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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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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ie-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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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범대학 출신이지만 직장인이 된 1인. 그리고 지금은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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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2:1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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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이야기 Intro. 학과 조교를 아시나요? -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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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2:00:22Z</updated>
    <published>2024-10-31T02: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바뀌었다고 하지만 나는 대학원에 학부와 동일한 학부로 입학을 했는데, 학부 출신 대학원생이 학과 사무실 조교 1순위었다.  아직도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는 일인데, 나는 집이 수원이었고 대학은 강북이었다. 그런데 학과 사무실 업무를 위해, 행정조교로 1주일 중 2일은 아침 9시까지 출근해서 Full time으로 근무해야했다. 9시까지 가는날에는 5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DYUvGMSvLucKxXkU6zeHNfQjr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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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이야기 연재 예정&amp;nbsp;(feat.크몽 진로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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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34:23Z</updated>
    <published>2024-10-25T08: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올려보는 브런치 글이다.  이전 대학시절 진로 글을 마무리 하고 나서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이 겹치다보니 글을 다시 시작할 엄두가 안났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기록을 남기고자 다시 적어본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대학원 시절의 이야기들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대학원에 대한 경험은 학교, 지도교수님, 전공에 따라서 정말 천차만별이지만 나는 나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ZoeTqX2gfxPVpTvqoUd284Wdy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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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을 위한 - 대학원 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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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3:44:08Z</updated>
    <published>2024-10-0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여름, 나는 학부 졸업식과 동시에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다. 정말 노력한 끝에 성적 장학금으로 학비의 50%는 1년간 지원받을 수 있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학과 조교로 선발(?) 되어 1주일에 20시간 학과 업무를 하는 대신 장학금 200만원을 받게 되어 학비의 대부분을 충당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보통 학과 조교들은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_ZaZfzS5Gr76G3tAFxGq5FI9J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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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되지 않더라도 - 아이들에게는 최선을 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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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4:00:37Z</updated>
    <published>2024-10-02T08: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를 정하고 난 후, 나에게 최대 난관이 한 가지 있었는데 바로 교생실습이었다.  사범대학을 졸업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교생실습과 교육봉사를 마쳐야 한다. 이와 관련되어 필수 수업들도 있으니 아무래도 전문적인 교사 양성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코스라 하겠다.  하지만 나는 이미 대학원 진학으로 마음을 먹은 상태였기 때문에 교생실습이 부담스러웠다.  하는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eVA5QQ3BWEzPFhy9hyodx1QMr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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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래도 대학원을 가야할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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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1:10:09Z</updated>
    <published>2024-09-28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을 마치고 난 이후, 나의 진로는 좀 더 선명해졌다.  그래, 기업에서 교육하는 인적자원개발쪽으로 나아가자.  하지만 국내 대기업들의 경우 인사팀 티오 자체가 많지 않고, 교육은 더더욱 적었다. 그리고 교육 업무의 경우 석사 출신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대학원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고, 대학원 진학에 가장 큰 걱정은 바로 등록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TgUVM-2p8rU_nHx4m_JwjA1Kj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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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했던 인턴 7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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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0:39:11Z</updated>
    <published>2024-09-2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여름방학, 첫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원하는 분야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생각하던 진로를 직접 경험하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본래는 학교 연계 인턴으로 2개월만 운영이 되는 것이었지만, 나는 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2학기 휴학을 하고 겨울방학까지&amp;nbsp;총 7개월간 인턴생활을 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zHZzLTer7Jd0yYCi_GDRsnkzu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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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연금으로 비상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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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2:12:03Z</updated>
    <published>2024-09-15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들에서는 퇴직연금으로 퇴직금 운영을 하는 곳이 많다. 만일 퇴직금 제도를 운영중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퇴직연금 특히 DC를 적용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운영해보기를 추천한다.  나의 경우 첫 회사는 퇴직금 제도였기에 별도의 투자를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세번째 회사부터는 DC로 운영하는 곳에 다니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뭣 모르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IiVfM5EXraeTOTI5M94qzUSMc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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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I... 동아리 회장을 맡다 - I형도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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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3:42:47Z</updated>
    <published>2024-09-11T02: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리 글을 써두었는데 예약 발행을 안 걸어 ㅠㅠ 발행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덜 그렇지만 대학생때만 해도 지금보다 더 수줍어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선호하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남들 다하는 대외 활동 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대외활동을 하면 뒷풀이 자리는 거의 다 가는 분위기였는데 서울에서 대학다니고 집이 수원인 나에게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p9Z8BA0672cjDkjPt459mX94T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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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 파이프라인 만들기 - 소득의 증가를 도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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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1:28:14Z</updated>
    <published>2024-09-09T06: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를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중요한 요인은 나의 수입자체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수익을 증가시키는 방법에는 이직이나 승진을 통한 연봉인상, 부수입 창출을 통한 기타 수익 증가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통해 부수입을 조금씩 창출하고 있는데, 물론 쉽진 않지만 안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이다.   1. 티스토리 애드센스  구글의 애드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c2z1Ev1QCgFochQ90zXY3A8e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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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과 복수전공..? 왜 하니? -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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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9:01:08Z</updated>
    <published>2024-09-04T06: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과 복수전공을 한다는 말을 듣고, 많은 친구들이 이렇게 반문했다.  &amp;quot;심리학과 왜 복수전공해? 상담사 할거야?&amp;quot;  심리학과 =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상담사 라는 고정관념은 아직도 만연하지만 이전에도 그랬다.&amp;nbsp;사실 심리학과는 인간의 본성, 심리 역학관계, 복잡한 감정들을 이해하는 데에 아주 도움이 되는 학문이다.  특히 나는 기업 교육이라는 직무를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DZBjDmr7okMNzcBm-YP0Gp9tj4A.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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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율 높은 적금 찾아 삼만리 - 이자율보다 저축액에 집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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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0:29:20Z</updated>
    <published>2024-09-0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돈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은 절약이고 그 다음은 절약을 통해 확보한 돈을 저축하는 것이다.  현재 배우자에게 대출금 일부를 월급에서 주고 있는 상황이기에 월급 대비 50% 정도의 저축을 하고 있지만, 대출 상환까지 고려한다면 꽤 높은 비율로 저축을 하고 있는 셈이다.  사람들은 저축이라고 하면 적금을 아마 제일 많이 선택할텐데 그중에서도 이자율에 많은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48UeKx5MlH6Ik0Q5QiFAslj_V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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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한 고민, 어려운 선택 - 쉬운 선택은 돌아가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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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23:29:03Z</updated>
    <published>2024-08-31T05: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진로를 고민할 때, 너무 쉽게 길을 찾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생각해보면 진로를 결정한다는 것은 나의 밥벌이, 커리어,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쉬운 선택을 하게 되면, 나중에 어려운 선택을 할 수도 있다. 때문에 나의 장점, 단점, 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하는 것 등을 총체적으로 비교해서 선정해야한다.  물론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4Fe4CEc5VIfrYm4GvHMwcw19n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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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바구니에 담고 기다리기 - 명품 가방 1주일 장바구니에 넣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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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4:52:58Z</updated>
    <published>2024-08-26T09: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핸드폰만 있으면 얼마든지 돈을 소비할 수 있다. 이게 정말 편리하지만 동시에 무서운 환경이기도 하다.  나도 인터넷 쇼핑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처음 자취를 시작할 때 오늘의 집에서 가구와 이불 등을 잔뜩 사고, 접시를 구매하고, 장은 컬리에서 시키고 하는 둥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소비했다.  또 업계가 업계인지라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FQ7vuYLgbbC6xxnZm9Wlknu1y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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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교사는 안될 것 같아 - 대학교 2학년에 진로를 결정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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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5:41:40Z</updated>
    <published>2024-08-24T00: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봉사 활동과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나는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고, 다른 길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사립 대학교의 비싼 학비를 충당해 주는 것은 부모님이었기 때문에, 하루빨리 이 사실을 알리고 다른 길을 찾아보는 노력을 하고 싶었다.  부모님은 내가 교대에 입학하지 않은 것은 아쉬워하셨지만, 사립대학 사범대학에 입학한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GGzW4vZdWKihJI4VvNFcu4DIG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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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 균형과 기울임 그 어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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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1:06:49Z</updated>
    <published>2024-08-21T00: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교사에 대한 꿈을 다시 점검하게 된 것은 2학년 때부터였다.  처음 시작은 1학년 여름방학부터 교육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이다.  사범대 전공의 경우 졸업 요건으로 교육봉사 60시간이 필수로 있다. 학교마다 다를 수 있지만 우리 학교는 그랬다. 아무튼, 교육 봉사를 위해 나는 고등학교를 컨택해서 오후 시간대에 진로 관련 조언을 해주는 봉사활동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T8fXGsNA6fMhqP7hjkrpZKPUB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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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카드를 현명하게 활용하는법 - 신용카드도 용도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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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24:51Z</updated>
    <published>2024-08-18T23: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용카드를 처음 받았을 때, 뭣모르고 쓰다보니 한 달 인턴 월급 180만원을 다 썼던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 짓이라고 생각되지만 당시의 나는 그저 기뻤을것이다.  신용카드를 아예 자르고 안쓰는게 베스트겠지만 생각보단 쉽진 않다. 나는 그래서 신용카드의 용도를 구분하고 사용하고 있다.  바로 공동 생활비, 공동 식비와 병원비로 사용중이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_cbYFB36c1ADHYzkx1fq28lJ5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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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길이 창창할 것만 같았던, 사범대학 입학 - 내가 교사를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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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8:52:52Z</updated>
    <published>2024-08-17T0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3월, 나는 서울에 위치한 사범대학교에 입학했다. 부모님은 너무 좋아하셨고 나 또한 그래도 인서울 좋은 대학에 입학했고  선생님을 할 수 있는 사범대학에 입학했다는 생각에 기쁨에 차올랐다.  물론 내 전공이 교육학계열이기에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과목을 복수전공해서 임용고시를 봐야한다는 단점이라면 단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뻤다.  중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rmO9DOke9h-M9YjKdKPU8B-NI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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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용도별로 분류하기 - 현명한 소비 통제를 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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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1:47:22Z</updated>
    <published>2024-08-12T00: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소비 통제를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자르는 것이 마땅했지만 차마 그러지는 못했다.   대신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용도를 명확하게 구분하였고, 내가 정한 금액 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서 한 달을 지내는 것을 반복했다.    1. 체크카드 = 개인 용돈 &amp;amp; 교통비 &amp;amp; 직장 점심비용  내 월급은 25일이지만 소비를 리셋하는 시기는 1일이었다.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bDybdese83ioGhf2pDE0SwRSk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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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 나만의 To do list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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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8:39:54Z</updated>
    <published>2024-08-05T00: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목표지향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실에 안주하고 싶으면서도 (안정성)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한다 (발전).  대학교만 봐도 그렇다. 우리는 수능이라는 입시를 치르고서 대학교에 힘겹게 입학한다.  그럼 당시에는 목표가 없어지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하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목표없이?  그러면서 대외활동, 동아리 여러 가지를 탐색하고 앞으로 인생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0hYJKjv-VczWj-i8itMYDOUyA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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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이만큼이라고요..? - 지피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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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3:06:43Z</updated>
    <published>2024-07-29T07: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출에서 지금은 필수 생활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전에는&amp;nbsp;안그랬다.  외식, 쇼핑 등 내 개인 소비에 사용하는 비중이 더 컸다.  이러한 비용들을 어떻게 줄여나갔을까?  만일 매달 지출금액이 일정한데 금액이 커서 고민이라면 이 글을 읽어보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용해보길 추천한다.   [나의 고정비들]  나는 현재 아래와 같이 고정비가 나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BR%2Fimage%2FSFgKeKGg_sqCLqJ6gA1mHwyb7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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