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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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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영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스마트 폰이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품이 되었다.대화,회의,장보기,대중교통이용,은행업무 등 거의 모든 생활수단이 스마트폰 안에서 이루어진다.모처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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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7:0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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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기이 - 맹인들의 코끼리 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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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2:08:51Z</updated>
    <published>2025-06-27T22: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생존하는 동안에 사용하는 뇌의 기능은 10%도 안된다라는 말이 있지요.  만약 어떤 사람이 그(또는 그녀)가 자신의 뇌기능을 100%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아마도 그(또는 그녀)는 초인적인 능력을 소유하게 되겠지요. 어쩌면 신과 같은 능력의 소유자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로 살아가는 것이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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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정지출은 절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국민은 철없는 어린아이가 아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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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50:31Z</updated>
    <published>2025-06-16T2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대선 기간과 또 그 이전부터, 지금의 여당인 민주당과 이 대통령은 전 국민에게 25 만원씩  상품권 형식으로 지급하자고 했고, 어제 오후 뉴스에서 전 국민에게 차등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민주당의 한 국회의원의 발언이 보도되었지요.  전 국민에게 25 만원씩 지급하려면 약 13조의 정부예산이 들어간다고 하지요.  이것에 대한 국민의 의견은 찬성과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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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극  의혹과 진행상황은? - 그것이 알고 싶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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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5:19:55Z</updated>
    <published>2025-06-14T09: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사전선거 기간 중 20대 여성이 받은 회송용 봉투에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뉴스로 보도된 사실이 있지요.  참관인이 112에 신고하여 경찰이 왔고 뒤이어 선관위 직원이 와서는 발견된 기표된 투표용지를 무효처리하고 투표함에 넣어 버렸지요,  그리고 선관위에서는 &amp;quot;자작극&amp;quot;이 의심된다고 하여 경찰에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아는데요..  이 사건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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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통합 - 윤 석렬정부의 자유, 이 재명정부의 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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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1:11:23Z</updated>
    <published>2025-06-11T05: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의 여름날씨는 생각보다 부담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저녁으로 여전히 선선하여 잠시 여름을 잊게 만드는군요.  곧 장마가 온다고 하니 장마가 지나가면 열대야를 만나게 되겠지요.  전 국민의 축하를 받는 대통령 취임식이 없이 바로 임기에 들어간 이 재명 정부는 &amp;quot;통합&amp;quot;을 외쳤는데요.  아시겠지만 윤석렬, 김건희, 최상병 특검을 다수당이며 여당이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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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나니들의 칼춤 - 선관위! 너만은 믿고 싶었건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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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04:39Z</updated>
    <published>2025-06-02T01: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5.29~30 양일간 사전투표가 치러졌지요.  몇 가지 어처구니없는 투표소 진풍경이   보도되었는데요.....  관외투표용 우송용 봉투에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었지요. 그것을 본 참관인이 즉시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들이 도착했고 선관위 소속 공무원이 와서 무효표 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선관위 측에서는 &amp;quot;자작극&amp;quot;이 의심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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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10- - 아름다운 세상은 모두가 바라는 유토피아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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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6:15:02Z</updated>
    <published>2025-05-30T03: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는 동안,  나이를 먹어 가면서  많은 일을 겪게 되고,  시행착오를 통하여 경험을 쌓아가고,  그것은 각자의 노하우가 되어,  그들만의 인생역사가 된다.  같은 경험을 했다 해도,  각자가 처한 상황과 환경, 조건,  그리고 개인적 특성에 따라서,  그 경험은 다양한 색채를 띠게 되고,  그것은 각자의 성격, 인격, 그리고 인생관과 세계관, 나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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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9- - 재벌에 대한 적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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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8:55:36Z</updated>
    <published>2025-05-22T21: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우연히 이재명 씨가 대통령이 될 거라고 하는 분의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듣기만 하는 것이 언쟁을 피하는 방법 같아서 &amp;quot;아! 예 그렇군요&amp;quot;라는 화법을 쓰기로 했지요.  약간의 음주를 하셨는데요.   이분의 말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윤석렬 전 대통령은 구속이 될 것이고, 장모와 김건희 여사도 무사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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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8- - 인간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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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0:38:47Z</updated>
    <published>2025-05-21T22: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통령에 출마한 인물들은 어떠한 인격을 소유한 분들일까&amp;quot;  우선, 세계 10 대 경제대국으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이 너무 자랑스럽고 그 눈부신 발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서울시내 공원 화장실을 가보면 위생상태가   아주 청결함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기회에 공공화장실을 정리하시는 분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주 급할 때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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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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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2:45:02Z</updated>
    <published>2025-05-18T08: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글을 쓰는 저는 지극히 경제적으로 하위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기존의 사회구조 속에서 70년의 세월을 살아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군부독재 시대를 거쳐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쳐서 오늘의 세계 10 위권 안에 진입한 가장 빈곤한 나라로 6,25 남북전쟁 이후 선진국 특히 미국의 원조를 도움받아 지내오면서 현재에 이르렀지요.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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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6- - 제2의 적폐청산이 예상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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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2:41:28Z</updated>
    <published>2025-05-12T23: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불어 민주당과 여타 군소야당들이 힘을 합치는 반면,  국민의 힘은 자중지란을 일으켜 스스로 분열하려는  양태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6,3 대선까지 계속된다면,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불을 보듯 뻔한 결과가 예상되는군요.  그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개인적으로 제가 상상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우선, 문제인 정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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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5- - 바보는 자신이 바보라는 것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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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2:08:48Z</updated>
    <published>2025-05-11T23: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경험해 보았겠지만, 끝까지 우기는 사람한데는 당할 재간이 없다. 이성도 도덕도 윤리도 법조차도 이런 사람한테는 통하지 않는다.  결국은 &amp;quot;잘 먹고 잘 살아라&amp;quot;, &amp;quot;그래 니 똥 굵다&amp;quot;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상대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요즈음의 정치판이 그러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도로가의 현수막에 이렇게 쓰여 있다.  &amp;quot;윤석열은 내란 쿠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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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4- - 삼권분립의 와해? 그리고 편견과 오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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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1:33:41Z</updated>
    <published>2025-05-11T08: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더불어 민주당의 연구원 부위원장이 &amp;quot;삼권분립을 없애야 할 것&amp;quot;이라는 유의 말을 언론매스컴에 언급한 사실이 있지요.  이 말은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일까요?  최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이재명의 상고심 판결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amp;quot;파기환송&amp;quot;  결정을 내린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한다고 하고 또  곧 청문희를 개최하기로 할 것이라는 더불어 민주당의 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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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3- - 삼권분립의 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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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23:56Z</updated>
    <published>2025-05-07T2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을 지키고 사회의 흐름에.  함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민은  오늘도 힘들고 쉽지 않은 삶을 살면서.  나라의 살림을 맡긴 정부와 정치인들을  믿고 맡겨 왔노라.  그러나 더 열심히 국민을 위해 애써 달라는  뜻으로 국회의원들은 뽑아 주었건만,  어린아이들 싸움보다 못한 터무니없는   짓거리들만 헤대고 있는 꼴이 더욱 가관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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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2- - 모든 인격을 가진 개인은 그 자체로 존중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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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39:31Z</updated>
    <published>2025-05-06T14: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상 인구가 70 억이 넘는다고 하지요.  복지  선진국에서부터 빈곤의 극한 상태에 처한 저개발국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인은 각자의 살아온 길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을 제대로 공감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으니까 &amp;quot;저런 나라도 있단 말인가?&amp;quot;라는 국가도 있더군요. 그야말로 어린이들이 그 나라 종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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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에 대한 부족하고 불완전한 소고-1- - 진리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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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41:02Z</updated>
    <published>2025-05-06T09: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삶을 살면서   짧은 지식과 부족한 지혜와 극히 적은 생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내가,  감히 역사를 논의할 자격은 없지만,  우리나라의 정치현실을 보고 들으면서,  그리고 브런치 스토리의 작가님들의   진실된 글들을  공감하면서,  그래도 현재를 살아가는 이 땅,   대한민국에서 삶의 굴곡과 애환, 희로애락의   인생을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복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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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평등하다-3- - 진정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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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4:31:17Z</updated>
    <published>2025-05-03T06: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미래는 열려있고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과거를 통해 배우고  미래를 위해 배운다.  생각은 날개를 달고   어디든지 가고픈 곳으로 날아가고  미래는 꿈의 여행지도가 된다.  현재는 미래의 출발지이고  활주로다.  잘 다듬어진 활주로가 되어  저 높은 꿈과 미래의 창공을   그대여!  마음껏 날아가라!  그렇지!  나이야  가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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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평등하다-2- - 이것들 봐라? 한 달만 기다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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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24:58Z</updated>
    <published>2025-05-02T06: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등한 모든 사람들보다  훨씬 더 평등한 사람들은  이러한 사고와 개념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세상을 만들려면,  첫째, &amp;quot;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훨씬 더 평등한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하여 무조건 수긍하고 순종해야 한다&amp;quot;라는 것이지요.  둘째, 만일 누군가가 훨씬 평등한 사람들에게 불만을 제기하면,   그들은 그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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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평등하다-1- - 그리고 어떤 사람은 훨씬  더  평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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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4:38:28Z</updated>
    <published>2025-04-30T06: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공정하고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원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개인으로서는 거대한 사회 속에서 평등을  추구하기에는 너무 미약하지요. 그래서 내가 속한 가정이, 회사가, 그리고 사회와 국가가 모든 사람들이 차별 없이 공정하고 평등하게 대우받고 취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 그리고 언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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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시나리오-4- - 광우병, 세월호, 이태원, 후쿠시마, 무안국제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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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2:57:50Z</updated>
    <published>2025-04-27T21: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적은 부제목은 모두 사건으로 기록된 사실들입니다.  광우병 사건은 허위날조라는 사실이 밝혀진 내용입니다. 당시 정부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혼줄이 난 사건이지요.  세월호사건은 정말 비극적인 사건이지요. 하지만 이 불행한 사건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무관한 사건입니다.   이태원사건 역시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비극적 사건입니다. 역시 윤석열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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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시나리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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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23:52Z</updated>
    <published>2025-04-27T0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 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의 도화선은  최서원 씨와 세월호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갖가지의 부정적인 뉴스가 거의 모든 신문과 주요 방송사들을 통해 대한민국 온 천지에 퍼지고 또 퍼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몇 가지 뉴스는 정윤회(최순실 씨의 부군)와의 밀회설, 청와대 안에서 벌어지는 굿판시건, 최순실 씨의 딸 정 유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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