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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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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에 도움되는 책, 습관,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돈이 되는 글쓰기 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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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7:3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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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탐색] 프리랜서 작가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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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9:56:58Z</updated>
    <published>2025-06-13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제가 하는 일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KDI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길잡이 '진로 탐색 콘텐츠'를 요청받았는데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의 층을 열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전통적인 직업과 진로 개념에서 벗어나 일의 다양성을 탐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3mYKcv1o9y_3QmiUZ3il1gyx8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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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 단편영화를 보는듯한 - 성해나 &amp;lt;혼모노&amp;gt; - 2025.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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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41:19Z</updated>
    <published>2025-05-13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출산 예정인 관계로 5월을 마지막으로, 세 자매 독서모임은 휴지기를 갖기로 했다.  작년 4월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gt;을 시작으로 1년 동안 안 쉬고 꾸준히 잘 달려왔다ㅎㅎㅎ  임시 휴업(?)을 앞두고 정한 5월의 도서는 성해나 작가의 &amp;lt;혼모노&amp;gt; 작년 15회 젊은작가상 수상집에 실려있던 &amp;lt;혼모노&amp;gt;가 표제작이 된 단편집이다. (책 정보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FAV3Gc2S0uQR4-aK29wv93wPr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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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불평등을 선호한다? &amp;lt;한국의 능력주의&amp;gt; - 2025.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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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7:14:07Z</updated>
    <published>2025-05-05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권의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해.&amp;rdquo; -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의 말을 인용하면서 글을 시작하는 이유는 책이란 응당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서다.  보통의 인간은 똑같은 일상의 반복으로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시대를 객관적으로 조망하기 어렵다. 생사를 오가는 수준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그에 준하는 정신적 충격이 가해지지 않고는, 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pv0mjHWR6ZNZwDpeIvysAs1SL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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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과 청춘으로 말하는 - 김훈 &amp;lt;하얼빈&amp;gt; - 2025.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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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5:22:29Z</updated>
    <published>2025-05-03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자매 독서모임의 다음 도서. 3&amp;middot;1절을 앞두고 있어 김훈 작가의 &amp;lt;하얼빈&amp;gt;을 제안했다. *작가의 &amp;lt;칼의 노래&amp;gt;는 어렵게 읽었으나 &amp;lt;허송세월&amp;gt;은 유쾌한 필체에 재미있게 읽었다. https://brunch.co.kr/@scribenssunny/55  마침 영화 하얼빈을 본 세 자매 모두의 뜻이 맞아 2월 도서는 &amp;lt;하얼빈&amp;gt;으로 선정했다.  안중근의 시점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HvoyQxTdnuZPBqrROap73EXj5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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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 유시민 &amp;lt;나의 한국현대사&amp;gt; - 2025.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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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3:26:34Z</updated>
    <published>2025-05-01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 공부를 마음먹고 있던 시기, 타이밍 좋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월 초쯤 정한 세자매 독서모임 선정 도서였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큰 이견없이 정해졌다.  한국사 공부는 1월 중순쯤 시작했고, 생각보다 양이 방대했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 시간이 주어지면 효율적으로 낭비하기 마련이므로.. 발등에 불 떨어진 것처럼 한국사 공부와 &amp;lt;나의 한국현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L31SyRu4R2oQJCd586OaPbiXw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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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 후회인 위한 처방 &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 - 2025.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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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3:49:46Z</updated>
    <published>2025-04-29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에 나와있듯, &amp;lsquo;무게&amp;rsquo;에 대한 이야기다. &amp;lsquo;존재&amp;rsquo;를 수식하고 있지만 &amp;lsquo;삶&amp;rsquo;이라 대입해도 된다.  두께가 만만치 않은 이 책은, 가벼움과 무거움에 관한 주제로 오백페이지에 육박하는 이야기를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네 명의 남녀로 이루어진 등장인물들의 신념, 가치관, 성향, 추구하는 관계를 보여줌으로써 가벼움과 무거움에 관해 이야기한다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AZkyTQzNk47p5hDvsyBownc-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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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회에 필요한 것 - 신형철&amp;lt;슬픔을 공부하는 슬픔&amp;gt; - 2024.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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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5:04:10Z</updated>
    <published>2025-04-27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생각날 때마다 열어보고, 글 쓰면서 인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읽었다. 여러번 읽은 것과 다름 없는데 다시 읽어도 거의 매번 새롭다. 복습하는 지루함이 아닌, 반복해 읽어도 파동을 일으키는 감동 덕분이다.  예를 들면 이런 대목이 그렇다. (좋은 부분이 너무 많아 고를 수 없어, 당장 책을 펼쳐 눈에 보인 대목을 3~4개를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SAngbY25Zz4a_LPayM4ypmsIQ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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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돈 벌기] 무경력자와 초보를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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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0:28:58Z</updated>
    <published>2025-04-25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로 돈 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지난 글에서 &amp;lsquo;글로 돈 벌기 - 일 구하는 법&amp;rsquo;을 알려드렸는데요.   구인처는 알았다 할지라도, 경력이 없어 일감을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경력자라면, 이를 보완할 작업이 꼭 필요하죠.  거래처 입장에서도 경력 없는 사람과 일한다는 건 리스크가 따르는 일이기 때문에, 지원자는 거래처에 &amp;l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8-HTwIoH7oJBNEqdcVKbqtETm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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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상실, 인간성 - 한강 &amp;lt;작별하지 않는다&amp;gt; - 202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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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40:49Z</updated>
    <published>2025-04-25T01: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십 넘게 살면서 이렇다 할 큰 굴곡이 없었다. 상처가 될 만한 큰 상실이 없었다는 이야기다. 이런저런 이별들은 많았지만,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지 않는 성격 덕에 손가락 사이로 무언가 빠져나가도 그냥 보내주자, 하는 주의 덕에 붙잡고 있는 건 없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놓지 못한 기억이 있다.  사회 초년생 때 만나 동료에서 친구가 된 이와의 관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KHxkaDInMPsSuN4qgSyA0ikP9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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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스럽지 못한 제로 시대 - 어떻게 살고 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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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0:27:38Z</updated>
    <published>2024-10-3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라면 건면이 나온 지 꽤 지났지만,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꽤 괜찮더라고요. 사실 신라면더레드가 취향이긴 합니다만, 라면이 먹고는 싶은데 칼로리와 내장(?)이 신경 쓰일 때 건면을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추의 얼큰함과 오래 두어도 불지 않는 면에 높은 점수를.... 굳이 칼로리 높고 기름에 튀긴 기존 라면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y5XjsG90PkR44x8dCWpoz5zcq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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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달력 있는 간결한 문장 세 가지 원칙 - &amp;lt;칼의 노래&amp;gt; &amp;lt;남한산성&amp;gt; 김훈 작가가 말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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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1:12:24Z</updated>
    <published>2024-10-30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칼의 노래&amp;gt;와 &amp;lt;남한산성&amp;gt;을 썼으며,&amp;nbsp;명문장의 대가로 꼽히는&amp;nbsp;김훈 작가는 글을 쓸 때 이 세 가지를 지킨다고 합니다.   1. 수다를 떨지 말자 &amp;lsquo;필요 이상의 말은 불필요한 말&amp;rsquo;이라는 뜻이겠지요. 정확하고 강렬한 표현으로 뇌리에 박히도록 글을 쓰는 겁니다.  바로 이 포인트가 김훈 작가의 문장에서 힘이 느껴지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간결한 문장에, 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_QZT-4GqCSsWevOAnXZISU8K3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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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독서모임 첫 시즌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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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4:40:34Z</updated>
    <published>2024-10-25T08: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10월 시즌 글쓰기 독서모임이 어제 끝났습니다. 모임 진행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뚝딱거렸는데도, 모두 천천히 기다려주시고 따뜻한 말씀을 나누어주셨지요.(천사,,) 네 번의 모임 모두, 정말 즐거웠습니다.  목요글방은 책 읽기와 글쓰기가 더해진 모임인 만큼, 두 배로 힘들었지만 두 배로 재밌었습니다. 책만 읽을 때보다, 글만 쓸 때보다 말이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Z0bQCRSTJfmbzNrC-NAzsYEdT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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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이렇게 쓰면 허탕..? - 제대로 쓰기 위해 하지 않을 것과 해야 할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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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1:37:43Z</updated>
    <published>2024-10-2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는데 일기만 한 게 없죠. 그런데, 일기 쓰기에도 방법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이렇게 쓰지 마세요  1. 나열형 기록 X 하루를 단순히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에 집중하세요. 그날 마음을 크게 흔든 경험도 좋습니다.  2. 감정 단순화 X &amp;quot;맛있었다, 좋았다. 재밌었다.&amp;rdquo; 같은 단순한 표현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jqHNIG3b6Uil9WAUELip00uiR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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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돈 벌기] 일은 어떻게 구하면 좋을까? - 구인/구직 사이트 및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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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59:55Z</updated>
    <published>2024-10-14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앞선 콘텐츠를 보신 분들은 &amp;lsquo;이런 종류의 글쓰기 일들로 돈을 벌 수 있구나' 아실 텐데요.  그럼 이제 일을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1. 필름 메이커스 https://www.filmmakers.co.kr/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홍보영상, 유튜브 등 글 쓰는 작가 구인 글이 올라옵니다.  2. DOF LOO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2r6ur-0ArkT8K9sj7iAdFN-q4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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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축하 안 하는 방법 그거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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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2:53:19Z</updated>
    <published>2024-10-11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역시 이야기하지 않고 지나가면 섭섭할 것 같습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록하고 싶기도 하고요.  *  제게 한강 작가님은 글을 정말 잘 쓰시고, 고유의 색이 짙고, 경이로울 정도의 예민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분입니다.  5.18을 다룬 &amp;lt;소년이 온다&amp;gt;에 나온 묘사가 너무 폭력적이고 구체적이라 보기 힘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6rKzdxGLGnCWh4epofW0iLXAg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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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나를 지키는 무기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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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1:31:35Z</updated>
    <published>2024-10-09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건물마다 게양된 태극기를 봤습니다. 한글날이 국경일에서 일반 기념일이 되었다가, 다시 국경일로 재지정되었다지요? 이 중요한 날을 안 기리면 대체 뭘 기린단 말입니까???????  한글의 체계성과 편리함, 예쁜 모양 등 칭찬거리는 줄지어 있지만 그 우수성 중에서도 놀란 건 &amp;lsquo;속도&amp;rsquo;입니다. 한글은 영어와 달리 모아쓸 수 있어 빠르게 쓰고 읽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J0YuAqEiwRinD7nwEsq3n_T2G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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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노 단위로 쪼개질 핵개인 시대 &amp;lt;시대 예보&amp;gt; - 자기 결정권 경시하면 소멸할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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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1:01:48Z</updated>
    <published>2024-10-08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 내일 날씨도 안 맞는데, 뭔 시대 예보..?  이 거시적이고 거창한 제목에 오히려 기대감이 파사삭 식었으나 채널십오야 에그문화센터에 나온 말총머리 송길영 작가를 보고 관심이 살아났다.   과연 책 내용도 말총머리 아저씨 외양만큼 매력적일까?   책은 K는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도발(?)로 시작한다. 대충 지리적 구분과 전체주의가 무의미하다는 이야기.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1vCDqxv-dSyLx2pWGXvBL4QtIW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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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타나? 무엇 때문에? - 이 싱숭생숭하고, 울적하고, 서글픈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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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0:57:12Z</updated>
    <published>2024-10-07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가을 탄다&amp;rsquo;는 말을 들었을 때, 웬 가을을 타나 싶었는데 제가 요즘 그러고 있습니다.  가을 타는 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라고 한다면..&amp;nbsp;그 비슷한 걸 경험하는 중인 것 같은데요.  우울까진 아니지만.. 조금 울적한 것도 같고 살짝 허전한 것 같기도 하고 괜히 서글픈&amp;nbsp;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ㅋㅋㅋㅋ웬 청승이랍니까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Hc7FMGk1bld0V5f83i_tEJeSRk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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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 글을 쓰는, 쓰려는, 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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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1:33:47Z</updated>
    <published>2024-10-04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글을 쓰는 것이고, 쓰려 하는 것이고, 써야 하는 걸까요? &amp;lt;글쓰기의 최전선&amp;gt;에서 뽑아낸 문구를 소개합니다. ​ 자신에게 맞는 당위와 이유를 찾아보고 담아가세요 :) ​ ​  [함께 보시면 좋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cSveCa8zKtW3AnN9Xv1JIbNTBy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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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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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3:00:19Z</updated>
    <published>2024-10-02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시작하는 분들이 무심코 하는 실수,&amp;nbsp;뭐가 있을까요?    1. 목적 없음 왜 이 글을 쓰는지, 누구에게 전달하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으면 글이 산만해지기 쉽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와 대상 독자를 정해보세요.  2. 모호한 표현 &amp;quot;어느 정도&amp;quot;, &amp;quot;대충&amp;quot;, &amp;quot;어쩌면&amp;quot;과 같은 모호한 표현이나 지나친 지시대명사 사용은 흐리멍덩한 글을 만들어요. 구체적이고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iL%2Fimage%2FceA2PgaBfIfkf_3XRHFh4gjFt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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