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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플라이 huhpp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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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원하는대로 살지만 졸X게 배부르고 싶어!&amp;quot; 조금은 저속할지도 모르는 저의 삶의 목표가 브랜드가 되어가는 과정을 여러분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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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4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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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넘어 산, 마음에 들 때까지 브랜드 이름 정하기!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5장 - 아이디어를 골수까지 뽑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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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4:16:05Z</updated>
    <published>2024-07-25T01: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원하는대로 살지만 ㅈ나게 배부르고 싶어!&amp;quot;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4장 중에서  미션이 정해지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마음에 중심이 생긴 느낌이랄까?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며 이제 브랜드의 얼굴이자 간판이 될 이름을 정해야 할 시간이 다가왔고, 전문가가 아니기에 미션을 정하는 과정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기에 걱정과 기대를 가득안고 생각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WuzpZlXQtEQvNKDLlAH_7QpGC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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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대로 살지만, 미치게 배부르고 싶어!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4장 - 흔들리지 않을 나침반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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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2:00:17Z</updated>
    <published>2024-07-21T13: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타올라라 창작욕! 브랜드를 만들고자 마음먹은 건 올 3월쯤이었다.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기에 참고가 될 만한 책을 잔뜩 구매해 한 권씩 격파하듯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유튜브며 강의며 브랜드에 능통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기 시작했고 그 안에서 얻은 힌트를 바탕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득 담은 브랜드를 만들어보리라 굳게 마음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f1OLI5QTEzhzeaC-cRx46Ptc6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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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3개를 말아먹었으면서 뭘 또 만들어?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3장 - 위기는 위기다. 그리고 기회는 기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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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9:45:27Z</updated>
    <published>2024-07-06T12: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길이 아닌가 보지 뭐~&amp;quot; 홍대에 들어가서 어떻게 되었냐고? 드라마 같은 멋진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내가 처음 들었던 소리는 &amp;quot;사람을 그려야지... 왜 개를 그려?&amp;quot;였고 그림을 그렸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정말 기초부터 다시 배웠다. 내가 가지고 있던 자존심과 아집이 한순간에 꺾이는 경험이었고&amp;nbsp;학생 시절보다 월등한 발전을 이루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_s3Fh2ej2v6YmN6AXMppk_mR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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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질과 취향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2장 - 나를 집중적으로 파고 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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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2:52:43Z</updated>
    <published>2024-07-06T08: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는다. 아이폰 속, 메모장을 열어보고 참 신기했던 부분이 있었다. 예전에 비해 변화무쌍할 것이라 자신했던 현재의 내 모습은 과거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그때 좋아했던 것들을 지금도 좋아하고 있으며 싫어했던 것들 또한 여전히 싫어하고 있었다. 즉 '나'라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았고 내가 눈치채지 못했을 뿐, 변하지 않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Se6u6uImvjX0EAWAeUXuOW9sv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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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다운 이야기가 뭔데?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1장 - 변하지 않을 나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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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4:20:56Z</updated>
    <published>2024-07-06T07: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얘기를 청자들에게 꾸준히 전달한다.&amp;quot;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0화 중에서  이것저것 너무 많은 얘기를 듣고 찾아봐서... 뭐가 내 생각이고 뭐가 남 생각인지도 모를 시점. 장사는 해봤어도 이쁜 걸 보고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있어도 브랜드를 만들 때 이렇게 깊게 접근해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계속해서 혼란스러웠고 고민의 고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ylTyIWTgDZAOpiCozdaxK_Gpd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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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렬하게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 브랜드 메이킹 스토리 0화 - &amp;quot;야 그래서 브랜드가 왜 만들고 싶은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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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6:13:43Z</updated>
    <published>2024-07-06T07: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브랜드라고 생각하면 난해한 것이 사실이다. 남들은 모르겠지만&amp;nbsp;적어도 내가 그렇다. 요즘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수면위로 참 많이 떠오른다. 내가 관심이 하도 많으니, 알고리즘이 자연스럽게 많이 보여주는 걸지도 모르지만, 요즘 느끼는 건 자신만의 색을 내세워 이야기를 하고 그것으로 돈을 버는 개인과 회사가 정말 많아졌다는 것이다.&amp;nbsp;단적으로 성수에만 가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N%2Fimage%2FTG8ufU9QfaQ8ARbifp6k4rP7-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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