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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네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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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말이 있지만 다 못하고 사는 세상입니다 아니 세상은 핑계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입니다. 말하지 못한 한을 글로 풀어보려합니다. 마음 답답하신 분 저랑 동행하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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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4:3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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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편 김밥축제에 가다 -  이제 유명한 곳은 가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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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1:25:34Z</updated>
    <published>2025-11-06T15: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딸이 김천의 김밥축제 이야기를 했다. 작년에 처음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대박이 나서 우리 딸이 올해 한번은 가고 싶다고 했다.  사실 우리딸과 나의 김밥 사랑은 남다른다. 난 항상 김밥 재료를 상비 재료로 냉장고에 쟁여놓고 밥 먹듯이 김밥을 싸먹는다. 딸이 집에 오랜만에 와서 찾는 메뉴도 김밥이다.  딸과 난 24,25일중 하루 김밥축제를 가겠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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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편 남편이라 참는다2 - 남편과 여행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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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5:43:17Z</updated>
    <published>2025-11-06T15: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끝에 우린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체크인좌석 선정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 것이 무색하게 비행기 안 좌석은 널널했다. 게다가 가운데 3인좌석은 중간좌석이 텅텅빌정도로 많이 비어있었다. 남편과 난 나란히 앉았는데 마침 앞자리 통로쪽 자리가 비어있었다.  &amp;quot;불편하면 앞에 앉아&amp;quot;   난 남편에게 권유했고 남편은 그럴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앞에 앉은 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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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편 남편이라 참는다 - -남편과 여행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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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0:23:52Z</updated>
    <published>2024-11-08T11: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안한 출발   이번 여름  난 처음으로 남편과 단 둘이  여행을 떠났다.   전에도 남편과 간 적이 있었지만 그땐 우리 딸과 셋이 여행할 때였다. 셋이 여행하면 둘 사이가  안 좋을 때 다른 한명이 조정을 해주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번엔 온전히 남편 단 둘이 가는 것이다.   지난번 튀르키예 여행 때 한 번의 위기가 있었기에 난 이번 여행에 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l0%2Fimage%2FetQnhkKPjnIkNrWDB3MrHn32h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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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편 공산성 2 - -첫사랑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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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0:40:06Z</updated>
    <published>2024-11-06T11: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선배와 나는 공산성에 가게 되었다. 거기서 우연히 선배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된다.   둘이 버스터미널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난 선배의 어머니를 만난 적이 있다. 선배는 어머니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하고 싶었던 걸까?   공산성에서 선배에게 들은 얘기는  어머님이 나를 보시고 탐탁치 않게 여기신다는 것이었다. 나랑 얘기도 안해보시고 외모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l0%2Fimage%2FCGXZBzIsTbwEAAcyEGDf76vDp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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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 공산성 - -첫사랑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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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2:07:37Z</updated>
    <published>2024-11-05T1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주에 나들이 갔다.   요즘 핫하다는 카페를 찾아 보았다.   네이버-검색-공주카페  네이버검색에 뜬 수 많은 카페 중  &amp;quot;베이커리 밤○○'  라는 상호가  눈에 띄었다.  '카페는 커피 맛은 비슷할 거고.. 공주만의 특별한 디저트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이 카페가 내 마음을 끌어당겼다.  주말이어서 그런지 축제 때문인지 밤 디저트를 사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l0%2Fimage%2FlRB6KeDhqalwdEHOpKYTAvuMz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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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헤어질결심 - -이제야 털어놓는 결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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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0:00:58Z</updated>
    <published>2024-11-05T11: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사항:낭만적인 글이 아닙니다. 현실은 연애가 아니깐요   티브 프로 '이혼할 결심'을 보며 영화 '헤어질 결심'을 잘도 바꿔 썼구나 생각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씨는 평소 예능 프로 등에 나와 남편과의 힘든 일, 시댁과의 어려운 점을 자주 얘기했다. 그래서 어느날 그의 남편은    &amp;quot;당신이 떠들고 다녀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모두 나의 일을 안다&amp;quot;  고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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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고객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 - 여행중 만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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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7:17:39Z</updated>
    <published>2024-11-02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피소드2 . 이탈리아로 커피 드시러 가실래요?  어느 여름 발칸여행을 갔던 난 마음속 기도를 했다. 제발 좋은 가이드 만나게 해댤라고..  첫 만남의 무뚝뚝한 표정의  가이드는 첫 인상과는 다르게 입담이 좋고 코로나로 인한 긴 휴식기로 가이드 업무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아직은 마음가짐이 착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리고 방배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l0%2Fimage%2FaqFqfaAzeaRGLri_DLK-JjDlj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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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고객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내가만난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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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7:10:47Z</updated>
    <published>2024-11-02T20: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피소드1 헝가리 유람선  안전합니까?  난 패키지여행을 주로 다니는 편이다. 그 이유는 비행기 가격으로 먹여주고 재위 주고 힘들지 않게 유명한 관광지를 데려다주고 코스를 힘들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특히 나처럼 극 P성향이 여행을 준비하기는 쉽지 않기에 휴가 전 급히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도 있다. 하지만 가성비 좋은 패키지상품은 몇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l0%2Fimage%2FUTbq4TfsoTpvfNE-d15toWo9J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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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정숙한 여인의 독립 - 정숙한 세일즈 감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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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28:45Z</updated>
    <published>2024-10-28T05: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숙한세일즈 #정숙한여인의이유있는독립기  믿고 보는 j방송국 토일주말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제목을 들었을 때 추억의 옛 시절을 떠올리는 1988세대라 할지라도 그리 끌리지 않았다.    드라마 마니아 (아니  이 표현만으로는 약하다) 드라마를 무지 사랑하는 사생팬으로 난 드라마에 꽤 안목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드라마를 선택하는 기준은 극히 주관적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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