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각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 />
  <author>
    <name>05fef57a26464a5</name>
  </author>
  <subtitle>'사각'은 생각할 '思(사), 깨달을 覺(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독서를 통한 사유와 깨달음을 지향하는 독서 교육 전문가의 책과 교육,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YwB</id>
  <updated>2024-06-25T14:17:50Z</updated>
  <entry>
    <title>&amp;lt;헨리에타, 우리 집을 부탁해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90" />
    <id>https://brunch.co.kr/@@gYwB/90</id>
    <updated>2025-09-16T08:13:57Z</updated>
    <published>2025-09-16T08: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사람들은 백인백색 모두 다른 생김새, 다른 성격,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세상은 자꾸 천편일률적인 사고를 요하며, 모두가 똑같은 가치를 향해 나아가게 하도록 공통의 관심사로 몰아간다.  비슷한 모양의 집, 비슷한 자동차, 비슷한 취미 모두 다른 사람을 하나의 잣대로 하나의 울타리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TtrCX1bV8TLW4DXPPA3WBcZ8ha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롯한 성취 &amp;lt;조그만 발명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9" />
    <id>https://brunch.co.kr/@@gYwB/89</id>
    <updated>2025-09-09T06:54:32Z</updated>
    <published>2025-09-09T06: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모든 것이 완벽하게 손질되어 그저 포장을 열어 가열만 하면 누구든 똑같은 맛으로 요리할 수 있는 밀키트 Meal(식사)&amp;nbsp;+ Kit(키트, 세트) 세상  요리에만 밀키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의 만들기 장난감도 어른들의 만들기도 설명서에 따라 똑같은 물건을 만드는 세상이다.  설명서를 보며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kIF9Qtk2tIOZ_SBFYwen7fDWt6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을 거슬러 찬란한 쓰임으로 거듭난 &amp;lt;자개장 할머니&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8" />
    <id>https://brunch.co.kr/@@gYwB/88</id>
    <updated>2025-08-29T12:27:18Z</updated>
    <published>2025-08-29T08: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한&amp;nbsp;세대만 거슬러도 집집마다 하나씩은 있었던 자개장. 자개장을 기억하는 세대라면 누구라도 그 안에 함께 했던 시간을 소환하며 아련해지기 마련이다.  자개장!! 그야말로 한때는 고고한 자태와 화려한 빛으로 집안 인테리어의 중심이었다. 그 시절 자개장은 그 어떤 조명보다 주위를 환하게 밝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s8B3Pi5Vydn5djbWvZERUqxAa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꽃에 미친 김 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7" />
    <id>https://brunch.co.kr/@@gYwB/87</id>
    <updated>2025-08-26T14:36:37Z</updated>
    <published>2025-08-26T14: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  ​요즘 흔히 하는 말로 덕질이다. 무언가에 온전히 빠져드는 몰입의 경지!  ​어느 분야에서 대가를 이룬 이들은 하나같이 그것에 빠져 미쳐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앞뒤 거리지 않고 한 곳에 몰두하면 대개는 그 분야에 정통하게 된다. '하나라도 백 개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PWcouFZm-tC0urBH93mkwice0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나는 돌입니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6" />
    <id>https://brunch.co.kr/@@gYwB/86</id>
    <updated>2025-08-18T14:37:24Z</updated>
    <published>2025-08-18T14: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자신의 존재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할 때 스스로를 부정할 때 우리는 불행해지기 쉽다.  비교는 끝이 없고 대부분의 경우, 비교를 통해 위안을 얻거나 존재 가치를 높이기보다 늘 자신을 보잘것없는 하찮은 존재로 떨어뜨리기 쉽다.  다소 뻔한 말 같지만 우리는 누구나 존재만으로 가치가 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gseuHrG1vNyHKJ4pqpJDAk4TV6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르익은 이들이 건네는 여유 &amp;lt;그린다는 것&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5" />
    <id>https://brunch.co.kr/@@gYwB/85</id>
    <updated>2025-07-14T13:33:21Z</updated>
    <published>2025-07-10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무르익은 이들에게는 이들만이 지닐 수 있는 침착함과 차분함이 있다. 어쩌면 통달한 자의 여유 같은 것.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 운동을 잘하는 선수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 이들에게는 힘을 잘 뺀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테면 자랑을 늘어놓지 않아도 절로 묻어나는 기품 같은 것.  예술도 운동도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Ekw0TFNSfQK8Qe9SGkSLubgaH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어른들 안에는 아이가 산대&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4" />
    <id>https://brunch.co.kr/@@gYwB/84</id>
    <updated>2025-07-28T04:42:57Z</updated>
    <published>2025-07-08T01: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내면 아이란 어린 시절의 감정, 기억, 경험 등이 무의식적으로 현재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개념이다. 주로 트라우마 치유나 감정 관리, 자기 이해 등의 맥락에서 활용되는 심리학적 개념이다. 자기 계발서나 대중 심리학에서 주로 활용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활용되어온 용어지만, 실은 이 개념을 두고 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T4hMMs7vvZzxbIHwyOG80ZkbG0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엄마 간병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3" />
    <id>https://brunch.co.kr/@@gYwB/83</id>
    <updated>2025-07-01T03:37:39Z</updated>
    <published>2025-07-01T02: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내리사랑은&amp;nbsp;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이 있다.  부모는 자식에게 헤아릴 수 없는 무한 사랑을 쏟지만 자식은 부모에게 그리하지 못한다. 지식에게 베푼 십분의 일만 정성을 다해도 세상없는 효자가 된다.  그러니 나이 든 부모! 게다가 치매를 앓는 부모를 모시는 일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U3xdI_3_vxvIOhGmOyszUWX8y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요의 힘. 유리 슐레비츠의 &amp;lt;새벽&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2" />
    <id>https://brunch.co.kr/@@gYwB/82</id>
    <updated>2025-06-21T15:05:57Z</updated>
    <published>2025-06-17T14: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유리 슐레비츠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차분하고 서정적이다. 딱히 이렇다 할 자극적인 요소가 없다. 밋밋하고 심심한 느낌 간을 하지 않고 먹는 나물 맛이라고 해야 할까. 화려한 겉 치장에 집착하기보다 진정한 본연의 것을 추구하는 작가라고 하는 게 맞겠다.  ​그림책 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CC1m9lo-sU_dJ-FkKACnF9MeI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즐거운 공포 &amp;lt;콧구멍을 후비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1" />
    <id>https://brunch.co.kr/@@gYwB/81</id>
    <updated>2025-06-17T13:58:45Z</updated>
    <published>2025-06-16T06: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의 행동이나 습관을 바로잡아야 하는 때가 있다. 그럴 때 어르고 달래다 결국에는 협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쉽게 바로잡기 어려운 습관일수록 골칫거리다. 이럴 때 습관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 있다면 활용해보면 참 좋다.  &amp;lt;콧구멍을 후비면&amp;gt;은 '아이의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XA2YNckDcb_YpJIxn_njA_C-f6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점&amp;gt; 하나 찍었을 뿐인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80" />
    <id>https://brunch.co.kr/@@gYwB/80</id>
    <updated>2025-06-24T14:22:16Z</updated>
    <published>2025-06-01T02: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그냥 '점'이라고 하기엔 앞표지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데다 위치도 한가운데에 붉고 둥글게 존재감을 과시하며 찍혀있는&amp;nbsp;심상치 않은 점.  조그만 아이는 작은 붓에 기다란 막대를 붙여 자기 몸보다 몇 배는 더 큰 점을 있는 대로 힘껏 팔을 치켜올려 그리고 있다. 그러니까 점은 찍는다는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hUJCBK5KSk8HYNzI906gcum-j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에서 찾은 우리 색 &amp;lt;꽃이 핀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9" />
    <id>https://brunch.co.kr/@@gYwB/79</id>
    <updated>2025-06-03T21:52:48Z</updated>
    <published>2025-05-29T08: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성당에서 일주일에 한 번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다.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이 수업은 그림책이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그림책이 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위로와 치유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번 주 선정 도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v029zuYcxXVM8Tv8pg2pmX7Wn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뻐지고 싶다면 읽어요ㅎㅎ &amp;lt;웃음은 힘이 세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8" />
    <id>https://brunch.co.kr/@@gYwB/78</id>
    <updated>2025-05-29T07:58:52Z</updated>
    <published>2025-05-27T07: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웃음'이라는 말 뒤에는 종종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따라온다. 웃음에 대한 명언은 또 얼마나 많은가. 웃음의 힘이 그만큼 크다는 반증이다. 개인적으로 웃음에 대한 명언 가운데 세계적인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찰리 채플린이 했던 &amp;quot;웃음은 삶을 가볍게 하는 용기&amp;quot;라는 말이 참 좋다.  그리고 여기 아주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M_FNuq8bqysH6q6fHfKgItrIe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쁠수록 잠시 쉬어가는 곳 &amp;lt;시계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7" />
    <id>https://brunch.co.kr/@@gYwB/77</id>
    <updated>2025-05-27T07:28:54Z</updated>
    <published>2025-05-23T07: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가 섬세한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 깊이 있는 통찰과 성찰을 불러오는 묘사와 스토리  권정민 작가는 늘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기다리게 만드는 작가다.  &amp;lt;엄마 도감&amp;gt; &amp;lt;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amp;gt; &amp;lt;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Nr1RFMPHnDqn-VThH6j-e0l5w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계를 허무는 사랑의 힘 &amp;lt;울타리 너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6" />
    <id>https://brunch.co.kr/@@gYwB/76</id>
    <updated>2025-05-17T12:31:28Z</updated>
    <published>2025-05-16T06: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누군가에게는 안전지대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장벽이라 여겨질 수 있는 울. 타. 리.  더 이상 서로의 존재가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고 시시하게 느껴질 때, 지루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더 이상 울타리가 안전장치가 아니라고 느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울타리 너머를 꿈꾼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N9EZ5RRElTSe31YHCCsEE-4el9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까워지는 데는 누구나 시간이 필요해 &amp;lt;내 친구 짐&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5" />
    <id>https://brunch.co.kr/@@gYwB/75</id>
    <updated>2025-05-06T21:37:24Z</updated>
    <published>2025-05-02T0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amp;quot;첫인상은 진리가 아니다&amp;quot;라는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명언이 떠오르는 이야기다.  높낮이가 없는 평온한 목소리로 그저 잔잔하게 읊조리는 듯한 이야기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보면 해볼 수 있는 이야기가 참으로 많은 책이다.  좋은 친구에 대한 개념부터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 상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mECf0-WT5xl1IdXhSciVbjFZJ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월 속에 묻어둘 수 없는 &amp;lt;세월&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4" />
    <id>https://brunch.co.kr/@@gYwB/74</id>
    <updated>2025-04-14T05:16:33Z</updated>
    <published>2025-04-11T16: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어김없이&amp;nbsp;4월. 돌이킬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시간 2014년 4월 16일을 우리는 기억한다.  세월이 흐른다고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통은 결코 무디어질 수가 없다. 그저 그 아픔에 익숙해지는 것일 뿐.    책 속으로      노란상상이 펴낸 그림책 &amp;lt;세월&amp;gt;은 세월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6fF6EpVIoqFF--GLsZtQeGIKS8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마 꺼내기 어려운 말 &amp;lt;대신 전해 드립니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3" />
    <id>https://brunch.co.kr/@@gYwB/73</id>
    <updated>2025-03-22T00:30:08Z</updated>
    <published>2025-03-16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수줍어서 창피해서 친하지 않아서 내 생각이 틀릴까 봐 자신이 없어서 바빠서 센 척하고 싶어서 &amp;hellip;&amp;hellip; 등등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차마 다 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물론 때에 따라 과한 말보다 침묵이 값진 순간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생각을 말이나 글, 또는 다른 어떤 방식으로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397Fly-4voDUau0ahnHnUQ857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해진답은없지만걱정마!&amp;lt;걱정 마, 오리 인쇄소&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2" />
    <id>https://brunch.co.kr/@@gYwB/72</id>
    <updated>2025-04-05T05:34:18Z</updated>
    <published>2025-03-12T07: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곳에서 삶의 해답을 찾는 일이 종종 있다.  인생에는 정해진 답도, 정해진 길도 없다. 우리는 수많은 예측불허의 가능성들을 헤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무리 궁리해도 답이 보이지 않던 일이 뜬금없는 데서 실마리가 풀리기도 하고 엉뚱한 곳에서 무릎을 치는 깨달음을 얻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a9GGGR7d1v45YKdFNL0jesXjqL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은 두고 오세요.&amp;lt;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YwB/71" />
    <id>https://brunch.co.kr/@@gYwB/71</id>
    <updated>2025-03-13T12:55:55Z</updated>
    <published>2025-02-21T0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0세부터 100세까지 반짝이는 뇌를 위한 그림책 생각노트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아이들은 누구나 걱정이 앞선다. 아무리 활발하고 친화력이 좋은 아이라도 첫 날만큼은 예외가 없다. 하지만 어른들은 안다. 상황에 따라 예외는 있지만 일단 첫 날만 잘 보내고 오면 그 다음부터는 대부분 아이가 먼저 유치원에게 가겠다고 앞장선다는 사실을~  유치원이든 어린이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wB%2Fimage%2FEauBUak4orqM_sZ0UgmM8PAHW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