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일본 오사카 파이어족 kabumochi o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 />
  <author>
    <name>kabumochioro</name>
  </author>
  <subtitle>2010년 일본 오사카에 건너와 약 10년간 병원사무직으로 살다 영주권취득을 하고 2019년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kabumochi oro'라고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Z9n</id>
  <updated>2024-06-29T05:15:21Z</updated>
  <entry>
    <title>목적지는 정해져 있지만, - 도달하기까지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6" />
    <id>https://brunch.co.kr/@@gZ9n/46</id>
    <updated>2025-01-20T17:16:10Z</updated>
    <published>2025-01-18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길게 나열한 이야기들의 서두에도 언급을 했듯이, 모두가 같은 순서와 방법을 따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방법과 길을 제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 역시 만약 내일 당장 100% 오르는 자산을 알아낼 수 있고, 예측할 수 있다면 매일매일 매매를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길고 지루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결국 대부분 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ClnZwtwPPaSCNO8ei4liTDHziC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과 일본의 투자성향의 차이 - 한방 vs 방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7" />
    <id>https://brunch.co.kr/@@gZ9n/47</id>
    <updated>2025-01-16T05:59:50Z</updated>
    <published>2025-01-11T10: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가깝고도 먼 나라로 알려져 있는 일본.  실제로 한국과 일본 사람들은 자산에 대한 인식과 투자 성향도 서로가 이해를 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우선 많은 한국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 감수 성향을 보이며, 부동산에 대한 선호가 강합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 경험과 자산 축적에 대한 기대감은 거의 절대적입니다. 또한, 주식 및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0vMRycpZUSCzV6uWJdlrhNyeXF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이어트와 파이어족의 공통점 - 누구나 노력하면 된다. 다만, 과정이 힘들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28" />
    <id>https://brunch.co.kr/@@gZ9n/28</id>
    <updated>2025-01-04T08:32:40Z</updated>
    <published>2025-01-04T06: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스스로에게 목표달성을 한 것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듯합니다.  1. 일본어 독학 2. 다이어트  그리고 공교롭게도 제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 중에 다이어트의 경우, 누구나 노력하면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 독학의 경우도 노력을 하면 목표 달성은 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역시 공부와 언어의 영역은 타고난 재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oP5dPCwMyGwORcWjBpxOFFcOOH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 알고 있지만 - (3) 비전상실증후군(Boiled Frog Syndro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2" />
    <id>https://brunch.co.kr/@@gZ9n/42</id>
    <updated>2024-12-28T11:42:08Z</updated>
    <published>2024-12-27T2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상실증후군(Boiled Frog Syndrome)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쉽게 풀어서 말하면 이 말은 '끓는 물속에 개구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끓고 있는 뜨거운 물에 닿은 개구리는 빠르게 반응하여 튀어올라 도망가지만, 차가운 물속에 개구리를 넣어두고 서서히 물의 온도를 높이면 개구리는 생존 불가능한 물의 온도가 되어도 그 속에 있다가 죽어버리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CAk2Cgn0aS2PAXW6SY_UYxXwd3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 '저축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라는 착각 - (2) 우선 화폐 환상(money illusion)에서 벗어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0" />
    <id>https://brunch.co.kr/@@gZ9n/40</id>
    <updated>2025-01-02T07:26:36Z</updated>
    <published>2024-12-20T22: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금 보전이 주는 안전감 하지만 저축은 원금 손실을 보지는 않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돈의 진정한 가치는 구매력에 의해 결정됩니다. 물가가 두 배로 오르면 돈의 가치는 절반으로 뚝 떨어지게 됩니다. 명목상으로는 돈을 잃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돈을 절반이나 날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kk0m_T0HY3uAtZwMDtpvn7TioZ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 저축에서 투자로 - (1) MBTI 테스트는 하면서 리스크 허용도 테스트는 피하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1" />
    <id>https://brunch.co.kr/@@gZ9n/41</id>
    <updated>2024-12-14T12:58:50Z</updated>
    <published>2024-12-14T06: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렸던 저축과 우선은 '1억 원'이라는 목표를 달성을 하면 끝이 아닙니다. 달리기로 치면 스타트 총성이 울리기 직전의 스타트라인에 서있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저축은 안전하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일본의 경우 한국보다 훨씬 이러한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자신의 자산을 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iG3whEpFNOpt8jtbyHfL05_aiH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축 : 1억을 모은 당신. 투자까지 앞으로 한발 - (3) 그리고 저금리라도 저축은 필요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9" />
    <id>https://brunch.co.kr/@@gZ9n/39</id>
    <updated>2024-12-10T11:30:59Z</updated>
    <published>2024-12-07T03: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저금리 시대를 경험했고,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일시적으로 올랐던 금리의 하락기가 찾아오자 많은 사람들이 저축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투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저금리란 은행의 예금 금리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예금을 해도 이자로 인한 이익이 매우 적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투자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경향이 커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xAh-XFE8q-msQf75Jk-EPKZ3u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23)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된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17" />
    <id>https://brunch.co.kr/@@gZ9n/17</id>
    <updated>2024-12-01T16:06:09Z</updated>
    <published>2024-12-01T00: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을 기준으로 돌아본다면,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절약과 은행을 통한 복리의 마법을 즐겼던 시기부터 시작할 경우 약 30년, 환차익을 이용한 투자로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었던 시기부터라고 생각하면 약 16년, 노동소득을 펀드등의 간접투자를 통해 돈에게도 일을 시켰던 시기부터 계산하면 약 15년, 실물금 투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주식 등을 직접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GeFgz-2laVUoCEjgeq6aFlk34V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축 : 1억 원을 모아본다는 의미. - (2) '투자가 아니라 왜 굳이 저축을 하나요?'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3" />
    <id>https://brunch.co.kr/@@gZ9n/43</id>
    <updated>2024-11-30T13:43:47Z</updated>
    <published>2024-11-30T02: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2004년도 대학교에 재학 중이었을 당시 군대를 제대한 선배들이 읽던 책들 중에 '1억 원'을 만드는 것에 관한 책들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2005년도에 대학교를 휴학하고 입대를 하여 2년간 지냈던 내무반에서도 '1억 원'을 만드는 것을 강조한 책을 읽고 있던 선후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년이 흐른 지금도 많은 투자나 절약 관련 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WBybrPkELsbqQTgN7KjJppQBRX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22)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의 투자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23" />
    <id>https://brunch.co.kr/@@gZ9n/23</id>
    <updated>2024-11-24T10:07:34Z</updated>
    <published>2024-11-24T04: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일본에서 파이어족이 되고 같은 해에 실물 금투자를 시작으로 5년간 직접투자를 했던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기억에 남아있고 가장 후회가 되는 순간을 고르라고 한다면 2020년 11월  9일입니다.  저는 2020년 초부터 몇 개의 포트폴리오들에 대한 실험과 비율, 비중을 정하던 중에 일본엔화 비중도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_e8vP36hrquXJK8mKl0OmlIBj8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축 : 우선은 '1억 원'을 모아보자 - (1) 20년 동안 부자의 기준은 변했지만 시작점은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44" />
    <id>https://brunch.co.kr/@@gZ9n/44</id>
    <updated>2024-11-23T08:34:17Z</updated>
    <published>2024-11-23T04: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축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선 저는 현재 저축 및 현금의 비중이 예전에 비해 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금비중을 더욱더 극단적으로 낮게 가져가는 많은 파이어족들과 비교하면 현금비중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포트폴리오에 저축 즉, 현금비중은 투자성향이나 전체 자산의 크기등에 따라 달라지고 무엇보다 포트폴리오라는 것 자체에 100% 정답이 없기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Op4NNNel_H_6PRoTOKx6NgaunJ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21)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의 투자 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22" />
    <id>https://brunch.co.kr/@@gZ9n/22</id>
    <updated>2024-11-19T07:40:47Z</updated>
    <published>2024-11-16T23: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개별주는 어렵다.'  미국주식의 개별주를 전문투자가들처럼 재무제표를 전부 살펴본다던지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저는 몇 가지 아이디어와 경제지표, 일본어로 제공되는 기업의 정보 등을 이용하여 종목을 추려서 선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방법만으로 수익을 취할 수 있었던 것은 다 시장과 운 덕분이었지 누군가의 조언이나 자신의 투자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6clQjUk7bXYrNW3Pl3c2corEC3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출 : 도대체 어디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거지? - (3) 매달 어디서 돈이 빠져나가는지 파악은 하고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8" />
    <id>https://brunch.co.kr/@@gZ9n/38</id>
    <updated>2024-11-16T06:29:22Z</updated>
    <published>2024-11-16T02: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매달 월급을 받지만, 정작 돈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현상은 특별히 소비를 과도하게 하거나 큰 지출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흔히 나타납니다.  월급이 들어오는 순간 잠시 여유를 느끼지만, 한 달이 끝날 때쯤이면 언제 그 돈이 다 사라졌는지 모르게 통장이 텅장이 되어버리는 경험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hua_nD9AIQ7NIV8w92I6N6Egs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20)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의 투자 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21" />
    <id>https://brunch.co.kr/@@gZ9n/21</id>
    <updated>2024-11-10T04:37:08Z</updated>
    <published>2024-11-10T00: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했듯이 제가 처음 개별주를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시기는 2022년 말 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미국증시의 상황은 2022년 중순부터 2023년 말까지 박스권에 갇혀있는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때의 시장의 움직임과 나름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던 개별주들을 막상 매도하려고 하니 한편으로는   '개별주가 역시 성적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yx5VD20nPvMyJpSuCU_peNx4YV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출 : 소비로 인한 행복은 불행을 불러온다. - (2) 쉬운 소비와 표리일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6" />
    <id>https://brunch.co.kr/@@gZ9n/36</id>
    <updated>2024-11-13T23:07:38Z</updated>
    <published>2024-11-09T02: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를 하는 것이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거나, 행복을 위해 소비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정말 그분들에게 있어 참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소비하기가 너무 쉬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손에 현금이 없어도, 신용카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편리함 외에도 당장 내 잔고가 부족해도 쓸 수도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K1CLmp5W67hbysqMEIkrtt41y1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19)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의 투자 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20" />
    <id>https://brunch.co.kr/@@gZ9n/20</id>
    <updated>2024-11-05T07:51:44Z</updated>
    <published>2024-11-03T02: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했던 FOMO와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동시간대인 2022년 초부터의 미국 주식시장을 해볼까 합니다.   2020년 코로나발 세계증시 폭락 이후 미국증시는 2022년까지 2년간 쭉 상승을 거듭합니다. 이러한 상승장에는 투자를 하라는 유튜버나 전문가들만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폭락을 대비하라는 유튜버나 전문가들도 AI의 알고리즘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iKGdKCgWKIwqd3pOwlDOimbb9i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출 : 소비를 하면 행복하다고요? - (1) 소비로 행복을 보상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5" />
    <id>https://brunch.co.kr/@@gZ9n/35</id>
    <updated>2024-11-02T07:24:49Z</updated>
    <published>2024-11-02T01: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약과 소비의 조절.  이 두 가지를 두고 같은 뜻으로 아낀다로 치부되어, 그 방법이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 절약과 소비의 조절은 교집합 같은 성격의 녀석들이 입니다.  그래서 소비를 조절하면 절약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엄연히 절약과 소비의 조절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jSfFVJWVfYzvDRho0tbmtOcMK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이 되다. - (18) 일본 오사카에서 파이어족의 투자 0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19" />
    <id>https://brunch.co.kr/@@gZ9n/19</id>
    <updated>2024-10-29T02:54:55Z</updated>
    <published>2024-10-26T20: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자산의 투자가 아닌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제가 자기 자신에게 했던 투자에 대하여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2021년에는 고베의 제과전문학교에 입학을 하여 열심히 제과제빵 기술을 익히고, 2022년에 있을 국가시험인 제과위생사자격증을 위한 공부에 매진해 있던 시기입니다. 36세라는 나이에 18,19세의 아직 성인도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KTjFtmBUbvej7SPZyTR6wpytZq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입 : 수입이 적다고 좌절할 이유는 없습니다. - (3) 그리고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4" />
    <id>https://brunch.co.kr/@@gZ9n/34</id>
    <updated>2024-10-27T06:59:42Z</updated>
    <published>2024-10-25T23: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이 적다고 좌절할 이유는 없습니다.   더 나아가 저축도 투자도, 그리고 파이어족이 되는 것을 포기할 이유도 없습니다.  무엇보다 언론에서 말하는 평균연봉이나 타인의 재산도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인생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복 = 가진 것 / 원하는 것  이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전제조건은 건강이 필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WIEmWOdmaYK4hsi9sPQvkgw4Jh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입 : 수입은 그저 촉매제에 불과하다. - (2) 수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Z9n/33" />
    <id>https://brunch.co.kr/@@gZ9n/33</id>
    <updated>2024-10-22T08:52:13Z</updated>
    <published>2024-10-22T06: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씀드렸듯이 수입의 극대화가 누구에게나 가능하다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어디까지 수입은 그저 촉매제에 불과합니다.  그럼 제가 수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시간'입니다.  아주 빨리 은퇴하고 싶은 기분도 이해하고, 하루라도 빨리 파이어족이 되고 싶은 기분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은퇴든 파이어족이든 준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9n%2Fimage%2FczGYOwQhc0W5pHHQMOZoyVt-tS8"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