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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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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에서 살고 노동하면서 낮밤툰 그리는 낮밤입니다. 반가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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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0:4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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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050 - 소파술 후유증, feat. 친구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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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01:05Z</updated>
    <published>2026-04-19T11: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유산에 대한 해당 내용이 불편하실 수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낮밤툰 50화는 소파술을 받고 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몸이 어떻게 아팠는지, 그리고 회복하는 과정을 담아보았어요. 소파술은 그래도 간단한 수술이라 들었는데 생각보다 몸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놀라기도 했죠. 내 몸이 제대로 안 돌아가고 있다는 &amp;nbsp;느낌, 조금만 움직여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JG6iOxSZJJafXuE5QA2GJ8UDD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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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049 - 영국 병원에서의 한나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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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13:29Z</updated>
    <published>2026-04-12T11: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유산에 대한 해당 내용이 불편하실 수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낮밤툰 49화는 신속하게 연계된 영국 병원에서 소파술을 받은 당일의 후기입니다. 다른 이민자들과 같은 입장이었던 저는 NHS(영국의 공공 의료 시스템-National Health Service)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접해왔죠. 하지만 이번 수술을 계기로 NHS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WdeNrwxA8a4n2ycT4KvX7AnqJ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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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048 - 그날 이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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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0:09:56Z</updated>
    <published>2026-04-05T08: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유산에 대한 해당 내용이 불편하실 수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낮밤툰 48화에서는 전 화에 이어 영국에서 미드와이프가 연계해준 병원 진료를 받게 되고, 유산인 것을 확인받은 후 수술 날짜를 잡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고작 하루 사이에 세상이 거꾸로 뒤집히는 느낌이었죠. 어쩌면 제 인생이 그동안 수월한 편이었다는 사실의 반증이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C3wea72NC5FpZfs2RdT5WgWkY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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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047 - 다 괜찮을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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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28:50Z</updated>
    <published>2026-03-29T11: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유산에 대한 해당 내용이 불편하실 수 있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낮밤툰 47화는, 지난 화와 이어서 한국에 왔던 낮밤이 영국에 돌아가기 하루 전 급하게 산부인과 진료를 받게 되고, 영국에 돌아가서 미드와이프*와 미팅 후 모든 것이 괜찮기를 바라는 이야기입니다. *영국의 미드와이프(midwife)는 임신&amp;middot;출산&amp;middot;산후 관리를 담당하는 조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cpVbxdTKeN2DCS3RdWxg9q3KU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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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6화 - 다른 사람이 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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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0:59:01Z</updated>
    <published>2026-03-22T1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6화는, 1년 반 만에 한국을 방문한 낮밤이 너무나도 변해버린 아빠의 모습에 충격을 받고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엄마는 아빠를 계속 봐 와서 그렇겠지만, 오랜만에 본 아빠는 살이 너무 빠져서 그 자체만으로도 다른 사람처럼 보였어요. 뒷목의 뼈 구조가 보일 정도로 살이 빠지셨거든요. 게다가 아빠 안에는 부정적인 감정만 남아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k4HYGBNoiIslPHxtSBI5V3ut1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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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5화 - 아빠가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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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03:49Z</updated>
    <published>2026-03-15T12: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5화가 찾아왔어요! 이번 화부터는, 조금은 무거워질 수도 있는 이야기의 포문을 열어보려 합니다. 낮밤툰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때가 이때쯤이기도 한데, 실행은 작년부터 하게 되었죠. 당시 낮밤은 한국을 방문한 지 1년 하고도 반이 넘어가는 시점이었어요. 원래는 1년에 한 번 정도 방문하던 한국이었지만, 이런저런 일로 바빠 엄마의 전화를 받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ABUyoLLMrli7sEl25PDm9j4S4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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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4화 - 영국에서 셀프 이발 12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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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9:53:05Z</updated>
    <published>2026-03-08T09: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4화는 영국에 학생으로 오면서 생활비를 최대한 아끼기 위해 시작한 셀프 이발 이야기를 담아보았어요. 어쩌다 보니 그 습관은 영국에 온 지 12년 차가 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한국에 있을 땐 미용실에 가서 정기적으로 머리를 하긴 했지만, 그 시간을 즐긴 적은 별로 없었어요. 긴 대기 시간도 부담이었고, 스몰토크를 이어가는 것도 은근히 피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3bFdfuPVEsvCpG9fqhe5UBBNl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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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3화 - 이별은 늘 소리 소문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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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37:24Z</updated>
    <published>2026-03-01T11: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3화는 일리와 가깝게 지냈던 직장 동료 H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H는 쾌활한 성격에 암벽등반 같은 야외 활동을 좋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유럽 곳곳을 다니며 등반할 산을 찾을 만큼 열정이 넘쳤죠. 회사에서도 어린 나이였지만 이미 팀을 이끄는 포지션에 있었습니다. 일리와 H는 2~3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참 가깝게 지냈어요. 어머니 생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hd_l_RmeL8a2PgFVWG6Q1rWDi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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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2화 - 일리는 나를 변하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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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9:52:28Z</updated>
    <published>2026-02-22T09: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2화는 일리와 결혼하면서 변화한 낮밤의 한 모습을 담아보았어요.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았던 마음이었지만, 정작 낮밤을 변하게 한 건 엄마의 걱정도, 구남친과 있었던 일도 아니었어요. 일리가 그렇게 외로움을 타는 줄은 몰랐거든요. 낮밤이 집을 비우면 거실에도 잘 나오지 않고, 평소엔 좋아하던 요리도 하지 않은 채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로 끼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IaWznKSP2cRyv4lSbS8nIJ05o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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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1화 - 쎄한 산책길. 모르는 사람이 따라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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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5T09: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1화에선 평화롭던 낮밤의 산책 일상에 불청객이 찾아온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유튜브 등의 소셜 미디어에선 영국 스몰톡, 런던 스몰톡 장인과 같은 키워드가 인기몰이 중이죠. 물론 마음을 열고 처음 보는 사람과 날씨 이야기로 시작해 다양한 주제로 뻗어나가는 대화를 해 보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다들 자기 길 가기 바쁜 출퇴근길이나, 한 장소에 멈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y6FaF5OqeqZjSAx7NTPdjnVy9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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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40화 - 낮밤과 일리, 결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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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29:34Z</updated>
    <published>2026-02-08T13: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40화는 낮밤과 일리의 작은 결혼식 당일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최대한 간소하게 치른 식이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게 많았습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예전에 스포티파이에 웨딩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두었던 게 떠올라 그걸 들으며 작업했어요.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더라구요. 축하해주기 위해 와준 소규모 하객들, 가족과 친구들이 새삼 고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K4AHmssK9wv3zOLyVnafcjZIG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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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9화 - 영국에서 하는 결혼식에 아빠가 오지 못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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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0:34:04Z</updated>
    <published>2026-02-01T12: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9화에서는, 으레 당연히 결혼식에 오실 거라 생각했던 아빠가 당시에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유로 영국에 오지 못하겠다고 하셔서, 결국 엄마가 혼자 오시게 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그때는 도무지 아빠가 비행기가 무섭다며 못 타겠다는 말이 납득이 되지 않았어요. 비행기 공포증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무엇보다 인천공항에서 10년 이상 근속하시다 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dxyARC4m5O-pGtGTJZ1hBNZSF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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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8화 - 영국에서 급 결혼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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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3:41:28Z</updated>
    <published>2026-01-25T1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8화에서는 일리가 급하게 뱉은 대답이 씨가 되어 영국에서 결혼 준비를 하게 된 이야기를 풀어보았어요. 저는 구남친에게 약혼으로 데인 게 있어 약혼식이나 약혼반지도 맞추고 싶지 않았고, 바로 결혼으로 넘어가고 싶었어요. 최대한 단순하게 하려고 했는데도 생각보다 고려할 것들이 많다는 점에 준비하면서 저도 놀랐습니다. ㅋㅋㅋ 만화에는 일리 수트 구입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kELsrjte05qAATE3Ygc58o7bE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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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7화 - 영국 정착의 3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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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7:50:42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7화는 낮밤이 영주권을 따고 집을 구매한 데 이어 승진까지 하게 된 이야기를 다룹니다. 2022년은 이제 어느 정도 영국에 정착했고, &amp;lsquo;이곳이 내 집이다!&amp;rsquo;라고 생각하게 된 한 해였어요. 그 전에는 거주 기간은 오래됐지만 이사를 워낙 자주 다니고 비자도 여러 번 바꾸다 보니, 그렇게 안정된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이직을 하면서 포지션을 한 급 낮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O_3v_FNaWlyI_HHJAlbu7jDTl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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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6화 - 영국 런던에서 종잣돈 모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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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5:28:14Z</updated>
    <published>2026-01-11T12: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6화는, 본의 아니게 코로나바이러스의 혜택(?)을 입어 나름 단기간에 목돈을 저축하게 된 낮밤의 이야기입니다.  생활비 높기로 악명 높은 런던에서 일하면서 렌트를 내고 남는(?) 돈으로 저축을 하기란 쉽지 않아요. 소득이 높지 않은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조금 컨디션이 괜찮은 방(네 방 한 칸이요)을 빌리려면 4-5년 전에도 한화로 130-15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6q1q-O_7-JKx6v_3yKkNwMQBh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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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5화 - 낮밤과 일리의 영국 내 집 마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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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2:57:33Z</updated>
    <published>2026-01-04T12: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5화는 낮밤과 일리가 영국에서 내 집을 마련한 이야기를 간결하게 풀어보았어요.생애 처음 사보는 집이다 보니,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머리 아픈 순간도 많더라고요.특히 영국에서는 &amp;lsquo;체인이 걸려 있는 경우&amp;rsquo;가 거래를 훨씬 복잡하게 만든다고 해요. 체인이란, 내가 사려는 집의 집주인이 그 집을 팔아야만 다음 집을 살 수 있어서 여러 집 거래가 사슬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2csBZOz6rgJJhMW3amUH4EjKD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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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4화 - 영국 영주권&amp;hellip;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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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1:10:11Z</updated>
    <published>2025-12-28T11: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4화에선, 영국 영주권을 딴 후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보았어요. 학생비자-인턴비자 1차-인턴비자 2차-취업비자 1-취업비자 2의 루트를 거쳐 영주권을 딴 후에는 뭔가 일상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진 않을까 기대해본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동안 결혼비자, 파트너비자 등의 가족비자를 소유한 사람들이 겉보기엔 손쉽게 사업이나 프리랜싱, 혹은 이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oBwzN2xSd-rBhs6hzKJdecY8b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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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3화 - 영국 영주권이 내손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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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2:44:49Z</updated>
    <published>2025-12-21T12: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3화에서는 영국 영주권을 받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과 경험을 간단하게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영주권 신청은 상당한 금전적 부담이 드는 일입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불안한 마음을 안고 변호사 없이 진행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다행히 영주권을 먼저 받은 친구에게 모르는 점들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 절차들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KHWQHnCsgNxKghXIfUuNYioJg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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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2화 - 영국 영주권 시험 - Life in the U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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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4:54:21Z</updated>
    <published>2025-12-14T14: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밤툰 32화는 영국 영주권 준비 과정의 하나로 치르는, 일명 영주권 시험인 Life in the UK 시험 준비와 합격 과정을 담아보았어요! Life in the UK에는 영국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을 법한 상식부터, 아니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 싶은 황당한 내용까지 모든 문제가 랜덤으로 출제될 수 있답니다. 저는 이런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라 큰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TyknnhuBjtFfkTFgjHqwZrOM8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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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밤툰 31화 - 런던 노팅힐이 우리동네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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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06:13Z</updated>
    <published>2025-12-07T12: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낮밤툰 31화는 관광지 코앞에서 살았던 노팅힐에서의 기억을 토대로, 영국에서 많이 쓰는 앱 투굿투고 Too Good To Go 이용기까지 버무려 그려보았어요!서쪽에서만 유독 이사를 많이 다녀 여러 곳에 살아봤음에도, 이렇게 포토벨로 로드 마켓과 3분 컷 거리 정도로 관광지에 가까이 살아본 건 처음이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투굿투고를 이용할 곳도 정말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kf%2Fimage%2FgBfY8XIX1_jI6mKE1FJqUmPaE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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