 신규 브랜드의 첫 옥외광고가 실패하는 이유는 예산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머릿속 어느 자리를 차지할 것인지 정하지 않은 채, 가장 많은 사람이 보는 자리부터 찾기 때문이다.  브랜드를 처음 세상에 내놓는 순간, 담당자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강박이 생깁니다. &amp;quot;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보여야 한다.&amp;quot;  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h4%2Fimage%2F-2DnOV-rLwIJDesROrmXqCXYf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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